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에 맞는 항생제 주사가 제일 아픈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 생각에는 수술후에 불편함만 있지 고통은 별로 없다.. 입니다. 포경생각하시면 정관수술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저도 당연히 한번 한거지만 무도정관수술잘하는 쿨맨이나 길맨의원 추천합니다. 다른 병원은 아프다는 얘기도 들어서요
항생제 맞고 시작하고
봉알에 마취주사 두방놓고 시작합니다
맞고 나면 레이저로 지지는데 타는냄새나고
살짝 공에 맞은듯 쑤시는데
끝납니다
10분정도 한거같은데
해놓으면 후회는 안됩니다
질싸계속 해도되고
다시 정관이 붙은 확률은 레이져로 지지니깐 거의없고
대학병원 가서 10년안에 수술 하시면 다시 붙일수 있어요
마취 풀렸을때 조금 욱신거리는게 있긴 하지만 2시간정도면 괜찬았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묶은지 10년 넘었습니다. 아이 둘이고 둘다 중학생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하나 더 낳을걸 하고 와이프랑 후회하고있습니다. 수술하고 10년 넘으면 다시 붙이더라도 임신확률이 10프로도 안된다고 하길래 못했습니다. 그리고 묶는것는 몇십안하는데 다시 붙이는 수술은 돈이 엄청 비싸다고하니 혹 셋째까지 계획을 하시는거면 아내와 상의후 아내분께서 수술을 하는게 더 저렴하다고 합니다. 각 장단점이 있으니 꼭 전문의와 상담을 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수술하면서 정관 당길 때 상당히 기분나쁜 통증이 강하게 들었고 그 외엔 참을만했네요
수술부위에 반창고 붙여놓는데 이게 꽤 불편했지만 아픈 건 아니니 참을만했어요
세달가량은 뛰거나 부랄 씻을 때 묵직한 통증에 가까운 감각이 남아있어서 거슬리다가 4개월쯤 통증이 거의 없어지더니 5개월 지나니 완전회복됐습니다
절개부위가 아물고 하면서 자위나 섹스한 후엔 그 부분이 살짝 피부가 당기는 통증이 엤다가 이거도 부랄 통증 없어지는 거랑 비슷하게 없어졌어요
무정자 확인 후엔 마음 놓고 콘돔 없이 질싸 즐길 수 있어서 만족감이 큽니다
수술 자체의 통증은 거의 없습니다. 수술 후 집에서 절개부위 주변 빨간약 발라주면 됩니다. 절개부위에 밴드 붙이고 뗄때 약간의 따가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몇개월 동안은 부랄이 묵직한 느낌이 있고, 여성상위 포지션에서 부랄이 깔리면 살짝 복부 통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