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한국 결정사 반년 후기

49 그러믄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73 45952 31 08.07 19:45
본인 30대 중반
올해 1월부터 시작해서 10명은 만난 거 같습니다.
2명 정도는 짧게 만났다가 헤어졌네요.

조건,능력을 많이 보는 여자들이 다수였고
그렇게 안 봤던 여자는 10명중 1~2명정도였던 거 같습니다.

지금와서 느끼는 점은 제 현재 조건이
한국여성과 결혼하기 어렵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여성분들이 보는 조건 중에
집, 직업, 자산을 크게 보시더라구요.

전 현재 집도 없고
직업 자영업 장사합니다. 온오프라인으로.
아에 없진 않은데 자산 많지 않아요. 사업에 투자를 많이 해놔서.

일반적인 한국의 결혼 가치관은
완성된 조건에 시작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면에서 안정적인 걸 찾을려고 하죠.
나이가 들면 들수록 따지는 것도 많아지고.

이렇다보니 결혼을 포기하는 맘도 어느정도 생깁니다.
근데 완전 닫혀있진 않아요.
좋은 사람있거나 잘 맞으면 하고싶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눈을 돌려 일본 국제결혼이라도 알아볼까 하는 마음도 있어요.

이렇게 적으면 많은 분들이
'국제결혼에 대한 환상에 젖은 사람이 여기 또 있네'
'일본 여자가 마냥 좋은 줄 아냐'
'유튜브에 한일커플 좋은 점만 있는줄아냐'
라고 말씀하신분들 있을 거 같아요.
그런데 시도도 안해보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경험이라도 해보고싶구요.

또 한국도 아예 닫힌게 아니라
둘 다 마음의 문을 열어 놓자라는 생각입니다.

일본에서는 찾아보니 결혼에 대한 가치관은
집 같은건 월세로 시작하는 게 기본이다라고 생각을 하는 부분도 그렇고
결혼 후 서로 쌓아가는 가치관이 좋아보여서입니다.

단점도 물론 있겠지만 큰 산만 보면 저렇고
나머지는 작은 문제라 생각이 들어요.
맞춰나갈 수 있는 자신도 있습니다.

아무튼 두서 없이 적긴했는데
짧다면 짧은 후기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디가서 얘기하기도 뭣한 거라 인터넷으로 어디 적을데가 없을까 하다가
여기 생각나서 적어봤습니다.

조언같은 거 댓글로 적어주시면 대환영입니다.
프린트 신고
처음이전12
73 Comments
15 DanPar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8.08 06:32  
신고
한일 부부 2년차 입니다. 동거까지 합해서 3년 이고 20대 초반부터 30대 중반까지 사귀어봤는데 여기도 사람 사는곳이고 마찬가지에요. 사람마다 다르고 케이스 마다 다르지만 사람 사는곳은 거의 다 비슷해요 오히려 일본이 되려 차가울 수도 있습니다. 국적을 떠나 작성자분에게 맞는 좋은 인연 만나시길 바랍니다.
1
49 그러믄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8.08 11:23  
신고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사람 사는 거 다 똑같지 라는 말 깊이 공감합니다.
화이팅 해보겠습니다.
0
17 그래행복하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8.08 07:27  
신고
그나저나 30대 중반에 결정사라니요 ;;;
글구 30대중반에 벌어봐야 얼마나 번다구요;;;;
2
49 그러믄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8.08 11:21  
신고
요즘 20대 초중반 여자분들도 더러 가입하신다고 매니저들한테 들었습니다.

저도 만난 여성분중에 20대 초반에 가입하신 분도 계셨구요.
0
35 admin12345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8.08 10:29  
신고
일본여자에대해서 너무 환상을 가지고계신거같은데 일본어 잘하시나요? 그리고 일본에서 살자고하면 일본 가서 사실수있으신가요? 한국에서 살다가 일본으로 가서 살자고 하는 일본여자도 많습니다. 쉬운게아닙니다.
본인은 일본어 배울 생각도없고, 한국에서만 살려고하는 마인드가 너무 이기적이지않나요?
0
49 그러믄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8.08 11:20  
신고
전 글에 일본어 배울 생각이 없다고 얘긴 하나도 안했는데 어떤걸 보고 그렇기 말씀허신건가요?...

제가 일본어,문화,관심에 대해 어느정도 아는지 아무것도 적은 게 없습니다..
5
41 해구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8.08 18:24  
신고
일본어 배울 생각이 없다는걸 멀보고 적은거임 하여간 진짜  ㅋㅋㅋㅋ 글에서 의도가 보인다.
하등 도움 안되는 소리만 씨부려놨네 ㅋㅋㅋ
1
21 youtoo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8.08 10:40  
신고
결혼은 자만추 보단 결정사가 타율이 높습니다. 결정사를 바꿔서 해보세요
0
41 에이그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8.08 10:58  
신고
일본여자랑 교제경험이 있는 사람으로서, 요즘 일본 20대 젊은 애들도 한국 여자 못지않게  조건 많이봅니다. 외모도 관리 잘되어야하고 아무리 말이 잘통해도 문화적 차이로  갈등을 빚을 때가 의외로 많습니다.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한국여자보다는 나은 건 사실입니다 ㅜ
0
49 그러믄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8.08 12:13  
신고
그쵸 저도 운동 10년동안 꾸준히 하고 예전엔 잘 안하던 선크림도 꾸준히 바르고 다닙니다 하하.
저도 마지막이 말씀에 좀 공감이 가는게 전체적으로 보면 한국여자보단 나은 거 같은데 일단 경험을 해보는 게 우선이라 생각되네요
말씀 감사해요, 좋은 하루보내세요!!
0
17 자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8.08 11:50  
신고
결혼이라는 가치관이 많이 이상해졌어요. 돈 중요하죠. 제가 살아오면서 이것저것 경험을 해봤습니다만 뭐 결국 저도 경우의 수 중 1일뿐인 사람이긴합니다.
돈도 많이 있어보고 망해도보고 다시 재기하기도 해봤는데....돈이 행복 또는 결혼의 필수 조건은 아니라고 봅니다. 돈은 반드시 팔요하긴해요. 근데 지금 잘살더라도 미래엔 어떤 일이 일어날 줄 알고?
결혼은 어느정도 성숙한 사람들끼리해야 만족도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이라는개 결국 남녀의 자아 성장의 큰 기회라고 생각하거든요.
이성적인 호감이 생기면 본인이 생각하던 커트라인도 흐지부지되는게 남녀간의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사람 자체가 어느정도 사고가 열려있고 겉치례만 신경쓰는 사람인지 등 사람자체에 집중해야지 요즘은 너무 재화에 치중된 가치만을 본다고 생각합니다. 재화의 가치보다 그 사람자체의 인품을 보려고하는 사람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국적같은건 다 필요없어요. 어느나라 사람이든 사람자체에 집중해보세요. 물론 그렇게되려면 글쓴이님도 꾸준히 자아성찰하시면서 내면이 단단하고 성숙도가 있으셔야겠죠?
0
49 그러믄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8.08 12:08  
신고
가장 제 가치관과 잘 맞으시는 분이네요.
당장 이 사람과 겉면,배경만 보고 결혼한다고 해서 미래까지 다 살 수 있을 거란 보장은 없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저도 상대방을 볼 때 내면이 제일 중요하게 생각해서 그걸 찾느라 아직 못하고 있는 게 아닌가는 생각도 들고요.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
31 정보좀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8.08 11:51  
신고
결정사 대표 왈 = 결정사는 이미 준비가 다 된 남녀가 가입했을때 성혼율이 높았다.
0
49 그러믄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8.08 12:09  
신고
매우 인정하는 바입니다. 그래서 결정사에 대한 기대는 어느정도 이제는 반년지나니 접어놓은 마음입니다.
0
60 아방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8.08 12:04  
신고
"시도도 안해보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경험이라도 해보려구요", "마음의 문을 열어놓자"
라고 말씀하신 거 보면 사업도 이미 절반은 성공하신 것 같고 생각이 너무 건실하신 분이시네요.

어떤 도전이든 응원합니다.
다만 개인적인 견해는 어차피 사람 사는 곳 다 똑같고 장점과 단점이 다른 뿐 총합산은 비슷하다고 봅니다.
저도 일본여자친구 사귀어봤지만 미디어에선 부풀려지고 좋은 점만 부각된 거 맞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생각하시는 것처럼 본인의 가치관은 정말 올바르니까 놓지 마시되 가능성은 모두 열어두시고 어느나라던 사람이던 많이 만나보세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18 Lucky Point!

0
49 그러믄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8.08 12:10  
신고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지금쯤 결혼을 가면 딱 좋을 시기인 거 같지만 서두르지 않으려고 합니다.
나름 위안을 얻는다고 하면 아직 30대 중반이면 많이 늦은 건 아니라 생각해서 좀 더 여유를 갖고 경험을 많이 해보려합니다!
응원의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
38 미스털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8.08 14:53  
신고
와 저랑 생각하시는게 소름돋게 비슷한거같아요 나이도요 ㅋㅋ  그냥 지금 전 세계적으로 마음을 열어 놓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성자 분이 말씀하신
또 한국도 아예 닫힌게 아니라
둘 다 마음의 문을 열어 놓자라는 생각입니다.
이말도 공감하고요 !!
그냥 아저씨 안될려고 노력은 많이하고 있습니다 피부,탈모, 노후준비 그리고 운동 이렇게 이정도는 계속 관리는 하고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저희도 좋은 인연 만나겟죠 ?  화이팅하죠 저희 !!  아 그리고 tmi 지만 담주 월요일에 소개팅녀 보기로 하긴했습니다!!
0
49 그러믄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8.09 12:35  
신고
저도 팩도 하고 탈모약도 먹고 있습니다!~ 노후 연금도 별개로 더 넣고 있구요! 뭐든 착실하게 하다보면 안 하는 것보다 나을 거라 생가됩니다!!
우리 같이 화이팅해봐요!!
0
13 스위트라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8.08 15:09  
신고
요즘 여자애들은 34평 국평 아파트에 그랜저급 이상 자동차를 가지고 있어야 만날만하다고 생각하네요
본인은 개뿔 1억도 없으면서요 ㅋㅋ
굳이 한국여자 찾으려고 하지마세요
지구는 둥글고 내 반쪽이 지구 반대편에 있을수도 있습니다
저도 한국여자랑 결혼하면 좋겠지만 요즘은 그냥 쑤시는 용도로 만납니다
0
49 그러믄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8.09 12:39  
신고
1억을 가진 여자애도 만나는 봤는데 그 1억 열심히 착실히 모은 것도 대단하고 멋지다라고 얘길해줬습니다.
근데 1억 원툴 느낌이 났던... 제가 만났던 여자들 중에 가장 돈돈 거렸던 친구였어서 금방 헤어졌습니다..
0
6 월드트레블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8.08 15:21  
신고
동감합니다.
어찌보면 이런 결정사의 방식이 전국민 특히 한국여성들에게 너무 당연한듯 퍼져있는거 같아요.
조건과 능력을 중점으로 결혼하는 방식......
아마도 이런 결혼방식의 연장선에 이혼률이 높아지는 현실과 맞아떨어지는게 아닐까요?
0
49 그러믄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8.09 12:41  
신고
정말 그렇게 안될려고 중심을 잡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행복은 그게 아닌데..

제가 결정사를 가입한 이유는 일 집 일 집 하다보니 사람 만날 기회를 좀 더 만들어보자는 의미에서였는데
조건만 보는 시장에 들어가 반년 넘게 활동해보니 이것도 이거대로 현타가 오더라구요..
0
46 이응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8.08 18:27  
신고
나이는 어리지만 공감이 많이 돼서 댓글 남겨요 저는 20대중반이고 여자친구가 일본인입니다. 이른 것 같기도 하지만 내년부터 결혼준비 할생각 입니다. 최근 한국 여성들 같은 생각을 가졌으면 절대로 결혼까지는 지금 나이에 생각 못했을 것 같습니다. 집에서 결혼할때 집이랑 결혼식 비용은 해준다고 했는데 여자친구한테는 굳이 말 안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저랑 먼저 결혼하고 싶어했고 저라서 결혼하고싶고 저라면 한국에서 같이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줍니다. 빨리 프로포즈 하고싶네요. 일본인이라서 결혼하는 건 아니고 잘 맞아서 보니까 일본인이다 라는 관점으로 접근하면 좋을 것 같아요. 서로 언어, 문화적인 노력도 많이 해야하구요.
0
49 그러믄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8.09 12:43  
신고
나이는 어리시지만 저보다 더 어른이시네요. 선배님!
정말 멋진 여성분과 만나고 계신 거 같아 부럽습니다! 한국이든 일본이든 자기와 잘 맞는 짝을 잘 찾아서 만나면 그게 행복이 아닌가 싶습니다.
행복하고 멋진 결혼생활을 응원하겠습니다!
0
23 연애만능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8.08 18:29  
신고
제 아이디 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한국 여자랑 연애를 진짜 많이 해보고 씁니다.
한국여자들의 결혼관은 연애관이랑 완전히 다릅니다
외모 좀 포기하더라도 돈 잘버는 남자랑 만나서 편하게 애낳고 결혼생활해야지 라는 과거 결혼관과는 달리
모든 조건이 충족한 일명
다 갖춘 상태에서 개날먹 결혼
심지어 전업주부이면서 애는 낳지않음
말그대로 진짜진짜 개날먹 놀고먹으면서 편하게 돈쓰면서 책임회피 하는데 최적화 되어있는게 한국 여자들의 특징입니다
물론 애기를 키우는데에는 깊은 생각과 책임감, 그리고 내가 생각하지도 못한 변수를 마주쳐야 한다는게 위험요소이기는하나
한국 여자들 중에 책임감이라는 감정을 이해하는 사람이 있는지 조차 의문이 들정도로 생각 수준, 책임감 수준이 너무 낮은 여자들이 많은게 현실입니다.
그 근거로 30대 초반 여자들중에 3천이상 모은 여자 제 경험으로 말씀드리면 한 50명 만나면서 5명도 못봤습니다. 10%도 안된다는 얘기죠
반면 그들이 원하는 조건의 한국 남자는 상위 10%도 되지않습니다.
냉정하게 말해서 자기 주제 파악 못하는 미취학 아동 수준에 머물러 있는게 사실입니다. 책 독서 등은 전혀 하지않으며 술 남자 에 미쳐있는게 거의 정확한 평가라고 봅니다

한국 여자와 수도없는 연애와 지나가는 만남을 해봤지만 좋은 엄마가 될 수 있는 조건의 여자는 냉정하게 따지고 보면 아예 없는 수준입니다.
다른 주제로 얘기해볼게요
국제결혼, 물론 리스크가 없는게 아닙니다. 이 만남이 한국에 비해 넘어야 할 리스크가 많으면 많았지 적지않아요
하지만 그렇다고해도 외국인을 만나는게 머리통 깨진 한국여자 만나는 것보단 100배는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저 역시 올해말 외국인과 결혼을 준비하고 있으면서 말씀드리는겁니다
안해보셧다면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솔찍히 한국 남자중에 신토불이 생각하며 그래도 한국여자가 좋지않겠냐? 라고 생각하는 사람 태반이라 봅니다
그러다가 최후에 최후까지 하다가 국결하면 그만이야~ 라고 마치 마지막 보루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많은거 알고있습니다하지만 그렇게 생각하지말고
기회만된다면 언제든지 만나보자 라는 생각으로 열린마음으로 외국인을 만나보십쇼
제 경험상 게임 자체가 다릅니다
위 댓글을 보면 외국이나 한국이나 비슷하다 라고 말씀히사는 분들 있습니다
사람사는곳 똑같고 비슷하죠. 근데 한국여자랑 끝까지 가보고 외국인 만나보면 다릅니다. 진짜 확실히 달라요
그냥 한마디로 정의하면
대화가 됩니다. 가능해요
막다길에 다다르면 피해자 코스프레 하면서 즙짜고 반대로 사과를 요구하는데 특화된 한국 여자와는 다르게
미안하다 고맙다 사랑한다 하는 얘기를 별다른 일없이 쉽게 들을 수 있어요
아무것도 아닌거고 그냥 내 감정 캐어하면 그만이다 라고 생각할 수도있지만
제 경험상 자기 감정 컨트롤 할 줄 아는 한국여자 솔찍히 본적없습니다
하나하나 나열하자면 끝도없네요
그냥 게임이 다릅니다. 여자라는 존재 자체가 불안정적이고 변수가 많은게 사실이지만
확실히 그냥 게임이 다릅니다. 이것만 말해드릴게요
3
35 더욱더겸손하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8.08 20:06  
신고
저도 외국인 여자친구 5년 가까이 만나는 중인데 필력이 남다르십니다 형님
1
49 그러믄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8.09 12:47  
신고
글자 하나하나 정독해서 읽었습니다! 긴글로 응원과 조언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닫혀있지 않고 열린 마음으로 많은 시도를 해 볼 생각입니다!!
저도 아직까지 새로운 걸 배우고 느끼고 경험하는 걸 좋아해서 언어나 문화에 대해 거림낌이나 부담감은 없습니다!
하나하나 배우면서 익혀나가는 나날이 오히려 된다면 매일 기대로 가득 찰 거 같아요.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0
31 엑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8.08 18:56  
신고
업체랑 가격 어떻게 되나요?
1
6 werttt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8.08 19:54  
신고
현재 몸뚱이리만 가지고 있는 20중반 아무개 입니다 글을 읽고나서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면 좋을거 같아서 글을 남깁니다
저는 지금 일년반 정도 일본인과 교제 중인데요 짧게 말씀을 드려보자면 일본 연애, 결혼 문화는 우리나라에 비하면 많이 가볍습니다.
우리나라가 배우자를 0순위로 생각하고 연인을 배우자급으로 진중하게 생각 하는 반면에 일본은 친한친구 그 조금 위 정도라고 생각되네요 이점은 장점과 단점이 공존한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진중한 관계를 쌓는데 오래 걸리거나 이상까지 닿을수 없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부담감이 적다는 장점도 있네요.
저보다 성숙한 형님이시니 상관없을 수도 있겠지만 생각 보다 일본은 훨씬 남여 사이가 가볍습니다 이성인 친구랑 만남,여행 등은 그 문화에서는 연애 중이라도 당연히 행해지는 자연스러운 문화 입니다 본인이 여사친이 깔끔한 가치관이면 막상 연애할때 많이 불편해지는 부분이죠 당연하게도 바람도 엄청 많이 핍니다 딱히 주변에 숨기지도 않는 문화고요 기본적인 바람에 대한 죄의식이 우리나라랑 천지차이입니다
다음으로는 대화입니다 일본은 직설적으로 말하지 않아서 답답하고 모국어가 다르니 대화에서도 크고작은 오해가 쉽게 생깁니다
단점만 좀 많이 쓴거 같은데 그러면 왜 만나냐 생각 하실 수 있으실텐데 굵은 장점으로는 남자에 대한 존중과 배려심이 높고 흔히 말하는 여자력도 높은거 같습니다 크나큰 장점이죠
솔직히 두서 없이 장단점 말하면 한도 끝도 없어서 궁금한점 달리면 답변해보겠습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75 Lucky Point!

0
38 딸깍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8.08 20:56  
신고
한국여자의 비정상적인 눈높이는 한국 특유의 비교하는 문화의 영향이 있을 것 같아요.
결혼식장을 가면 신랑 신부의 직장이나 외모 등등 여러가지를 따지는 대화가 흔히 일어나고 그 대화는 누가 아깝다로 종결되는 경우도 많죠.
예식장 자체가 비싼데도 고가의 웨딩홀이 잘 팔리는걸 보면 한국인은 남에게 잘 사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강박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집, 차도 마찬가지구요.
잘 사는 모습을 보이기 위한 폭풍 지출을 감당해 줄 남자를 찾다보니 남편감의 소득과 재산을 많이 볼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결정사는 그런 조건들을 노골적으로 따지고 매칭하니 더 그렇겠죠.
여자들 마음 이해하지만 씁쓸하네요.

여기만 봐도 한일 커플이 꽤나 많은데 일본 도전해보시죠.
이제 한국남자들이 국결을 찾는 것은 수요 공급의 원리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봅니다.
1
44 mell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8.08 21:08  
신고
국제결혼을 한 사람으로서 글 남깁니다.
저같은 경우 외국 유학생활을 하면서 CC로 지금 와이프를 만났는데요. 저희 둘 다 사귀는 것이 결혼을 염두에 두고 하는 것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서로 완벽하지 않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었고, 부족한 부분을 같이 노력하여 채워나갔죠. 그렇게 시간이 지나다보니 자연스럽게 결혼까지 이어졌습니다.

결혼이라는건, 사람마다 추구하는게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부족한 두 사람이 만나 서로를 채워주고 받쳐주면서 인생의 험난한 길을 같이 걸어가는 것이  결혼생활이라고 생각하는데, 글쓴이님  말씀대로 요즘 여자들 중 이미 완성된 사람을 찾는 분들이 부쩍 많아진 듯 합니다. 자기 자신이 완성되어 있지 않으면서, 상대방에게만 그 조건을 요구하는게 참 이기적이고 갖잖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애초에 그런 남자분들은 그런 여자를 선택하지도 않겠죠. 이런건 인생의 동반자를 구하는게 아니라 자기를 책임져 줄 제 2의 아빠를 구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을 만나는 것은 쉽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반대로 만나기만 한다면 결혼까지 가는데는 어렵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여자분들을 만나보셔서, 꼭 글쓴이분과 맞는 사람을 찾으시길 기원합니다.
0
41 GAMNING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8.09 07:30  
신고
결정사를 통해 여성을 만나려니 그런 분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결정사 자체가 가벼운 연애보다는 결혼을 목적으로 한 만남을 주선하다보니 집안, 재산, 학벌 등등등 수치화된 데이터부터 내밀고 시작하거든요. 그리고 아무래도 요새 많이 바뀌는 추세라지만 아직도 결혼식부터 시작해서 집 장만, 자동차, 하다 못해 아기 유모차까지도 비교대상이 되는 곳이 한국이다 보니 더 그렇긴 합니다. 그런 나라에서 결혼의 목적을 지닌 결정사라는 곳까지 가니 그런 분들이 많은 거구요. 결정사 말고 동호회나 어학원 같은 일반적인 방법으로 마음에 드는 이성을 만나보심이 어떨까요?
0
1 lIlIIllIIlll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8.09 13:18  
신고
휴 비슷한 나이기도하고 남일같지 않아 글과 댓글 하나하나 다 정독해서 읽었네요.. 생각이 많아지는 요즈음입니다..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처음이전12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404
SODS-088 카미키 레이/미야지마 메이/이치미야 루이/혼죠 스즈/아마가미 우이/타다이 마히로
SODS-088 全てのSODSTAR汁を味わい堪能する12CORNER!!汗・潮・涎まみれのベストSEX SODSTAR6名5時間スペシャル!! - 모든 SODSTAR 즙을 맛보고 만끽하는 12CORNER!! 땀・애액・침 투성이…
Manager +269
092226-001-CARIB 타나카 리노
092226-001-CARIB この女、ふしだら。 ~田中莉乃の場合~ - 이 여자、음란함。 ~타나카 리노의 경우~출연 : 田中莉乃(타나카 리노)출시일 : 2026-09-22재생시간 : 41분다운로드 링크092226-00…
Manager +180
  • +149  09.22 1 FC2PPV-4980702
  • +96  09.22 2 START-638 아라카와 소라
  • +55  09.25 3 NIMA-086 사츠키 나오
  • +57  09.25 4 MFYD-181 시시도 리호
  • +52  09.25 5 DLDSS-555 아이미 리카
  • +78  09.23 6 FC2PPV-4981083
  • +52  09.25 7 IPZZ-912 사쿠라 모모
  • +26  09.22 8 [REMOVE]STAR-709U 마츠오카 치나
  • +34  09.25 9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4  09.22 10 START-634 미야지마 메이
  • +64  09.22 11 FC2PPV-4980880
  • +40  09.24 12 ABF-387 야츠가케 우미
  • +19  09.25 13 HMN-904 사츠키 나오
  • +42  09.22 14 FC2PPV-4981035
  • +61  09.27 15 FC2PPV-4980803
  • +37  09.26 16 DLDSS-559 스미 나호
  • +37  09.23 17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59  09.23 18 NNIT-018
  • +46  09.22 19 [REMOVE]SVMGM-052U
  • +25  09.25 20 SKMJ-793
  • +18  09.27 21 FC2PPV-4982737
  • +43  09.25 22 SKMJ-790
  • +29  09.25 23 NPJS-276
  • +26  09.22 24 FC2PPV-4981113
  • +20  09.25 25 SNOS-385 키무라 아코
  • +19  09.23 26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23  09.25 27 HUNTC-623
  • +17  09.25 2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14  09.22 29 [REMOVE]DLDSS-558U 미츠바 치하루
  • +8  09.25 30 MISM-464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마지막 탐험 코스 - 하프닝구바(?)
  • +1 남자가 사정중에도 안멈추고 계속 빠는거
  • +1 베스트글에 뚱녀 어디간건가!!!
  • 부산 괜찮은데 있을까요? 추천 해주세요 형님들
  • +1 품번 알 수 있을까요
  • 진주 건마나 오피 갈만한 곳 있나요??
  • 이 사람 나오는 작품 또 알려주세여!!
  • +1 50대의 기억에 남았던 인터넷 사연 (7)
  • +2 이 배우 아시는분
  • 웃상녀
+More 새 댓글
  • 보기다도 슬렌더 아담 거근
  • Hiisdo 사츠키 나오 세로구도 와드
  • 보기다도 카와시타 사이카
  • 형지 레즈 절정 다양하게 4시간
  •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12 비밀댓글입니다.
  • David323 24200
  • 만화광오빠 FC2 PPV 4927660, 4980245
  • 애미야국이짜다 비밀댓글입니다.
  • 가리돌리기리볼리 문신녀 반중반외 노모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