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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잘만나는 알파형님들 조언 남기고 가주세요

32 오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39 13502 1 09.01 00:19
30살 남자입니다.
지금까지 연애한 기간 다 합쳐도 2년이 안됩니다...
원래는 내가 집돌이고 노력을 하지 않아서 그런 것이라고 자위해왔지만 지난 2년간 소개팅, 로테이션 소개팅, 번따 다 잘 되진 않았습니다. 

소개팅은 서로 맘에 안들어 하거나 저만 좋아하거나
로테이션은 0표 받을때도 있고요 보통 1표 많아야 3표입니다.
번따도 몇번 해봐서 만나봤는데 연애까지 간건 많지 않습니다.
작년 승률은 30퍼센트 되었던 것 같은데 올해는 0퍼에 수렴합니다. 지난 3일간 20명에게 물어본 결과 1명한테만 받았습니다. 그 1명이 진짜 이쁘긴 했는데 2~3번 만나보더니 끌림이 없는지 카톡도 잘 안되고 흐지부지 되었습니다.

저는 여지껏 나쁘지 않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였는데 막상 연애시장 한가운데서 절 테스트 해보니 베타도 이런 베타가 없더군요.
출산 결혼 연애 사랑 다 막막하고 저와는 거리가 먼 것들인거 같네요.

여기서 문제가 친구도 없고 집돌이에 여사친도 없어서 제 문제가 외모인지 패션인지 말투인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저는 외모라고 추측하고 있긴 합니다) 제 문제점을 어떻게 찾고 어떻게 개선해야 할까요?

스펙은 이름 들어볼법한 중견기업 키 평균에 운동은 꾸준히 한 체형입니다. 얼굴이 문젠거 같은데 거울 보면 잘생기지도 못생기지도 않아 보이는데 남이 보면 못생긴 얼굴인가 봅니다 ㅠ

*너무 여자 생각 하지말고 여자 생각 버리고 여유를 가져라는 조언은 필요 없습니다... 20대 중반까지 그랬는데 껀덕지가 1도 없더군요.  누구는 노력해라 누구는 여미새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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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Comments
29 니트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0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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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 형님이랑 동일인물인가 싶을 정도로 고민이 같아서,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편하게 하겠습니다 형님.

그냥 내외적으로 객관화가 안 되시는 것 같은데요.

관리 꾸준히 했다는 게 뜀박질 좀 한다면서 말라깽이인지,
운동하는 척하다 쉬고, 하는 척하다 쉬고, 2주 한 것 같은 근육이라고 말하기 어려운 뭔가가 조금 있고 배 나온 건지,
아님 그냥 쌩판 모르는 남한테 몸 좋다 소리 들어볼 몸인지 자신에게 솔직히 답해보셨으면 해요.

키는 정확히 몇인지 안 쓰여있어서 모르겠지만,

얼굴은 그래도 나를 잘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주변 10명 중 진짜 못해도 4-5명은 있어야 평타라고 생각해요.
말 그대로 상위 5-60%니까요.
남자애들끼리 있을 때 10명 모아놓고 '내가 이 중에서는 그래도 중상위지, 상위권이지.' 하는 거 말고, 무조건 타인의 입에서 나온 잘생겼다는 말이요.

잘생겼다는 말 뭐 1년에 손에 꼽을 정도로 듣는다, 혹은 없다. 이건 그냥 평균이 아니라 빻은 거예요..
잘생겼다는 말을 들어보지 않았고, 못생겼다는 말도 못 들어봤다 => 평균. 이게 아닙니다.


여기저기 다니시면서 추파를 받으시거나 지인의 지인 같은 사람들 입에서 소개 시켜달라는 말을 듣거나 하는 경험은 없으신 것 같은데, 그럼 평균이 아니라 평균 이하입니다.

잘생긴 거 필요도 없고, 말씀하신 평균의 사람처럼 그래도 사람같이 하고 다닌다는 가정 하에, '성격 좋다. 재밌다, 능력 좋다'와 같은 옵션이 붙어야 추가점수가 되는 거라고 생각해요.

위에 다른 분들 말씀해주시는 것들도 좋은 말씀들이긴 하지만, 스스로를 돌아보셨으면 해요.
객관화가 되지도 않았는데, 뭐 여유를 가지든, 무슨 모임을 나가서 내 태도를 바꾸든 다 헛짓거리예요.

제대로 나를 객관화해서 보았을 때,
'관리가 되어있는 몸이다. 준비가 되어있다.' 싶으면 자연스레 자신감도 생기고 성격도 바뀝니다.

조금 너무한 말이지만, 가끔 같잖게 생긴 애들이 쭈뼛거리면서 다가오면, 이성적으로 느껴지기보다는 재밌는 이벤트가 생겼다는 마음이나, '용기 좀 냈구나.' 하면서 안쓰러운 마음도 들어요.

정말 제대로 관리 한 번 해보시는 게 어떠세요?
'이 정도면 됐다. 괜찮은데.' 하는 합리화 말고, 누가 봐도 와 정말 열심히 했다 싶은 관리요.

관리 잘만 하시면, 지금처럼 여기저기 쑤시고 다니면서 뭐 3일에 20명? 그런 말도 안 되는 짓 안 하셔도 알아서 주변에서 오고, 물어다 줍니다.
여자친구가 있어도 물어봐요, '걔랑 결혼할 거냐, 안 할 거면 언제 헤어지냐, 괜찮은 애 있는데 얘 소개 받아봐라.'처럼 연락 무조건 옵니다 진짜.

안 올 것 같죠? 어디 사진 안 박아놔도, 지인들 입소문 타고 '걔 오랜만에 보니까 몸 좋던데, 잘생겨졌던데.' '걔 ~~다닌다지 않았나? 여자친구 없으면 소개 ㄱㄱ'
저 루트로 친한 지인들은 당연하고, 연락 안 한 지 몇 년 넘은 애들 혹은 처음 만난 사람의 지인 이런 식으로 무조건 와요. 관리해서 골라 만나시면 됩니다.

만약 힘드시면 능력 좋으시니까,
괜히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행복하게 혼자 취미 즐기시면서 대충 한 5년 존버 타다가
놀 거 다 놀다가 결혼시기 놓쳐서 현실에 부딪히면서 발등에 불 떨어진,
시장가치 좀 떨어진 여자 만나서 서로 단점 감수하면서 결혼하면 되죠.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형님.

주변에 30줄 가면서 주변 사람들 다 결혼하니까 마음 급해져서 배 나온 오빠 만나서 결혼하는 누나들 진짜 많이 봤어요.
혹여나 늦은 결혼이고 노산이고 생각하신다면 그러지 마세요. 요즘 다 비슷해요.

결론:
쓸데없는 생각할 시간 아껴서 열심히 운동하기.
1
32 오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9.01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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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괜찮은건 맞아요. 이런저런 운동 꽤 오래했고 몸 다부지다는 소리도 많이 들어서요.

잘생긴건 아닌거 알고 있어요. 다만 평균인지 못생긴건지를 거울보고선 파악을 못하고 연애를 못하고 있으니 못생겼나보다 추측하고 있어요.

결론이 열심히 운동하기라면...이미 오랜기간 해왔습니다. 그래서 더 답답하네요 문제 파악조차 힘들어서
0
39 은빛자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01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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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테이션 0표는 진짜.. 흠.. 저도 로테이션 많이 해봤지만 7~9표는 항상 받았어요
스타일리스트 깡 보고 남자 기본 관리좀 하시고 운동도좀 하시고

혹시 안경끼고 살집좀 있으시고 머리고 더벅머리에 스타일링 안하시고 향수도 안뿌리시나요?

제가본 0표는 다 그랬어요
0
32 오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9.01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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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7~9표는 존잘아니신가요?
깡 봐보겠습니다.

안경 안 꼈고 몸은 낫베드 향수는 없습니다 ㅠ
0
30 vvvvgg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01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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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못생겨본적이 없어서... 답변을 줄수가 없다... 그냥 팁을 주자면,,,, 자신감인듯, 이거 기 같은거라 애초에 기가 약하면 안됨. 글쓴이 글에서부터 벌써 자신감이 없음. 못생겨도 자신감 강하고, 알파남 성격잇으면 여자들은 알아서 벌림. 못생겼으면, 석기시대때를 상상해봐, 날지켜줄수 있는 남자 한테 무조건 벌리게 되있음. 그게 현시대에는 돈이지만, 사실 본능적으로는 몸좋고 듬직한 남자들한테 따먹힘. 남자가 뭔가 여자 책임진다. 이런 인자강 스타일로 가야하는듯. 다른 애들한테 존나 도도하고 차갑던애들도 내앞에선 다 대줌. 자신감인듯. 그냥 딱 보자마자 3초만에 자신감이 있는지 없는지는 여자들이 바로 알아챔
0
32 오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9.0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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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실 자신감이란게 원인보단 결과같아요. 님은 과정이 좋았으니 높은 자신감이라는 결과가 나온거고 저는 과정이 좋지 못하니 낮은 자신감이 나온거지 않을까 생각해요.

메시가 본인 축구에 자신감이 없을까요? 서울대생이 수능공부에 자신감이 없을까요? 5성급 호텔 주방장이 자기 요리에 자신감이 없을까요?

자신감은 결과지 원인이 될 순 없다고 봅니다. 원인같이 보여도 따지고 보면 근본 원인은 아닌 것 같습니다
0
33 99a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01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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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힘내시구용
소개팅이나 로테이션 소개팅이나 번따라거나 이런건
연애까지 가기에는 서로 보는 시간이 짧아서
진짜 인연이 아니면 잘 이어지기 힘들다구 보구요

연애한 기간을 가지고 매력 여부를 따지는 건 좀 웃긴거 같구요
왜냐하면 사실 연애 기간은 사람 많이 만나고 다닐수록 길어지는 거라 생각해요 그니까 잘 팔리는 제품은 물론 제품이 좋아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광고를 많이 해서 그런걸수도 있잖아요 그니까 그거에 구애받지 않으셨으면 해요
0
33 99a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0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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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인을 보지 못해서 문제점은 잘 알지 모르겠다만.. 그동안 본인을 사랑해준 분들이 그래도 몇 분 계시지 않았나요? 그 분들은 분명히 본인이 가진 매력에 끌려서 본인을 사랑했을텐데.. 왜 그 부분은 안보시고 부정적으로 본인을 평가하시는지는 납득이 잘 안됩니당

그때를 되돌아보셔서 그 분들은 왜 나를 좋아했는지 떠올려보는건 어떠실까요? 그 점들을 잘 살려봐요

그리고 연애를 게임처럼 생각하시는거 같아요 베타이니.. 승률이니.. 시장이니.. 물론 이해는 가지만 의아하긴 합니다. 여자가 누군가를 좋아하는데는 이유가 각양각색이고 싫어하는데도 각양각색이잖아요 그니까 본인이 얘기하신 승률이 낮은건 어찌보면 당연한거에요
0
26 수석수석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01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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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거한 문제점은 문제점이 아닐 가능성이 큼. 본인도 모르는 정 떨어지는 부분이 있는데,  모르니까 언급을 못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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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99a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01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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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은 사실 누군가를 사랑하는데는 시간이 좀 든다고 생각해요 특히 여자분은요 아무래도 남자에게 안정감을 느껴야 그때부터 사랑의 감정이 들꺼니깐요? 그니까 좀 길게 여자분들과 교류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를테면 모임을 하는거죠 그리고 누가 호감이 가던 그냥 다 배제하고(그건 쉽지 않겠지만) 편하게 친구 대하듯이 지내는 겁니다

물론! 상대방을 좋아하게 된다면 쉽진 않겠지만요 그럴땐 그냥 마음을 비우고 그 사람의 친구를 소개받겠다는 생각으로 임하세요

그렇게 무해(?)한 느낌으로 꾸준하게 참여한다면 분명 얻는게 있으실 겁니다 여사친이 생겨도 소득입니다 그 친구의 친구를 네트워크로 얻으신거니깐요
0
36 블릿파팟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01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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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분 들이 언급해주신 것 처럼 본인이 문제라고 생각한 점은 문제가 아닐 수 있어요.
가까운 친구가 없다시니 냉정하게 본인에 대해 이야기 해줄 사람이 없는게 좀 아쉽네요.
글로는 본인이 원하시는 문제를 파악하긴 어려워 보입니다.
정말 냉정하게 본인을 돌아보시고 쓰신 글이라면 포인트를 잘 못 잡고 돌아보신것 같아요.
외모 패션 말투 자기관리 에서 본인이 생각하기엔 외모 중에서도 얼굴이라고 생각하시는것 같네요.
그 외로도 성격, 마인드, 태도, 자존심, 자존감, 예의, 상식 등등의 정떨어짐 포인트가 있을 수 있어요.
온라인에서 본인 사진 + 친구 혹은 이성들과의 대화 내용을 공개하고 상담을 올려도 본인을 만나보지 않고, 잘 모르는 사람들은 정확한 진단이 어려울겁니다.
본인을 제3자로 놓고 문제점을 찾고 싶으시다면 솔로 연애 프로그램을 봐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거기서 나오는 다양한 사람들의 문제점에 내가 해당되는 것은 없는지, 남들이 욕하느 점은 없는지, 그중에 나도 잘 못되었구나 느껴지는 점은 무엇인지.
스스로 별로다 느끼는 점은 무엇인지. 개선 해 갈 수 있는 건 무엇인지를 찾아가며 개선해 가는 방법이 그나마 좋지 않을까 싶네요.
0
47 타나카레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01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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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오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9.02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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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띠발떽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02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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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자기를 이성으로 보고 성적으로 보고 그런걸 진짜 귀신같이 알아채는데 그러면 보통 경계를 하거든요
연애에서는 여자가 선택하는 입장이 대부분이라 지금 연애가 너무 고파서 껄떡대는 느낌을 줘버리면 시작부터 힘들어요
일단 나는 위험한 사람이 아니며 같이있으면 편하고 재미있다라는 무드를 만드는게 가장 중요한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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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GAMNING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02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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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피셜로는 외모는 나쁘지 않다, 그 말인즉슨 외모가 아닌 다른 것이 문제란 거겠죠. 제대로 이어지지 못하고, 연애를 해도 금방 헤어지고, 몇번 만나도 결국 말짱도루묵이었다라면 여자를 대하는 태도가 문제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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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껄껄꺼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0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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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 형님까진 아니지만, 주제에 비해 여자는 잘 만나는 편인 것 같은 사람입니다.
자신감의 근거와 여유는 아마 공통적으로 많이 하시는 말씀일 것 같은데
본인의 자신감의 원천(그나마 내가 이건 괜찮지) 과 뭐를 채워야 여유가 좀 생길 지에 대한 파악이 필요하실 것 같아요.
그냥 남들이 좋다는거 한다해서 내 자신감과 여유가 무조건 올라간다는 보장은 없으니까요.
무작정 돈 많이 벌면 괜찮다 생각할 수도 있지만 진짜 내적 자신감 여유가 아닌 스펙만 채우다보면
돈만 있고 내실은 없는데 쓸데없이 눈만 높은 사람 될 수도 있는 것 같더라구요
본인의 강점과 기질 파악하셔서, 무작정 여자들에게 인기 많은 말 잘하고 센스있는 달변가 스타일로 바꾸기 위해 노력하기보단
예를 들어 노잼이고 진중한 타입이라 한다면 억지로 유잼인간이 되려고 노력하는 거 대신, 듬직하고 얘기 잘 들어주고 속 깊어보이는 스타일로 밀고간다는 등등
본인만의 매력을 잘 찾아서 그 부분 잘 어필하실 수 있길 바라요

+아 그리고 생각보다 예술적 감각이 플러스 요소가 큽니다. 미적 감각, 예술적 감각이 높은 경우요.
뭘 채워야 할 지 모르겠다 싶으면 그 쪽 공부를 가볍게라도 해보는거 추천드려요. 그냥 스몰토크 십분, 이십분 이어갈 정도만이라두요.
0
22 df12dk15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02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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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가 부족한데 기회가 왓을 때 못잡았따? 그건 외모가아니라 재력이 문제일 수 있습니다.
재력에 의해서 찐따도 알파메일이 될 수 있어요
0
15 381a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03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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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여자로 보지 말고 사람으로 보세요.. 번따를 20번 했다는걸 무슨 경험치 쌓듯이 얘기하는데 여자들 다 느낍니다 진심아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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