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Real Review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첫 출근 날 새벽까지 남자 매니저, 알바들과 술 마신 여자친구.. 제가 예민한가요?

40 리치뽀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79 29282 7 07.30 18:08
안녕하세요. 연애 문제로 답답하고 밤새 잠도 못 자서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씁니다.
​저는 30대 후반~40대 직장인/사업가 남성이고, 여자친구는 20대 초반 대학생/취준생입니다. 나이 차이가 좀 나지만 서로 아끼며 잘 만나왔습니다.
​사건은 어제(7월 29일) 일어났습니다.
​여자친구가 최근 새로 호프집(술집) 알바를 구해서 어제가 첫 출근 날이었습니다. 첫 사회생활이나 다름없고 사람들과 어울리는 공간이다 보니 저도 내심 걱정은 되었지만, 잘하고 오라고 응원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알바가 끝날 시간쯤 되어서 이야기를 들어보니, 첫날 근무가 끝나고 새벽 시간에 남자 매니저와 남자 알바생 한명이 포함된 멤버들과 다 함께 회식/술자리를 가기로 했다고 하더군요.
​여자친구 말로는 첫날이고 분위기상 거절하기 힘들어서 마시고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제 입장에서는 몇 가지 점 때문에 도저히 납득이 가질 않고 속이 타들어 갔습니다.
​첫 출근 날 새벽 회식: 아무리 알바라도 첫날 일 끝나고 새벽 늦게까지 남녀가 섞인(특히 남자 매니저 및 알바생 중심) 술자리에 참석한다는 점.
​연락 문제: 술마시러 갈때,도착했을때, 그리고 멤버를 브리핑은 해주었지만 회식 자리에 들어가고 나서는 연락도 뜸해지고 새벽 늦게까지 술자리가 이어졌습니다.
​연애 중인 사람으로서의 선: 남친이 있는 상태에서, 새로 들어간 가게의 남자들과 첫날부터 새벽까지 술을 마시는 행동이 과연 연인 사이에 지켜야 할 최소한의 예의인가 하는 의문이 듭니다.
​결국 그날 밤저는 걱정과 서운함 때문에 잠을 한 통 제대로 못 잤고, 오늘 낮에 연락이 오갈 때도 여자친구는 제 마음을 이해하기보다는 "일이라 어쩔 수 없었다", "말투가 왜 이렇게 차갑냐"는 식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가 너무 통제하려고 하고 예민하게 구는 건가요? 아니면 여자친구가 연인 사이의 기본 경계선과 예의를 놓치고 있는 건가요?
​제3자의 냉정한 시선에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뼈 때리는 비판도 달게 받겠습니다.
프린트 신고
79 Comments
15 cyberlove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31 07:20  
신고
(일이삼사오육칠팔구십열글자) 네.
0
20 빽자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31 08:08  
신고
여자가 잘못했네요. 술자리 충분히 거절할수있는데 말이에요. 친한 친구들이면 허락해줘야겠지만 고작 알바자리인데 술자리 거절을 못한다? 모든 바람, 사건 사고는 술자리부터 시작됩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58 Lucky Point!

0
40 리치뽀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7.31 17:26  
신고
뭐 어떻게 보면 운과도 연결되는거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이것저것 수용해주다가 당해왔던 케이스구요. 사람들이 믿어달라고 하는데 어린 나이 감안하면 이해해줘야 할꺼 같기도 하고, 하지만 결과적으로 제가 멘탈 깨지고 쏟은 정성과 돈만 증발하게 될꺼 같고 머리속 복잡하네요.
나이 든 남자는 여유가 있어야 한다고 하죠. 이 여자 아니어도 상관없다는 마인드요. 그 말에도 동의하는데 실제로 여유가 넘치는 경제생활과 아쉬울게 없는 행복한 삶이겠죠? 전 그 정도까지는 미치지 못해서 불안함이 공존하는거 같습니다. 다행히 어젯밤에 만나보니 다른 남자와 바람피고 있는 듯한 분위기는 느껴지지 않더라고요.
제가 사업을 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직원들과 알바들을 봐왔는데 얼굴이 예쁘거나 성실하거나 똑똑한 친구들은 열에 아홉은 회식을 거절하더라고요. 근데 어중간한 애들이 꼭 회식에 잘 붙더라구요. 일반화가 아니라 제가 경험한 것만 얘기하는 겁니다. (절대 일반화가 아닙니다)
그래서 전 제 여자친구가 야무지게 적정선 지키고 나오길 바랐는데 기대에 미치지 못하니 화가 났던거 같습니다.정말 감사드려요.
0
33 szei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31 11:16  
신고
자꾸 선넘은게 핵심이라시는데 무슨 선을 넘은거죠?
1. 일이 몇시까지고 언제부터 언제까지 먹었는지
2. 주량이 어떻게 되고 얼만큼 먹었는지
정확히 욕먹을만한 정보가 전혀없는데
본인 위주의 글은
나이먹고 어린 여친한테
똑같이 애마냥 삐진걸로 보이기 쉽습니다.
핵심을 적으세요.
1
40 리치뽀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7.31 17:18  
신고
1. 새벽1시부터 6시까지입니다. 하지만 그것도 DM으로 집에 갔다는 메시지로 추정한 것이고 실제로 확인된 것은 없습니다.
2. 술은 얼마나 마셨는지 확인이 되지 않습니다.
제가 과거에 겪을 일이 겹쳐서 그런거 같습니다. 지금은 괜찮아 졌어요.
과거에 회식자리 통쾌하게 허락해주다가 바람나서 도망간 년, 외국 워크스테이인인가 홀리스테이인가 뭔가에 한달간 공부한다길래 열심히 하라고 보내줬다가 그 떄부터 썸타고 2달뒤에 환승연애한 년
그리고 이건 제가 당한 건 아니지만 직접 눈으로 확인한건데
남친이 있는데 보지 벌리고 다니던 년, 전화로 "나 집이야" 혹은 "병원에 입원중이야" 혹은 "일중이야"라고 하면서 딴놈이랑 섹스하고 있는 년, 남자 친구 있는데 썸타고 있는년 아주 다양하게 보고 살아서 솔직히 여자를 잘 못믿는 병에 걸리긴 했어요.
그렇다고 해서 합리화 하는건 아니고, 제 뇌가 병들어 있고 제 병과 제가 싸우고 있는 중인데, 자기 객관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여러분께 객관적인 의견 얻어 제 스스로를 돌아보고자 함이 글의 목적이고 핵심입니다.
제가 젊어서 너무 문란한걸 보고 살았나봐요. 제 아는 동생들도 여자 따먹고 다니는게 지들 업적인데 은근 여자들 쉽게 내주더라구요. 겉으로는 아주 멀쩡하고 남친이랑도 잘 지내드만 ㅡㅡ 다른 남자랑 뒤에서 붕가붕가...
썩은 음식에 벌레가 꼬인다고 제 젊은 시절 많은 여자와 즐기고 산 것에 대한 업보를 받고 있는 듯 합니다.
댓글 정말 감사드려요.
0
53 도사찡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31 13:09  
신고
20대초반의 여성이잖아요.....
한창 놀고싶을 나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쓴이님의 마음도 이해하는데...여자친구의 행동도 이해합니다.
1
40 리치뽀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7.31 17:09  
신고
제 마음도 이해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0
33 사자왕1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31 13:31  
신고
호프집 끝나는 시간은 당연히 밤늦게 새벽쯤일테니 회식을 한다면 그시간부터 마실수밖에없고, 끝나면 당연히 새벽시간이겠지요.. 그리고 첫 출근에 회식인데 회식자리에 집중하다보면 연락이 뜸해질수도 있을거구요
나름 여자친구분은 나이도 어리신데 회식간다 누구누구있다 끝났다 정도는 다 공유해주신만큼 배려많이 해주신것같다는 생각이듭니다. 저라면 진짜 선을 넘지 않는이상(회식이라고 거짓말하고 바람을핀다던지?) 응원해주고 고맙다할거같네요. 작성자분처럼 하면 여자친구분도 불편해서 거짓말을 하게될수도 있을것같습니다.
1
40 리치뽀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7.31 17:09  
신고
네 이번 계기로 성찰해야겠습니다.
0
5 PDdd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31 15:26  
신고
예민한겁니다.
그게 신경쓰이면 만나면 안되요 .
1
40 리치뽀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7.31 17:08  
신고
네 맞는 말씀이시긴 합니다. 바람난다면 그냥 버린다는 마인드로 가야하는데..
0
17 자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31 16:45  
신고
여유와 아우라가 나이든 남자의 가장 큰매력입니다. 이건 본인 성찰을 통해서 극복이 가능한데.....최악의 경우에 나이어린 여친이 바람났다면? 땡큐죠!!! 스스로 걸러졌으니...이런 마인드의 접근을 하셔야한다고 봅니다.
1
40 리치뽀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7.31 17:07  
신고
님 말씀에 100% 동의합니다. 제가 더 성찰해야겠네요.
0
20 효도르물펀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7.31 18:09  
신고
20초 여자들 특이에요 ㅋㅋㅋㅋ
'어쩌다보니', '일이라 어쩔 수 없이'
이딴 말들 하면서 본인 잘못한 거 자기 방어 하는 거고
첫날부터 저러는데 앞으로 안 그럴 것 같아요?
당장 한 달 뒤의 님 정신건강 걱정 되시면 갖다 버리십쇼 ㅋㅋ
20대초든 30대후반이든 정신 똑바로 박힌 여자들은 저런 상황에 형님 이런 생각 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굳이 겪어 보실라거든 겪어보세요 그것고 도움은 됩니다 ㅋㅋㅋㅋㅋ
0
6 닉퓨리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8.03 16:20  
신고
작성자님의 과거 트라우마와 연락이 잘 안될 때의 불안한 마음은 저도 겪어봐서 충분히 이해됩니다. 반면 여자친구분도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만큼 직장 사람들과의 관계에 신경 쓰는 입장 역시 이해가 됩니다.

저는 사람의 인연은 억지로 붙잡기보다 자연스럽게 흘러갈 때 더 오래 이어진다고 믿는 편입니다. 너무 조급해하기보다는 물 흐르듯 차분한 마음으로, 여자친구분이 편안하게 돌아올 수 있는 울타리가 되어 기다려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87 Lucky Point!

0
37 범스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8.16 12:26  
신고
저보다 형님이신 것 같으니 그냥 형님이라 하겠습니다.
전 30대 초반 직장인 인데, 형님 너무 날 서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 인연이라는 게 손에 쥐려고 해도 인연이 아니면 그냥 손에서 빠져나갑디다. 형님도 많이 겪으셨을테지요.
일전의 있었던 여성분들과의 일은 유감이지만, 그저 형님의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내 전 여친이 이랬으니 얘도 이럴 수 있어. 라는 것은 현재의 형님 여친을 색안경 끼고 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맞을 수도 있죠, 허나 아닐 수도 있는 것 입니다.

회식 들어가서 연락이 안됐다? 그 자리가 회식 이라고 했으면, 응당 그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대 초반의 여성분이시고 형님 말씀대로 '사회 생활' 입니다. 나보다 나이 많고 상사인 사람들이 같이 있는데 휴대폰 보는 게 쉽지 않은 거 알지 않으십니까.
그냥 그런갑다. 하고 넘어가시면 좋겠습니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만큼 형님이 그냥 그런갑다. 하고 넘어가시면 좋을 듯 합니다.
잘해줬는데 뒤통수 치고 떠나는 사람 많이 있지 않습니까. 남자건 여자건 할 것 없이.

별 수 있나요. 형님이 여친분을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사는 것 아닌 이상, 그 분도 자기 생각이 있는 하나의 인격체인데
그걸 형님 기준에 맞추려고 하다보니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서로 맞춰나가야지, 한 쪽에서 일방적으로 맞춰달라 하면 삐걱댑디다. 진득하게 이야기 잘 나눠보시고, 원만하게 해결 되시길 바랍니다.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처음이전234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498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83
MFYD-181 시시도 리호
MFYD-181 毎晩喘ぎ声がうるさい向かい部屋の地味メガネ奥さんは、ものスゴイ体と性欲で、旦那の留守中に僕を誘惑。精子枯れるまで何度も何度も犯●れまくったー。 - 매일 밤 신음 소리가 시끄러운 맞은편 방의 수수한 안경 아내는、엄청…
Manager +75
  • +65  09.25 1 DLDSS-555 아이미 리카
  • +93  09.23 2 FC2PPV-4981083
  • +44  09.25 3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6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25  09.25 5 HMN-904 사츠키 나오
  • +54  09.26 6 DLDSS-559 스미 나호
  • +45  09.24 7 ABF-387 야츠가케 우미
  • +81  09.27 8 FC2PPV-4980803
  • +68  09.23 9 NNIT-018
  • +58  09.25 10 SKMJ-790
  • +45  09.23 11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8  09.25 12 SKMJ-793
  • +23  09.27 13 FC2PPV-4982737
  • +26  09.26 14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23  09.23 15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35  09.25 16 NPJS-276
  • +19  09.25 17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4  09.25 18 SNOS-385 키무라 아코
  • +27  09.25 19 HUNTC-623
  • +18  09.29 20 FC2PPV-4983569
+More New Post
  • 【SOOP LIVE 하니니 @hanini】 승마댄스 모음 | 2026 최신 업데이트 49.66 GB
  • +1 배우 이름좀 알려주세요
  • [Myfans] 인기 AV 배우 네무이 (ネムイ) @ne__6i 작품 모음 200GB
  • +1 누군지 알수있을까요??
  • 울산 스웨 공유하시죠
  • +1 품번 및 배우 이름 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 +1 영상이 안뜨고 에러메세지만 나옵니다.
  • 【미아 칼리파】 주요 작품 모음 97.93 GB
  • +1 영상이 안떠요.
  • +1 ONIN-113 배우 이름 질문
+More 새 댓글
  • qjdi135 아니 빅맘 루피한테 진거 아니였나요?
  • 익명9 비밀댓글입니다.
  • 준비된잦이 이미 파일공유 탭에 해주셨었네요!! 감사합니다
  • 창덕이스 아오이 이부키 피부 톤 개 레전드
  • 양반집 비밀댓글입니다.
  • OptimusPrime 비밀댓글입니다.
  • 피디피 저평가 우량주 노미야 안
  • 쀼삐 SONE-670R ヤリサーの男達に雑に寝取られといてピースなんかすんなよ… 僕の大切な年下彼女が大学のチャラ男たちとノ…
  • 유유호호 전신타이즈
  • 창덕이스 00:36:15 02:35:40 양젖꼭지에 자지비비기 01:36:40 얼굴에 자지비비기 02:22:52 겨드…
PC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