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Real Review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이혼 관련 잡담..

54 메타포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39 13781 13 08.28 20:37
결혼 2년차... 이제 막 돌 지난 아들 한명 두고있습니다.
저는 일을 하고 있고 처는 휴직중입니다.

다들 그렇듯 사소한 문제들로 다투고 화해하고 반복하는 평범한 부부였습니다.
살아온 환경도 다르고 생활패턴도 다르고 하다보니 어느정도는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어쨌든 저는 일을 하고 처는 휴직중이니 어느정도는 육아를 분담해서 하고있었습니다.
기본적인 육아, 집안일 정도는 처가 하고 저는 퇴근해서 아이 저녁먹이고 놀아주고 재우고.
남아있는 집안일은 제가 하고 요리는 제가 전담했습니다. 명절 등 손이 많이 갈때도 전적으로 제가 도맡아 했습니다.

원래 아침은 안먹으니 그렇다 쳐도 회사에서 다들 저녁에 뭐먹냐고 물어보면 와이프한테 전화해서 오늘 저녁 뭐야? 하고 장난스레 물어보는거 보면
내심 부럽긴 했지만 굳이 티 안내고 저녁 차려달라고 말도 안꺼냈습니다.

분리수거 등도 쌓이면 저는 퇴근하고 와서 씻기전에 버리고 오고 하다못해 제가 며칠 더 있다가 해도되겠다 생각하고 안했다가
처가 분리수거좀 해달라 하면 했습니다.

근데 본인은 그런것들이 불만이였나 봅니다. 본인이 꼭 말을 해줘야 한다는 상황들.
이런일로 다툴때마다 내 기준이랑 너 기준이랑 다르니까 그냥 말을 해줘. 라고 했지만 알게 모르게 뭔가 쌓이는게 있었나봅니다.

뭐 이런일들이 반복되다보니 어느 순간부터는 싸우고 나서 미안하다는 말을 안하더라구요.
싸움의 원인이 모두 저에게 있다. 라고 할뿐..

여기서 더 하다가는 제 자신이 무너질것같은 느낌이 계속 들어서 제가 처음으로 이혼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저도 알게 모르게 쌓인게 너무 많았는지 울분을 토하게 되더라구요. 제 나름의 하소연이였으나
처에게는 이혼 이라는 단어에 꽂혀 나는 이혼할 생각없었는데 니가 하자고 한거다.
근데 그게 다 니가 문제여서 그런거 아니냐? 니가 나를 안좋게 생각하기때문에 내가 하는말들이 너한테 안좋게 들리는거다.
등등 남탓인 이야기만 주구장창 하더라구요.

제가 이혼이야기를 꺼내긴했지만 그냥 미안해 힘들었구나. 이 한마디가 듣고싶었던건데
저도 잘한건 아니지만 제가 평소에 힘들다고 말할때도 늘 마음속으로는 힘내 한마디가 듣고싶어서 말한건데
내가 더 힘든데? 라며 답이 오니까 심적으로 너무 지치고 힘들더라구요.

근데 자식 생각하니까 이혼하면 답이 없을것같은 느낌이 계속 들어서 결국 제가 먼저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어찌저찌 화해했습니다.

그래도 늘 머릿속에 그런 생각들이 떠나진 않더라구요. 저도 이혼가정에서 자랐고, 처도 이혼가정에서 자랐습니다.
이혼가정에서 자라서 우리 둘다 마음의 병이 있어서 이 관계가 이렇게 되는건가? 근데 내가 여기서 이혼하면 내 자식은 나처럼 똑같은 상황에 놓이게 되는거 아닌가?
내가 썩어문드러져도 여기서 참아서 버티는게 자식을 위한길 아닌가? 별에 별생각이 다들었습니다.

뭐 그렇게 또 그냥 서로 큰 다툼없이 있는듯 없는듯 지내며 살고있었는데
 본인 친구들을 집에 초대해 1박 2일 보내도 되겠냐고 하길래 알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다음날 출근이라 친구들 초대해서 이야기좀 같이하다가 10시쯤 방에 들어갔고
거실에서 처는 본인 친구들이랑 술을 마시고있었습니다.
취기가 올랐는지 텐션이 높아 조금 시끄럽더라구요. 그래서 자다가 깨서 핸드폰좀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제 이야기가 나오더라구요. 들으면 안됐는데 그냥 들었습니다.

첨엔 본인 힘들다 이야기를 하다가 그 모든게 다 저 때문이라고 하더라구요.
육두문자를 하면서 욕한건 아닌데 그냥 되게 저를 깎아내리는 말들을 계속 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는 벙찌고 멘탈이 나가서 귀에들어오지 않아 무슨말을 하는지 정확하게 못들었으나
저를 되게 안좋게 말을 하고있었고 더군다나 제가 옆방에 있다는걸 의식했는지 어느 순간부터는
들리지 않게 작은 목소리로 제 뒷담화를 하더라구요.

멘탈이 나간 상태로 누워서 그냥 눈감고 이 상황이 뭐지??
내가 옆방에 있는걸 뻔히 알면서도 내 욕을하는건 그냥 나를 우숩게 생각하는거 아닌가?
아니 하다못해 친구들앞에서 욕할거면 첨부터 나한테 뭐가 불만인지 말을 하고 같이 해결해나가야되는거 아닌가?
이런 생각들을 하다가 본인들도 정리하고 처는 안방으로 들어와서 제가 자는지 확인하더라구요.
진짜 그 상황에서 사람이 너무 역겨워서 구역질이 났습니다.

다음날이 되서 저는 그냥 멍한 상태로 일하고 있는데
아무렇지 않듯 카톡으로 어디 간다~ 뭐한다~ 하면서 애기 사진도 보내고 하더라구요.
저도 생각좀 정리하고 말했습니다.
사실 어제 니가 내 욕하는거 들었고 너가 나를 우습게 생각해서 그런건지, 하다못해 남들앞에서 욕할정도로 나한테 불만이 있었으면
나한테 먼저 말을 하고 해결해볼생각을 해야지 왜 나한테는 아무말없다가 남들한테 그렇게 욕을 하냐 등 이런 말들을 했습니다.

돌아오는 회신은 "자기딴에는 하소연한거고 니가 내 욕을 했어도 나는 이해했을거다. 암튼 옆방에 있는데 그렇게 말한건 미안해" 였습니다.

제가 진짜 성격이 이상한건지, 사회성이 떨어지는건지 이 말을 듣고 얘는 미안함보다는 자기 변명이 먼저구나 라는 생각이 들고
본인 행동은 정당한 행동이다 라고 들리더라구요. 그리고 남들 앞에서 욕한게 미안한게 아니라 옆방에 있는데 그렇게 한게 미안하다는게
이 사람은 남들앞에서 내 욕하는건 미안하지 않구나 라고 들렸습니다.

언제나 늘 책임을 저한테 전가시키고 본인 잘못에 대해서 인정하지 않고 늘 변명뿐인 사람이랑 같이 살기에는
정말 안될것같은 느낌이 계속들어서 더이상 시간낭비하지말고 그만하자고 말했습니다.

글 쓰다보니 진짜 저도 피곤하게 사는구나 싶은데
원래 이랬던건지 상황이 이렇게 만든건지 이젠 진짜 모르겠습니다.

뭐 이런 어줍짢은 이유로 이혼 관련해서 글을 쓰는것도 죄송스럽습니다만 저는 제가 지금 이 상황에서는 절대 개선할 수 없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어
이혼하려고 합니다.

다들 행복한 가정을 이뤄 잘 살고계시겠지만, 이런 어줍짢은 이유로 이혼을 결심하게 된 상황에서  양육권, 재산분할, 기타 등등 아무것도 어찌해야될지 모르는 상황인데
그냥 변호사를 찾아가서 상담을 하고 진행을 하는게 맞는건지.. 굳이 변호사가 아니라 합의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 합의이혼을 하게 된다면 서류만 제출하면 되는건지..

쪽팔려서 어디 털어둘 곳이 없어 긴 하소연을 평소 애용하는 사이트에 올립니다..
프린트 신고
39 Comments
48 노란구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8.29 02:23  
신고
본인의 행복을 찾아가시길 바랍니다
1
19 1322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8.29 02:24  
신고
다들 그래요..
솔직히 이런 이야기 하면 이혼해라. 왜 사냐? 그렇게들 쉽게 이야기합니다.

말이 쉽지 이혼? 결혼보다 10배는 어렵습니다.
신경쓸 일이 한두개가 아니니까요.. 현실적으로 그런 이유로 이혼한다면 다 이혼 했지 남은 가정은 하나도 없습니다.

결국 중요한건 서로 대화를 통해서 이야기하고 푸는게 가장 좋은 해결책입니다.
서로 터놓고 이야기하는게 가장 중요한데..

섹스 역시 중요해요.  서로간의 몸의 대화를 통해서 감정이 교류되고 이해되고 그러거든요..
2
27 qjdi135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8.29 05:12  
신고
결혼을 하는 순간 부부는 서로 가정을 위해 희생하는 관계로 가는게 맞습니다 둘중 한분이라도 그런 마인드가 없으시면 빨리정리하시는게 맞습니다
0
13 xmlj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8.29 06:14  
신고
ㅅㅂ 결혼했는데 친구불러서 밤늦게 집에서 노는거부터 이해안됨.
심지어 옆방에 있는데 험담? 그래놓고 이것마저 남탓 시전? 이건 이혼이 맞을거 같다는 생각이..
2
20 두근거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8.29 06:16  
신고
이혼하고 혼자 살겠습니다 같이사는동안 계속 고통스러운 날입니다
0
25 파란대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8.29 06:27  
신고
위에 testmo 님이 너무 좋은 말씀해주셨네요.

원하는 대답이 나오게 말을 시작하시면 좋을 거 같네요.

미안해 힘들었구나 라는 말이 듣고 싶으셨으면 이혼을 입 밖으로 꺼냈으면 안되죠.

뒷담 사건도 마찬가지로 너 왜 그렇게 했냐 니가 잘못했잖아 이런 식으로 말하면 상대방도 이래서 저렇게했다. 내 잘못만은 아니다 이렇게 반응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런 일이 있을 땐 상대방의 행동과 그로 인한 내 감정만 전하세요. 그 행동의 잘잘못에 대해 판단하지 마시고.
1
49 Young50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8.29 06:41  
신고
살면서 이혼 생각을 안해본 부부가 몇이나 될까요. 결혼생활하면서 겪는 당연한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이미 마음을 먹으셨다면 차분히 준비해 가시기 바랍니다.
이제 50대가 된 저희 부부도 결혼초, 3년차, 10년차 계속 위기를 겪었었고, 2년전에 이혼 문턱까지 오는 대위기를 겪기도 했습니다.
결혼초, 3년차, 10년차의 위기는 아내가 바라는대로 제가 행동을 바꿔 극복을 했고, 2년전에야 비로소 제 속마음까지 털어놓았고 아내도 이해를 해주며 극복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결혼생활하면서 가장 안정적이고, 평온한 시기를 지나가고 있습니다. 결혼생활과 인생이 매우 길기에 좀 더 긴 시각에서 생각해보심을 권유드립니다.

글내용에 묘사된 아내분은 남편에 대한 존중과 가족에 대한 애착이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꼰대 마인드라 보일지라도 남편의 위상이 그 가정의 위상임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친구들에게 한 아내분의 험담은 결국 제 가족과 아내분 본인의 얼굴에 침뱉기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것조차 모를 정도로 유아적 성품 단계에 머무러 계신 것 같습니다.
이런 수준이니 아내분과의 깊은 대화가 현재로서는 불가능했을 겁니다. 인간은 경험을 통해 성장하기에 언젠가는 자신을 돌아볼 정도로 성숙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때까지 기다리는 건 오로지 남편분의 결정입니다. 못다리겠다면 지금이라도 정리하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다시 한번 개선해보겠다면 부부상담이라도 해보시기 바랍니다.

남편분께서 현 상황을 잘 정리하셨는데, 제미나이에게 이호선 상담사나, 오은영 박사의 입장에서 솔루션을 달라고 해보세요. 꽤 들을만한 답이 나올겁니다.
 아내분의 태도가 오로지 남편 탓, 무성의한 사과로 일관되기에 아이를 봐서, 가족을 위해 전적으로 남편분이 희생하란 말을 못하겠습니다.
댓글을 포함해 여러 방면에서 얘기 들어보시고 현명한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1
38 하루하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8.29 08:12  
신고
저랑 주어진 상황이랄까요? 비슷하시네요. 마녀사냥이긴하지만 조금 대중적인 커뮤에 올려서 재판 받으세요. 아마도 남편 말은 죽어도 안들을거고 인정도 절대 안할겁니다.
0
29 그노라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8.29 08:46  
신고
다들 이해가 안가네요 글을 읽어봤지만 안팎으로 정신적으로 크게 휘둘려 미숙한 여자의 마음 안아 주지 못하는 남자분으로 느껴지시는데, 직장시간 점심에 짬내서라도 운동을 꼭 하시기 바랍니다..
나약한 신체에서 나약한 정신이 나옵니다

고맙다는 표현도 서로 오가는거에요, 작고 사소한 거라도 서로 칭찬하며 고마움을 표시한적이 없으실거 같네요,,

남편 뒷담은 아내분이 잘못이 있습니다, 근데 그게 여자 종특이에요, 글쓴이 분이 더이강 존경의 대상이 아니라서 그런거구요.
여자는 자기 탓하는걸 극도로 싫어하게 세팅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남자가 그렁 성향을 품고 가줘야하는거구요.

결론 부터 운동을 시작하시고 건강하고 튼튼한 내면도 기르시길 바래요. 다정함과 여유는 체력에서 나옵니다.
1
42 곽갑갑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8.29 09:26  
신고
남편도 아내도 아기도 가장 힘든시기일겁니다

돌 지나면 엄마로부터 받은 면역력이 다 떨어지고 아기 스스로 면역력을 키워야하는 시기라 말은 못하도 상당히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앞서 testmo님 말씀처럼 아내분의 모든 생각은 아기에게 초점이 맞춰져있어 다른 생각을 하기 쉽지 않습니다. 아내도 엄마로써 처음이라서 예민하고 걱정도 많겠지요... 그럴때 왜 남편이 안도와주냐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남편도 아빠로써 처음이기 때문에 애기 걱정은해도 성인인 아내걱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각자가 힘드니 옆에서 도와줬으면 좋겠는데 상대방도 나를 챙겨줄 여유가 없어서 각자 일만 하다보니 더 힘들고 불만이 쌓이는 악순환이것 같습니다

내가 여유가 있어야 안정이되고 베품도 나옵니다. 내가 힘드니 상대방에게 바라는게 많아집니다
금전적 여유가 되신다면 집안일 해줄 사람을 며칠 고용하시거나 양쪽집 부모님에게 도움을 받고 보상을 해드리거나 작성자분이 연차를내고 아내를 도와주거나 등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번갈아가면서 쉴 시간을 가져보세요
2
41 나나겟셋넷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8.29 09:32  
신고
지나가는 이혼남 입니다 자녀는 없는 상태에서 인간환멸(?)을 느껴 이혼을 했지만 인간관계, 말 한마디 한마디 진중하게  의미 파악하면서 확대, 부정해석 할 필요 없습니다. 위로요? 그건 주고 받고 할 수 있는 사람이 하는건데
어떠한 이상향(사람, 성격)에 와이프와 비교하면서 살지마세요. 그냥 사랑하는건 하는거고 평생 박을 여자는 그 여자고 소중한 아이 낳아준것도  와이프 입니다~
남자 탓하고 남탓하는게 인간의 본성입니다~ 여자입장에서 무슨짓을(나태함) 하던 사랑받길 원하는거겠지요~ 그냥 좀 안아주고 사랑해주세요 여자말 귀담아 듣지 마시고 멘탈 잡으세요
1
16 shnkek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8.29 09:54  
신고
윗분들이 좋은말 공감가는 글 많이 적어주셨네요

그래도 인류애가 있습니다 여기는 ㅎㅎ

저 역시 15년 지났지만 다 지나가는 일인거 같습니다 조금만 힘내시고 서로 조금의 여유를 가져보세요

안좋앗던 기억보다는 좋았던 일 생각하시면서 그냥 조금 편하게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0
25 오료카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8.29 10:58  
신고
진지하게 얘기해보세요 나는 남자고 아내가 존경했을때 비로소 행복하다고... 그리고 나를 존경해줄수있는여자에게 사랑을 느끼고 사랑을 줄수있다고 아내에게 물러보세요... 내 사랑이 부족했냐고... 서로의 욕심체울려고한 결혼이 아닌 사랑해서 결혼했고 사랑해서 낳은 아이 아니냐고... 남자는 여자에게 맘떠나면 답없다고...
0
17 자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8.29 12:48  
신고
이혼을해봤고 재혼해서 20년째 행복하게 살고있습니다.
미성숙한 사람끼리의 결혼생활은 지옥입니다. 결혼이란 남녀가 서로 성장할수 있는 장인데 탓만하는 사람들은 절대 성장도 행복도 할수 없습니다.
아이때문에 이혼 못한다가 아니고 아이때문에 이혼을 해야한다가 맞습니다.
0
15 감귤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8.29 14:20  
신고
나르시스트가 무조건 남탓을 하죠. 상대를 깎아내리고요. 나중에 애한테도 영향 갈껍니다. 끊어내시는걸 추천드려요. 나르시스트에 대한 것들을 더 찾아보세요. 그러고 나서도 늦지 않습니다. 분명한건 나르시스트는 끊어내야 된다는겁니다.
0
1 경동가슴보일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8.29 15:25  
신고
이혼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보다

이혼 해야 할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이 더 불행하다더군요
0
38 비오는오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8.29 19:08  
신고
남자는 아침 출근해서 하루종일 일하고 저녁 퇴근해서도 육아까지, 집안일까지... 그럼 남자는 하루종일 일하는거죠.
퇴근후에 육아, 집안일 하는 것은 부인이 당연히 고마워해야할 부분입니다. 남자가 밖에서 돈버는 것도 육아이고 집안을 책임지는 일이라 쉽지않은건데 .... 참....
"당신 하루종일 일해서 힘들텐데 저녁에 이렇게 도와주니 너무 고마워~~" 라는 게 맞는거죠....

저라면 바로 이혼입니다.

"사랑해~""고마워~"는 매일 해도 되는 말입니다.  고마움을 모른다면 그때부터는 같이 있는게 지옥이죠...
0
41 GAMNING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8.30 08:39  
신고
지금의 갈등 상황이 "모든 것이 글쓴이의 잘못 탓이다"라면서 기어코 사과를 받아내더니, 정작 자기가 친구들과 술처먹고 글쓴이가 다 들을 수 있게끔 큰소리로, 그것도 타인들 앞에서 글쓴이를 까는 아주 큰 잘못을 저질렀음에도 '미안하다'고는 했지만서도 그걸 또 커버치려고 "니가 내 욕을 했어도 나는 이해했을 거다"라면서 변명을 한다구요? 지금껏 모든 것은 니 잘못이라면서 그렇게 몰아붙여놓고, 정작 자기가 잘못한 것은 "니가 그랬어도 나는 이해했을거다"라면서 셀프면죄부를 줘버리네요?? 완벽한 내로남불 아닌가요???

 그건 정말 어찌저찌 받아줄 수 있다고 해도 애시당초 별 이야기 없다가 오히려 "모든 것이 니 잘못이다"라고 몰아붙여서 글쓴이에게 사과까지 받았음에도, 그 이후에도 서운한 것이 있으면 글쓴이에게 먼저 이야기를 했었어야지 그걸 또 자기 친구들에게 다 까발리다뇨.. 진짜 와이프 분 뭐하는 사람입니까???

 위에 독박육아 뭐 이런 이야기가 있는데, 그걸 떠나서 니 잘못은 니 잘못이고, 내 잘못은 아 그럴 수 있지 니가 그랬어도 나는 이해해~ 하는 완벽한 내로남불의 태도가 글러먹었다는 겁니다.
0
42 물개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8.31 10:16  
신고
아직 어려요. 더 배우고 더 싸우고 화해하고 그러면서 맞춰 갑니다. 결혼은 또 다른 성장이고 배움이라 생각해요. 글쓴님 말만 듣고 섣불리 판단하긴 어렵지만, 와이프분도 아직 많이 어린거 같습니다. 철이 좀 더 들고 나면 나아지지 않을까요.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처음이전12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446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62
MFYD-181 시시도 리호
MFYD-181 毎晩喘ぎ声がうるさい向かい部屋の地味メガネ奥さんは、ものスゴイ体と性欲で、旦那の留守中に僕を誘惑。精子枯れるまで何度も何度も犯●れまくったー。 - 매일 밤 신음 소리가 시끄러운 맞은편 방의 수수한 안경 아내는、엄청…
Manager +62
  • +58  09.25 1 DLDSS-555 아이미 리카
  • +84  09.23 2 FC2PPV-4981083
  • +53  09.25 3 IPZZ-912 사쿠라 모모
  • +39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20  09.25 5 HMN-904 사츠키 나오
  • +68  09.22 6 FC2PPV-4980880
  • +41  09.24 7 ABF-387 야츠가케 우미
  • +44  09.26 8 DLDSS-559 스미 나호
  • +67  09.27 9 FC2PPV-4980803
  • +65  09.23 10 NNIT-018
  • +42  09.23 11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7  09.25 12 SKMJ-793
  • +49  09.25 13 SKMJ-790
  • +18  09.27 14 FC2PPV-4982737
  • +32  09.25 15 NPJS-276
  • +20  09.25 16 SNOS-385 키무라 아코
  • +25  09.25 17 HUNTC-623
  • +26  09.22 18 FC2PPV-4981113
  • +17  09.25 19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0  09.23 20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More New Post
  • 부산 싸이즈 좋은 매니져 추천 가눙하신가요
  • +2 품번 질문드립니다.
  • +1 20대 후반 탈모 질문
  • 대전 휴게나 스웨 고수님들 부탁드립니다
  • 팬더TV BJ 찌옹 (wltn9818) 거유·육덕 라이브 영상 모음 | 172V · 91.1GB
  • +2 부모님께 선물할 스마트폰 고민
  • +1 ai 이미지 생성 사이트 추천
  • +1 품번 부탁드립니다
  • 고수님들 조건만남 하는 어플이나 방법 알려주세요ㅠㅠ
  • 여성상위로 허리 돌리다가 질내에 마무리하는 작품 추천 부탁드립니다.
+More 새 댓글
  • 포도댱 아이 치워!!!!!!!!ㅋㅋㅋㅋ
  • koiuy 오토와타 아무 거근으로 진성M 타락 절규
  • s2cred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쌤! 파일이 크게 두 개가 있는데 뭐에 따라 나누신건가여?
  • 실장한 와 미친거근
  • 어처가너더우 비밀댓글입니다.
  • 구규뀨규구 ㅇㄷ
  • koiuy 거유 출장마사지 J컵 히로세 미유
  • 야인시대욦 이런 사이트에 지인 사진 올려서 임의로 생성하면 다른곳에 유출되는 위험 있지않아요?? 사용하고 싶긴한데...…
  • 가스산업 한국 느낌 앵글이 아쉬움 노모
  • koiuy SM마니아 투고 영상 VOL.4 삼화 출판
PC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