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제가 철이 안든걸까요?

34 베이지순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49 36649 49 07.13 02:03
어느덧 30대 후반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는데 가족을 책임지는 것도 성욕을 참는 것도 버겁네요.

어렸을 때부터 오랜기간 연애를 했고 남들보다 이른 나이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동안 아이는 갖지 않았고 둘이 지낼 때는 그냥 연애하던 때와 다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30살이 넘어가면서 와이프 친구들이 아기를 갖기 시작하고, 와이프도 아기 생각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첫 째를 임신하게 되었고, 그렇게 부부관계도 단절되기 시작합니다.
임신 중에 초기에만 조심하면 관계를 맺어도 된다고 알고는 있었지만, 잘못될까 무섭기도 하고 실제로 약간의 문제도 있어서 할 수 없었습니다.
출산 후에는 와이프는 아기와 잠을 자면서 잠자리도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모유수유를 오래 했는데, 수유기간에는 여성의 성욕이 많이 덜어진다고 합니다.
원래도 성욕이 없었는데 수유도 하고 육아로 피곤해 하는 와이프에게 관계를 요구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렇게 1년이 지나갑니다.

둘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저도 하나보단 여럿이 있는 편이 좋다고 생각하여 찬성했습니다.
오랜만에 관계를 맺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임신에 성공하였습니다...
이번에는 안정되면 관계를 요구해보려고 했었지만, 첫째가 자폐판정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실의에 빠져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마음 추스리고 잘 키울 수 밖에.
둘째가 태어나면서 자연스레 첫째는 제가, 둘째는 와이프가 맡게 됩니다.
부부로서의 관계는 더 멀어지고 아빠와 엄마로서의 역할만 남게 됩니다.

셋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둘째 아이에게는 첫째가 장애로 인해 사실상 형제로 불릴 수 있는 관계가 될 수 없습니다.
먼 미래에 둘째가 첫째를 혼자서 부담해야하는 상황을 피하고자, 의지할 수 있는 형제를 만들어 주고자 셋째를 갖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건강한 엄마 아빠라는 것에 감사를 해야되는 걸까요? 그렇게 또 한번에 임신을 하게 됩니다...

첫 째 임신 후로 거의 6년 정도의 시간이 흐른 것 같네요.
그 동안에 와이프와 관계는 손에 꼽는 횟수이고, 가끔 처리를 부탁하기도 했지만 배불러 힘든 와이프에게, 육아로 지쳐 아이와 잠든 와이프에게 매번 부탁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그리고 와이프는 성욕이 없습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두 세번씩 하고 싶은 제 마음을 아무리 설명해줘도 이해하지 못합니다.
'아 요 며칠 안했으니 남편이 하고 싶어하겠구나'라는 생각을 본능적으로 못 하는 거죠.

저에게는 앞으로 셋째가 태어나 어느정도 클 때까지 버텨야할 시간이 또 남아있습니다.
혹은 첫째의 발달이 올라오지 않아 더 오래 여유없는 생활을 지속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그러한 미래가 너무나 두렵기도 하고 이런 상황에 와이프랑 못해서 징징 거리고 있는 제 자신도 너무 한심하기도 합니다.

오늘도 큰 맘먹고 와이프에게 손으로 해달라고 부탁하려다가 허리아프다며 일찍 자러 들어가버리는 바람에 아씨에 들어왔습니다.
맥주마시며 올라온 글들 보다가 유흥 정보 공유해달라는 글들 보고 나도 저런데나 가볼까 하며 찾아보다가
결혼하지 않았다면 자유롭게 저런 곳을 다녔겠지?하며 결혼을 후회하는 듯한 감정도 느껴지고...
첫째가 잘자고 있는지 홈캠을 보다가 화면에 띄워진 유흥사이트를 보니 뭐하는 짓인가 싶다가도 섹스도 너무 하고 싶고.
이래저래 엄청난 현타가 오네요. 제가 철이 없어 그런 거겠죠?
프린트 신고
처음이전12
49 Comments
42 헉헉하앙앙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14 00:16  
신고
처음으로 댓글 남겨봅니다. 아빠의 무게라는게 생각보다도 참 무겁네요. 저도 곧 결혼하는데 제가 감히 드릴 조언은 없고, 진심으로 존경하고 멋지시다는 말밖에 못하겠네요. 다만 결혼을 하신 이상... 성욕은 야동으로 해소하심이 바람직 하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남자이기에 어떤 심정에서 말씀하시는지 너무 알고 저또한 같은 고민을 할것같긴 합니다만... 힘내십시오
1
43 궈난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14 00:29  
신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해결하는게 더 편하고 좋습니다 ㅎㅎㅎㅎㅎ

저도 애가 둘인데, 둘째 걱정에 셋째까지 보시는 혜안과 추진력에 감탄합니다.  화이팅 하십쇼

Congratulation! You win the 31 Lucky Point!

1
48 SoNongMi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14 00:29  
신고
결혼하고 업소를 가지 않는 것은 나의 파트너에 대한 배려인 것이지요. 만일 '전혀' 와이프와 관계가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이라면 업소는 대체 방안 중 한 가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삽입이 너무 마음에 걸린다면(신체적으로든 도덕적으로든) 핸플로 마무리 해주는 곳들로 어느 정도 욕구를 해소하는 것이 건강한 삶이 방법이 될 수 있겠지요. 이상 리스 10년차 선배의 조언입니다.
1
7 기기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14 00:55  
신고
업소는 정말 아닙니다 형님... 첫째때문에 많이 힘드실텐데 힘내시고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0
48 라임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14 01:33  
신고
진짜 존경스럽네요. 저는 쉽지 않을거같은데 말이죠. 힘내세요!
0
59 로망청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14 08:14  
신고
유흥다녀서 오는 현타보다 훨씬 건설적인 현타신듯하네요
1
52 로투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18 16:15  
신고
이야 둘쨰를 위해 셋쨰까지 대단하십니다
0
15 매머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19 03:33  
신고
이렇게 글을 올리시는것부터가 이미 충분히 철드신 것 같습니다.
업소 다녀와 보시면 아시겠지만 내가 원하는만큼 충분히 자극받고 느끼다가 원할때 사정하는 그 맛을 업소에선 경험할 수 없기에 오히려 개인적으로 혼자 해결하는 게 더 좋습니다.
아무 감정 없이 처음 보는 사람과 관계하거나 사정하고 나면 정말 남는 거 없이 기분이 안 좋은데, 생각을 조금 달리해서 혼자 해결하는 것을 가장 오래 함께하고 가장 나를 잘 아는 바로 나 자신과 보내는 시간이라고 생각하시면 힘들고 불안한 삶을 스스로 위로해주는 시간이 되실거에요
자위가 말그대로 자기위로이지 않습니까 힘내세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처음이전12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408
SODS-088 카미키 레이/미야지마 메이/이치미야 루이/혼죠 스즈/아마가미 우이/타다이 마히로
SODS-088 全てのSODSTAR汁を味わい堪能する12CORNER!!汗・潮・涎まみれのベストSEX SODSTAR6名5時間スペシャル!! - 모든 SODSTAR 즙을 맛보고 만끽하는 12CORNER!! 땀・애액・침 투성이…
Manager +270
092226-001-CARIB 타나카 리노
092226-001-CARIB この女、ふしだら。 ~田中莉乃の場合~ - 이 여자、음란함。 ~타나카 리노의 경우~출연 : 田中莉乃(타나카 리노)출시일 : 2026-09-22재생시간 : 41분다운로드 링크092226-00…
Manager +181
  • +150  09.22 1 FC2PPV-4980702
  • +97  09.22 2 START-638 아라카와 소라
  • +55  09.25 3 NIMA-086 사츠키 나오
  • +58  09.25 4 MFYD-181 시시도 리호
  • +53  09.25 5 DLDSS-555 아이미 리카
  • +79  09.23 6 FC2PPV-4981083
  • +52  09.25 7 IPZZ-912 사쿠라 모모
  • +26  09.22 8 [REMOVE]STAR-709U 마츠오카 치나
  • +35  09.25 9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5  09.22 10 START-634 미야지마 메이
  • +65  09.22 11 FC2PPV-4980880
  • +40  09.24 12 ABF-387 야츠가케 우미
  • +40  09.26 13 DLDSS-559 스미 나호
  • +19  09.25 14 HMN-904 사츠키 나오
  • +62  09.27 15 FC2PPV-4980803
  • +42  09.22 16 FC2PPV-4981035
  • +37  09.23 17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59  09.23 18 NNIT-018
  • +47  09.22 19 [REMOVE]SVMGM-052U
  • +26  09.25 20 SKMJ-793
  • +18  09.27 21 FC2PPV-4982737
  • +45  09.25 22 SKMJ-790
  • +29  09.25 23 NPJS-276
  • +26  09.22 24 FC2PPV-4981113
  • +20  09.25 25 SNOS-385 키무라 아코
  • +19  09.23 26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23  09.25 27 HUNTC-623
  • +17  09.25 2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14  09.22 29 [REMOVE]DLDSS-558U 미츠바 치하루
  • +8  09.25 30 MISM-464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사이트내 모자제거 질문이용!
  • 최신순 조회순 추천순
  • 사이트 질문!!
  • +1 루루챠 품번
  • 천안 스웨디시 정보공유 26.09.26 (1차)
  • 사진 없는데 품번 좀 알려주실분..
  • 텔레그램 여울 해보신분 계신가요?
  • 이젠 존재하지 않는 매장이지만 왁싱과 그것을 동시에
  • 마지막 탐험 코스 - 하프닝구바(?)
  • +1 남자가 사정중에도 안멈추고 계속 빠는거
+More 새 댓글
  • bhh777 오시마 유카 약물 키스 유부녀 발정
  • 그럴수있어1 후지이 시오리 바니걸
  • bhh777 루카와 하루카 최음 오일
  • 아이라니 와 이젠 이질감도 거의 없어졌네
  • 그럴수있어1 Fc2 모에카 1230371, 1419276, 1622012, 1699384, 1884229, 2769267
  • bhh777 루카와 하루카 미인 유부 질사
  • 김강디 fc2 4981083
  • 그럴수있어1 Fc2 모에카 1230371, 1419276, 1622012, 1699384, 1884229, 2769267…
  • enredo 크롬 설정 - 접근성 - 실시간 자막 -언어 추가 일본어 실시간 번역 -자막번역 언어 한국어 이렇게 하면 자…
  • bhh777 오키노미야 나미 잠자리 영업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