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Real Review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19X) 형님들 이야기 한번 들어주세요.

49 칙칙한초콜릿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9 2159 2 07.10 01:09
안녕하세요. 그냥 흔한 30대초 청년입니다.
동거연애 9년만에 드디어 결혼을 하게 되었어요.
양가부모님, 와이프 모두 ㅇㅋ해서 결혼식은 안 하고
혼인신고만 했습니다.
워낙 동거기간이 길었어서 그런지 둘 다 결혼식에 대한 큰 의미를 두지 않기도 했고 그냥 그런 성격들이어서 그랬던 것 같아요.

이제 결혼도 했으니 집도 LH전세임대로 알아보고 그러고 있었습니다.
사실 저희가 인생을 안일하게 살았던 것도 맞고 어디가서 빌어먹지만 말자라는 마인드였고 일자리도 둘 다 변변치 못해서 공백기간도 있었고
둘이 모아서 2200만원 정도 모여있더라고요.
맞죠...9년이나 동거하면서 그거 밖에 못 모았냐라고 한다면 사실 딱히 할 말은 없습니다.
그래도 어디 돈 빌려달란 말 없이 저희끼리는 꽤나 치열하게 살아왔다라고 생각은 합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결혼도 했으니 2천만원 정도 집을 구하든 가구를 들이든 도와주신다고 하셨어요.
저희도 2200만원 정도 있으니 LH전세임대 보증금 부분만 일정 도와달라고 요청을 드렸는데 여태까지 2200만원 밖에 못 모았냐 한심하다 실망이다 어쩐다 별소리를 다 들었습니다.
그 전에 장모님, 장인어른께서는 그래 2천만원 잘 모았다. 이제 결혼했으니 더 열심히해서 더 잘 모아보자라는 말씀을 해주셨구요...
양가가 이렇게 차이가 나는 답변을 들으니 정말 당황스럽더라고요.

사실 저희 어머니께는 되게 서운했던 마음이 컸습니다.
결혼 축하 인사보다 돈 이야기를 먼저 꺼내시고 꾸중까지 들으니 영 기분이 좋진 않더라고요.
결혼식도 결혼사진도 결혼반지도 신혼여행도 우리는 바라지도 원치도 않고 그저 이렇게 순탄하게 요란하지않게 잘살아가보려고 한 것뿐인데...
내가 먼저 보태달라고 한 것도 아니었는데...도와준다길래 요청 한번 해봤던 건데 참....복잡한 심정입니다.

어찌해야할까요? 그냥...말 그대로입니다.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모든 기운이 다 빠지고 그러네요...
도움 안 받고 그냥 저희끼리 더 모아서 해결해나가자 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이런 소리까지 들어가면서 2천만원 받아서 집 해결한다해도
나중에 또 이걸로 탈 날 것 같다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참 복잡합니다...
제 자신도 너무 답답해서 글 써봅니다.
위로 받고자하는게 아니라 그냥...어디에라도 좀 풀고 싶었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린트 신고
9 Comments
47 흐읅아핳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10 01:20  
신고
힘내십쇼 선택은 본인의 몫이겠지만 또 내일은 내일의 해가뜨니까 부디 와이프분 보고 훌훌털어버리셔요 화이팅
1
16 BBe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10 01:21  
신고
개인적으로는 지금 가장 중요한 건 결혼 초반에 부부가 같은 편에 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머니의 말을 계속 곱씹으며 상처를 키우기보다는, "우리 둘이 어떻게 시작할까." 여기에 집중하는 것이 앞으로 몇십 년을 살아가는 데 훨씬 중요합니다.
만약 지원을 받더라도 감사히 받고 끝낼 수 있는 관계인지, 아니면 앞으로 계속 부담이 될 것 같은 관계인지. 그건 두 분이 차분하게 이야기해보고 결정하시면 됩니다.

2천만 원은 큰돈이지만, 평생 마음의 빚으로 남을 돈이라면 다른 선택도 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
2
30 장쯔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10 01:33  
신고
결론부터 말하자면 도움받으실 여건 되먼 도움 받으시구요
그걸로 인해서 탈 날 것 같다면 갚을 목적으로 돈 모으시면 됩니다

세상에서 스트레스중에  돈 스트레스가 가장 큽니다

더 큰 문제는 돈모으는거 안하다가 하기 쉽지 않습니다
목돈 모으는건 무조건 강제 저축입니다
저축 먼저하고 남는돈 쓰시구요
170만원 적금 든다 하면 100만원 , 70만원 나누어서
무조건 선 저축 후 지출.

돈쓰는거는 누가 안알려줘도 쉽습니다
다른 생각 하지마시고 돈모으는 것에만 집중 하시길..
그동안 수고 많으셨구요
결혼 축하드립니다 ^^
4
14 이사장입니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10 02:12  
신고
실망하셨다는 얘기를 들으셨고 그거에 대한 충격이 있으시다는거는
되려 그 전에는 어머님께서 작성자님에게 쓴소리를 많이 안하셨던 걸로 생각이 되네요

돈을 얼마 못모아서 라는 것도 있겠지만 앞으로 더 잘 살아보란 의미가 어머님한테는 더 크게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아들 쪽이 더 신경이 쓰이는것도 아무리 세상이 변했다 한 들 가장이란 존재는 여전하기에 당연히 그런 따끔한 소리 들으시는거 너무 언짢아 하지마시고

도움 받으실 수 있으시면 받으시고 앞으로 잘 사는 모습만 보여주시면 될거라 생각이 드네요

결혼 너무 축하드립니다.
1
30 두억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10 06:24  
신고
글에도 쓰셨네요. 9년동안 이것밖에 못모았냐 물으면 할말없다고. 할말없으신거맞아요. 어머님이 뭐라하셔도 솔직하게 말하세요. 그동안 잘못살았다고 반성하고 앞으로 열심히 살겠다고. 그리고 처가어른들과 비교하지마세요. 그분들처럼 응원만 받으리리라 기대하지도마시고. 어머님 꾸중 겸허히 받아들이시고 도움 감사히 받으시기바랍니다.
2
10 scv00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10 07:23  
신고
어머님도 돈을 그냥 주시는게 아니지요. 한소리 듣고 2천만원이면 거저 아닌가요? 돈 주시는데 아무말도 하지말라는 조건이 붙어야하나요? 아직 너무 응석 부리는 느낌입니다. 이제 결혼하셨으니 가족이라는 테두리가 옮겨온 겁니다. 와이프를 위해 어떻게 하는게 더 나을지 현실적으로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양가어른의 차이는 고민할수록 달라지는거 없이 스트레스만 받을 겁니다. 어차피 부모님을 바꿀 수는 없으니까요. 이부분은 저도 많이 고민해왔던 것인데 시니컬?한 분들일수록 이성적인 부분이 더 강하다는 장점도 있더라구요. 여하튼 9년동거연애를 하셨다지만 결혼은 또 다른 개념이긴 합니다. 이제는 진짜 양쪽 가족 사이에서 균형을 잘 잡으셔야해요. 그 사실을 인정하시고 원만하고 행복하게 잘 사시길...

Congratulation! You win the 91 Lucky Point!

1
49 칙칙한초콜릿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7.10 09:09  
신고
글쓴이입니다!
댓글 달아주신 형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좋은 말씀, 쓴소리 다 제가 들어야했던 말이었던 것 같아요.
이런 적이 처음이라 헤매고 있던 것 같습니다.
정신차리고 앞에 일에 몰두하고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0
21 닥털지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10 22:48  
신고
근데 가족사이에 돈빌리는거 아니라고했습ㄴ디ㅏ. 2천정도면 그냥 은행대출을 받으시는게 어떠실지요
0
14 그그그러지마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10 23:49  
신고
감사합니다 하고 받으시길... 잘 사세요 화이팅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442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62
MFYD-181 시시도 리호
MFYD-181 毎晩喘ぎ声がうるさい向かい部屋の地味メガネ奥さんは、ものスゴイ体と性欲で、旦那の留守中に僕を誘惑。精子枯れるまで何度も何度も犯●れまくったー。 - 매일 밤 신음 소리가 시끄러운 맞은편 방의 수수한 안경 아내는、엄청…
Manager +61
  • +57  09.25 1 DLDSS-555 아이미 리카
  • +84  09.23 2 FC2PPV-4981083
  • +53  09.25 3 IPZZ-912 사쿠라 모모
  • +39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68  09.22 5 FC2PPV-4980880
  • +20  09.25 6 HMN-904 사츠키 나오
  • +41  09.24 7 ABF-387 야츠가케 우미
  • +44  09.26 8 DLDSS-559 스미 나호
  • +67  09.27 9 FC2PPV-4980803
  • +65  09.23 10 NNIT-018
  • +40  09.23 11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7  09.25 12 SKMJ-793
  • +49  09.25 13 SKMJ-790
  • +18  09.27 14 FC2PPV-4982737
  • +32  09.25 15 NPJS-276
  • +24  09.25 16 HUNTC-623
  • +26  09.22 17 FC2PPV-4981113
  • +20  09.25 18 SNOS-385 키무라 아코
  • +17  09.25 19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0  09.23 20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More New Post
  • 여성상위로 허리 돌리다가 질내에 마무리하는 작품 추천 부탁드립니다.
  • +2 착유기 영상 공유 및 질문
  • 대전 휴게 공유해요
  • FC2PPV-4982609
  • +1 FC2PPV-4984387
  • FC2PPV-4744098
  • +4 FC2PPV-4740791
  • FC2PPV-4159011
  • [REMOVE]WAAA-266U 사이토 아미리
  • [REMOVE]SPRD-824U 니시노 에리카
+More 새 댓글
  • 아오이이부키 SCUTE 6115 아이자와 미유 30:20 ~33:20
  • 통신하라 얼굴 ai필터 티가 너무 많이 나요 본인 얼굴은 아닌듯합니다
  • 공지야자 사슴이 분수 1:05:58 공지야자
  • 보도블럭 오 사쿠라 마나 1빠
  • koiuy 성노예 부부 짝짓기 조교 삼화출판
  • 익명99 공유 부탁드립니다
  • mania1 FC2-PPV-4790112
  • 짜토 비밀댓글입니다.
  • koiuy 착 가슴이 최상급의 육감을 보여주는 가슴 와이퍼 21명 240분
  • 익명2 비밀댓글입니다.
PC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