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19x)여자친구의 종교 강요로 인한 헤어짐

21 바가라바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31 12336 15 09.10 03:27
안녕하세요, 30초 남자입니다.
(전)여자친구(30살)와는 안지는 2년쯤, 만난지는 1년반조금 넘었던 7월말에 헤어졌습니다.
우선 저는 무교, (전)여자친구는 기독교(엄밀히말하면 개신교) 였습니다.
만나기 시작할때도 그랬고 분명 만나는 동안에도 강요는 없을거라했는데 1년지나고 결혼얘기 나올때쯤되니까 갑자기 태도가 돌변하더군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애기들 낳으면 무조건 모태신앙으로 키우겠다.
2. 애들이 가면 오빠도 교회나가야 되는게 당연하다.
3. 애들 이름도 그런식으로 짓고싶다.
4. 십일조

그외에도 사실은 결정적으로 제가 정떨어진 부분은 제가 중요한 일을 앞두고있었는데 그 일 2, 3주전에 갑자기 저런 강요 딜을 넣어서 그 일을 망친걸 계기로
이친구한텐 우리의 미래를 결정할 일들보다 내가 교회가주는게, 본인의 종교를 인정받는게 더크다는 점을 느꼈던게 계기가 된거같습니다.

만나는 동안에도 지속적으로 돈에대한 집착과 남들과 경제적인 부분에 대한 비교가 지나친 부분이 본인이 믿는 종교와 모순적인게 더 반감이 들게 했던거같네요.

요즘 나솔 33기에 그런분이 있던데 ptsd오더라구요.

지금도 솔직히 그립다, 아쉽다 이런거 전혀없고 그냥 개독한테 당한 느낌? 이네요. 앞으로 누구 만나는것도 그냥 두렵기도하고 한번 더실패하면 나이도 나이고 이래저래 힘드네요.

그냥 스트레스받아서 주저리주저리 써봤습니다..
프린트 신고
31 Comments
59 음산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10 03:59  
신고
종교는 답없습니다 잘하셧어요
6
42 오묘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10 05:48  
신고
잘하셧네요  뇌가 깨어잇으신분 이시네요ㅎㅎ

Congratulation! You win the 43 Lucky Point!

5
11 무지개조건반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10 06:03  
신고
저는 결혼하고 싶은 여자가 나타났을때 종교로 인해 여자를 잃을까봐 어린시잘부터 미리 모든 종교를 섭렵했던 사람으로 여자가 종교였습니다. 결국 무교인 여성분과 만나 결혼했지만 종교는 내 인생에.아무 의미.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가치관의 차이이겠지요. 여자가 사랑스러우면 그 여자의 신 역시 사랑스럽게 느껴지실겁니다.
1
16 stlf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10 06:11  
신고
그래서 사람들이 천주교랑 불교를 좋아하죠. 강요가 없으니까요.
그 두개의 종교는 신념도 같아서 제가 천주교 다닐 때 불교간다고 산속 놀러가기도하고
동자스님들이랑 놀았었던 기억도 있네요. (지금은 무교입니다.)

여튼 기독교 가진 사람들 대부분이 그런 강요로 사회적으로 배척당해오고 혐오당해와서
처음 관계를 이뤄나갈때 벽에 막힐까봐 말은 무슨 강요안한다 어쩐다 ㅋㅋㅋ
ㅈ가튼소리 늘어놓고는 글쓴분이랑 똑같은 경험하게 만들더군요.
저는 그래서 종교있으면 친구로도 거릅니다. 개ㅄ같은 족속이라서요 ㅋㅋ
본인은 무교인데 가족은 기독교다? 이것도 걸러요 ㅋㅋㅋ ㅈ같은소리하지말라고 ㅋㅋ
애초에 떳떳했으면 가족 기독교다 라는 말도 안합니다. 걸리는게 있는거에요 지가 ㅋㅋ
앞으로는 조심하세요..! 조상이 구하셨어요 글쓴이님
3
16 stlf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10 06:17  
신고
여담으로 천주교랑 기독교는 많이 다릅니다.
기독교는 하나뿐인 유일신이라고해서 '하나님'이라고 부르고
천주교는 하늘에 있다고 해서 '하느님'이라고 하죠.
천주교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천주교는 누구를 믿는 것 같냐? 라는 질문에 대부분은 성모마리아라고 하더군요.
근데 천주교를 다녔던 사람으로써 기억하자면 사실 하느님도 안믿고 성모마리아도 안믿습니다.
그저 예수가 행해왔던 희생과 친절을 우리도 베풀자라는 이념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게
그 종교의 이념이더라구요. 근데 저는 그런 착한성격은 아니기도하고 신도 없다 생각해 관뒀습니다 ㅋㅋ;;
여튼 말이 이상하지만 잘되셨네요.. 진짜 마지막에 조상이 도왔네요
4
25 아르노사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11 00:08  
신고
냉담자고 무늬만 천주교인이지만 잘못된 것은 바로잡아 드립니다. 천주교(카톨릭) +개신교(프로테스탄트)=기독교(기독=예수그리스도, 를 믿는 종교)입니다. 그런데 한국 개신교가 지들 혼자만의 것이라고 행세하죠. 하느님(천주교)=하나님(개신교)=God(서양)으로 같은 단어를 씁니다.
한국 천주교에서 봤을 때, 전세계적으로 봤을 때 카톨릭과 프로테스탄트는 같은 종교로 취급합니다. 유일신을 믿는 것은 같지만 천주교는 타종교에 대해서 관대하지만 개신교, 특히 한국개신교는 타종교에 대해서 배타적입니다. 한국 개신교만 천주교는 다른 종교라고 주장하면서 천주교는 성모마리아를 믿는다고 하는데, 삼위일체로 성부=성자=성령은 같은 것으로 보고 신으로 여기지만 성모 마리아는 예수님을 사랑으로 키우신 성인으로 존경하는 것이지 신으로 보지 않습니다. 쉽게 설명드리자면 인간이 직접 하느님/예수님께 기도하면 기도발이 서지 않기 때문에 성모 마리아에게 인간을 대표해서 예수님께 빌어달라고 부탁하는 거죠. 제가 틀렸을 수도 있습니다.....
1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10 10:52  
신고
자음글자 경고..
0
44 가즈아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10 06:19  
신고
개신교, 공무원은 일단 거르고 봅니다. 개취입니다.
4
44 goosecut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10 12:23  
신고
형님 공무원 거르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0
40 불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10 22:46  
신고
이건 진짜
사람마다 케바케고
직군마다 다 다르겠지만.
공무원이 여친으로 별로인거는
1. 일단 좀 고지식한 애들이 많음. 그러다보니 상대를 있는그대로 보지 못하고 상대를 자꾸 끼워맞추려는 경향이있는것.
2. 직군에 따라 스트레스 편차가 어마어마하여 스트레스때문에 히스테릭한 사람도 종종있음. 나이가 좀 있는 여자면 집착이 심할지도.
3. 특정 직군은 자꾸 가르치려고 하는 성향도 강함. (그게 다만 기분좋게 지적하는것이면 모르지만. 본인이 직군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상대에게 해소하는 상황도 있다는것.
4. 보상심리가 있는 사람이 있음. 공무원이 안정적이고 여자에게 좋은 직업임은 인정하나. 그게 그래서 뭐 판사임 변호사임 의사임? 본인들 조건에 비에 올려쳐져있는 요상한 마인드가 있는 여자들이 있음.

그냥 제 생각입니다. 본인 경험과 주변인들의 경험담을 곁들인
0
20 각공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10 07:55  
신고
애가 커서 믿겠다면 뭐 지 인생이니까 알빠겠지만 모태신앙이면 좀 얘기는 다르죠. 특히 타협도 없는 골수면.. 거르는게 맞다고 봅니다. 3년만 같이 살아도 별의 별걸로 서로 달라서 싸우는데 종교같은 건 해답도 없고 각자 입장에서 완전히 정떨어지는 문제라서 잘 생각하셨어요.
1
24 김부각이맛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10 08:07  
신고
저도 같은 경험 한적있습니다 2년 연애
이생각 고민하는게 자기 속마음이 아니라는걸 알았다면 아닌겁니다 저도 고민 많이 하고 헤어지고 지금은 잘한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추억도 있었지만 조금이라도 더 빨리 나올껄 지금은 후회없고 해방감이 느끼고 나 답게 사는게 최고입니다 그런 나를 그대로 인정하고 좋아해주는 사람 만나세요 사람 잘 찾아보면 많아요
1
14 이게맞징징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10 09:15  
신고
ㅈ같은 종교에 시간 쏟는 년놈들은 만나는거 아닙니다
2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10 10:53  
신고
자음글자 욕설경고..
0
62 유잼CiTY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10 10:34  
신고
종교는 자유지 강요는 아닙니다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이 모태신앙을 갖게 되어 태어나는 사람이라 생각 합니다

선택권도 없이 태어나자마자 원치도 않을 수 있는 종교를 갖는게 세상 얼마나 억울 할 까요

그리고 주변에서 몇몇 경험 했지만

다니던 교회도 종교를 떠난다고 하면 악마의 시선으로 보는 그 들의 이면적인 행동들도 정말 역겹더라고요, 존중이란게 일절 없더라고요

저 또한 특히 기독교 쪽 인간관계는 잘 두려 하지 않기도 하도 애인이 강요하면 둘중 하나 선택 하라고 합니다, 헤어질지 종교 강요를 하지 않던지 ㅎ

잘 하신 선택인거 같습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35 Lucky Point!

1
33 szei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10 10:59  
신고
믿거죠..
강요하는 순간 정신 질환이라고 생각합니다.
2
38 산타핥아보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10 11:32  
신고
종교는 답이없습니다
잘하셨습니다..더 좋은분 만나시길 바랍니다..
2
63 텍사스유부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10 12:45  
신고
심령사진, 귀신목격이 1990년대에 정말 붐이었고
나도 봤소 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았는데 핸드폰에
카메라가 달리기 시작하면서 그런 얘기 쏙들어감,,

대ai시대에 종교도 결국 심령사진과 비슷한 운명을
밟을거라 봅니다 근데 아직도 교회나가면서 귀한
시간 투자하고 돈도 십일조로 목사 주머니에 넣고
있을지 없을지 확증도 안되는 신을 믿으라고 강요??
이건 선 넘네요 너의 리소스를 내놔! 와 똑같은거죠
1
39 wldk2312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10 14:23  
신고
기독교는 답이 없습니다... 기독교에서 전도하는걸 가장 큰 사명감으로 생각하기에 앞뒤 가리지 않고 전도 하려고 합니다... 그게 때로는 인간관계까지 망치기도 하구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29 Lucky Point!

1
53 니스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10 14:53  
신고
종교에 빠진 사람은 답이 없습니다 잘 헤어지셨어요 제일 이해 안되는 게 종교 강요랑 십일조
0
37 통신하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10 17:59  
신고
김무열 빙의해서 참교육 마렵네요
0
40 에밀리아클라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10 19:44  
신고
종교야 자유지만 비이성적인 것을 믿는걸 넘어 대부분의 가치보다 우선시 두고 평생을 살아가고 또한 그것을 남에게 까지 강요하는 사람들은 마치 다른 유니버스에 있는 존재랑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구별에 같이 있는 것 뿐,,, 그만큼 다른 인간이죠 그런 사람과 어떻게 같이 있겠습니까. 잘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돌변해서 중요한 시기에 스탠스를 바꾸는건 일종의 속임수고 거짓말이랑 다를바 없다 생각해요. 잘 하셨어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57 Lucky Point!

0
17 gaga1004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10 20:14  
신고
여친께서 기도가 부족했네요..종교는 나쁜게 아닙니다 다만 강요는 아니지요..  개신교 너무 미워하지 말아주세요
0
17 자지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11 01:48  
신고
하나님 믿는데 혼전순결안지키면
그게 기독교는 아니죠
위선자불신자죠
0
36 붉은기둥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11 16:44  
신고
기도가 부족했다는게 무슨 뜻인가요?

기도를 열심히 하면 세계 평화가 오나요?
0
40 불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10 22:30  
신고
잘하셨습니다 꼭 기독교가 그러던데.
개독은 개독끼리 쳐 만나라고 대신 욕해드리고싶네요.

저는 경험이 없지만 제 친구들 보면 꼭 기독교애들만 그러더라고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68 Lucky Point!

1
5 순진한주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10 22:45  
신고
저도 살면서 결혼까지 생각했던 유일한 아이와 종교 문제로 헤어졌어요.. 그 후로는 누구를 만나도 그때와 같은 깊은 연애를 하지 못해 아직 미혼입니다.
0
38 밥은먹었숟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10 23:11  
신고
십일조에서 탈락..
0
17 자지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11 01:47  
신고
거 기독교면 혼전순결은 지켰나요? ㅋㅋ
0
4 돈많은백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11 01:49  
신고
개독교는 이래서 싫어합니다
0
38 안개인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11 08:18  
신고
종교관 안 맞거나 맞춰줄 의향 없으면 헤어지는 게 맞습니다.
잘 하셨습니다.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06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0
MFYD-181 시시도 리호
MFYD-181 毎晩喘ぎ声がうるさい向かい部屋の地味メガネ奥さんは、ものスゴイ体と性欲で、旦那の留守中に僕を誘惑。精子枯れるまで何度も何度も犯●れまくったー。 - 매일 밤 신음 소리가 시끄러운 맞은편 방의 수수한 안경 아내는、엄청…
Manager +78
  • +66  09.25 1 DLDSS-555 아이미 리카
  • +93  09.23 2 FC2PPV-4981083
  • +45  09.25 3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6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82  09.27 5 FC2PPV-4980803
  • +25  09.25 6 HMN-904 사츠키 나오
  • +45  09.24 7 ABF-387 야츠가케 우미
  • +56  09.26 8 DLDSS-559 스미 나호
  • +69  09.23 9 NNIT-018
  • +58  09.25 10 SKMJ-790
  • +28  09.25 11 SKMJ-793
  • +27  09.26 12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45  09.23 13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4  09.27 14 FC2PPV-4982737
  • +23  09.23 15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35  09.25 16 NPJS-276
  • +19  09.25 17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5  09.25 18 SNOS-385 키무라 아코
  • +14  09.29 19 SVMGM-054
  • +27  09.25 20 HUNTC-623
  • +20  09.29 21 FC2PPV-4983569
  • +24  09.27 22 FC2PPV-4981844
  • +30  09.29 23 FC2PPV-4740791
  • +14  09.26 24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30  09.28 25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21  09.26 26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11  09.25 27 MISM-464 토바 이쿠
  • +9  09.25 28 HSODA-133 토바 이쿠
  • +25  09.24 29 FC2PPV-4981668
  • +9  09.23 30 FC2PPV-4981580
+More New Post
  • 동탄, 오산, 병점 공유 부탁드려요
  • 테라 MIMK-288 미야시타 레나 모파분리자막
  • 랭킹에서 특정 게시물 썸네일 안보이게 할 수도 있나요?
  • +1 품번 좀 알려주세요
  • +8 hibikikyososama 39V
  • 형들 나방콕으로 여행가는데 유흥추천좀
  • IPZZ-912 사쿠라 모모 모파분리자막
  • +1 19X) 전세만기시 도배비?
  • +1 배우이름좀 알려주세요
  • +1 【MyFans 히비키쿄】 압도적인 볼륨 몸매 영상 컬렉션 @hibikikyososama 【39V / 27.6 GB】
+More 새 댓글
  • 압도적우위 아지트 난교진행
  • 꾸뗀딱 고퀄 영상에 감사드립니다.
  • Ezzerago .
  • Ezzerago .
  • 주식하자 Ignore dldkdkd
  • 김길수오 비밀댓글입니다.
  • 라벨류아 강
  • 어제르하이 비밀댓글입니다.
  • Ezzerago .
  • daytucker 비밀댓글입니다.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