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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는 어도비 프로그램에 최적화된 인텔로 가셨네요. i5 라인업 중 가장 낮은 등급이긴 해도 실사용하기엔 무난합니다.
다만 쿨러가 기본 쿨러라, 여름철이나 부하가 걸릴 때 발열로 인한 성능 저하(쓰로틀링)는 어느 정도 감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특히 파워가 조금 아쉽습니다. 600W 용량 자체는 모자라지 않겠지만, 초저가형 보급형 제품이라 안정성 측면에서 다소 불안합니다. 시스템 보호를 생각한다면 파워는 무조건 검증된 상급 제품으로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다른 건 몰라도 파워만큼은 안정적인 전원 공급을 위해 좋은 걸 쓰는 게 맞으니까요.
메인보드 역시 가장 엔트리급이라 전원부가 단촐하고 USB-C 포트가 없는 점이 뼈아픕니다. 이 부분은 한 등급 정도 올려보시는 게 훨씬 낫습니다.
램은 악명 높았던 삼성 '시금치' 램이네요. 바이오스 업데이트로 안정화가 되었다곤 하지만, 초창기 이슈 때문에 많이들 피하시죠. (제가 쓰고있는 제품입니다. 별 문제는 없었긴 합니다.)
마지막으로 SSD가 512GB인데, 별도의 하드디스크나 추가 스토리지를 달지 않는다면 용량이 금방 부족해질 수 있어 보입니다.
다만 쿨러가 기본 쿨러라, 여름철이나 부하가 걸릴 때 발열로 인한 성능 저하(쓰로틀링)는 어느 정도 감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특히 파워가 조금 아쉽습니다. 600W 용량 자체는 모자라지 않겠지만, 초저가형 보급형 제품이라 안정성 측면에서 다소 불안합니다. 시스템 보호를 생각한다면 파워는 무조건 검증된 상급 제품으로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다른 건 몰라도 파워만큼은 안정적인 전원 공급을 위해 좋은 걸 쓰는 게 맞으니까요.
메인보드 역시 가장 엔트리급이라 전원부가 단촐하고 USB-C 포트가 없는 점이 뼈아픕니다. 이 부분은 한 등급 정도 올려보시는 게 훨씬 낫습니다.
램은 악명 높았던 삼성 '시금치' 램이네요. 바이오스 업데이트로 안정화가 되었다곤 하지만, 초창기 이슈 때문에 많이들 피하시죠. (제가 쓰고있는 제품입니다. 별 문제는 없었긴 합니다.)
마지막으로 SSD가 512GB인데, 별도의 하드디스크나 추가 스토리지를 달지 않는다면 용량이 금방 부족해질 수 있어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