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처음 섹스한 여친이 처음이였어서 온갖 말을 써가며 클리 자극하는 자위기구있거든요? 막 모양 부담스러운거 말고 자극적인거 말고 젤로 바스인가??? 그거 하나 써서 클리만 한 30분 자극 시켰습니다 가버려도 계속 그만하라해도 계속 하면서 30분정도 지나서 헐떡거릴때 삽입, 삽입하는 중에도 계속 기구 가져다가 클리에 비비면서 그렇게 5번정도 하니까 이젠 여자가 자기 클리 비비면서 박아달라하던데
여자는 항상 전조가 중요함. 그냥 넣으면 뭘 넣은지도 모르는 애들도 있어요 특히 처음이면 아프다고 느낄 가능성이 많음. 충분히 전조로 재미보고 가급적 쳐녀막이 있다면 손가락으로 스무스하게 뚫는게 좋습니다. 쥬지로 쑤셔볼라다가 아프다고 허벅지 힘들어가면 발기 풀려서 서로 현타오는 경우 있습니다.
섹스에 대한 충분한 판타지와 기대감, 흥분을 안겨주고 시작하면 좋아요. 저는 첫경험 때 여친도 첫경험이었는데, 몇번 발기가 안 되어서 매번 애무랑 만져주기만 하고 끝냈어요. 그런데 의도한 건 아닌데 그게 여친한테는 더 기대감과 판타지를 갖게 만들었나보더라구요. 드디어 어느 날 발기가 제대로 되어서 삽입했는데 처음부터 엄청 느끼고 이렇게 섹스가 좋은 건 줄 알았으면 자기랑 고딩 때부터 만나서 더 어리고 팔팔할 때 했으면 좋았을 거란 극찬까지 받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