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자 탈모는 20대 중반부터 인지했고 최근 들어 모발이 얇아지고 머리 감으면 배수구에 많이 쌓이는 느낌이었는데 자주 가던 미용실 미용사분이 병원 가보라해서 이참에 한번 가보려 합니다 수술 할 건 아니고 상담 받고 처방약만 먹으려는데 지역 성지? 거기중에 가면 큰 문제 없을까요?
전 20대 때부터 탈모를 인지 했고 집안이 탈모라 바로 병원 찾아가서 프로페시아 먹은지 10년이 지났습니다.
의사가 카피약도 권하긴 했는데 먹었다가 안맞을 수도 있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약 vs 한국에서 유명한 약 고르라길래 세계적으로 유명한 약 골라서 카피는 안먹어요
90알에 18만원이던가 그정도 하던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