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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QnA

나이 20 후반에 첫 경험을 했네요.

50 Ghhhh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6 14230 9 06.17 20:24
우연한 계기로 만난 여사친이 있었고 진지한 사이로 발전하게 되었고 이 기회로 첫경험을 가지게 되는 역사적인 순간을 만끽했습니다.

관계를 하면서 느낀 것은,
1. 야동과 다르고 영상물을 보면서 가진 환상과 다르다.
2. 야동과 다르게 바로 삽입이 안된다, 여자가 삽입을 위한 준비에 이르기까지 남자의 노력이 있어야한다.
3. 첫경험이 무조건 성공으로 이어지진 않는다. 쓰니는 다섯 번 째 시도에서 겨우겨우 삽입에 성공했다.
4. 나는 삽입하면 남자 입장에서 황홀할 줄 알았으나 내가 기대치가 너무 높은건지는 모르겠으나 걍 따뜻하단 느낌밖에 들지 않음.
5. 의외로 중노동이다, 너무 힘들고 여자를 만족시켜야한다는 부담이 적지 않았으며 자세가 나오지 않아 양쪽 모두가 힘들고 지쳤음.


좋긴 한데 상상과 현실은 매우매우 다르다란 것을 느끼게 되었네요.
어릴 때 성욕 땜시 조건이란 위험에 빠질 뻔한 적도 있었지만 다행이게도 연애를 통해서 첫 관계를 가졌다는 점에서 안도감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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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34 쎄엑쑤무야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1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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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여사친인가요?
0
37 나아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17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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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딸보다 좋나요?>
0
39 블랭크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20 22:36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9 퍼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1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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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그렇죠 그래서 체력도 좋아야합니다.
이후는 서로 맞춰가는거에요 서로 얘기많이 나누고 관계에 대해서 여러 시도를 해보면서 익숙해지는 겁니다
그렇게 잘되면 어디서도 맛볼수없는 도파민이죠 제가 그래서 전여친을 못잊어요
0
41 GAMNING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6.2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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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저랑 비슷한 경험하셨네요.

 저도 첫경험 할 때(여친도 첫경험) 모텔 가기 전만 해도 그렇게 바지 안에서 쿠퍼액 질질 흘리며 아플 정도로 부풀어있던 똘똘이가 막상 본게임을 치르려니까 시들시들해서 당황스러웠었네요. 여친한테는 너를 너무 사랑해서 약간 아껴주고 싶어서 그런가...?하는 개소리를 시전했는데 여친도 첫경험이라 그런지 그걸 또 순순히 받아주더라구요...
 여하튼 저도 첫 삽입에 성공하기까지 대여섯번인가 대실하고 아 오늘도 텄다~싶으면 바로 여친 구석구석 애무하고 맛사지해주면서 절정시켜줬고, 오히려 그게 더 여친의 삽입에 대한 기대치를 올려줬던 것 같아요. 여친은 넣자마자 너무 좋다고, 처녀막이 뚫렸는지 피도 묻어나왔는데 좋다고 그렇게 신음을 흘리고 정말 얼마 안지나서 바로 절정에 먼저 도달해버려서 남자로서 기분이 째졌었죠. 저도 처음에는 그냥 따끗하고 물많은 미끈미끈한 도돌토돌?한 것에다 문지르는 느낌이긴 했는데, 열심히 하다보니 그래도 극치감이 와서 사정했습니다. 여친이 안전한 날이라고 첫경험은 질싸로 해달라고 해서 질싸를 했는데, 나중에도 하다보니 그냥저냥 서로가 너무 좋아해서 질싸만 했던 친구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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