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그냥 죽어버리고 싶네요

19 w12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37 22026 4 09.22 17:53
인생이 재미도 없고 계속 살아간다 해도 살아있는게 지옥일게 눈에 뻔히 보이니까 죽어버리고 싶어요
그렇게 능력이 있는거도 아니고 그렇다고 젊은 나이도 아니고 그냥 죽는게 편할거 같아요
내년이면 30살인데 다시 취업 준비하는거도 짜증나고 그렇다고 300만원 받으면서 전전긍긍하며 살바엔 죽는게 나을거같아요
눈떠있는게 그냥 지옥입니다. 그래서 이번 명절엔 시골 안가고 도망가려고 합니다
그냥 신세한탄해봤어요
인생에 욕심도 없고 그냥 차에 치어 죽던가 누가 길가다 암살해줬으면 좋겠네요
프린트 신고
37 Comments
37 감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22 17:57  
신고
누군가에겐 글쓴이님처럼 평범한 삶을 원하는 사람도 존재할거에요
매사에 긍정적이고 좋은생각만 하시고 운동도하시고요~~
6
13 스위트라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22 18:02  
신고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도 웃으면서 잘 살고있습니다
금수저물고 태어난사람들 그래 너네는 그렇게 살아라 하고
나는 내인생 산다 생각하고 사세요
그리고 기회는 인생에 살면서 무조건 옵니다
그 기회를 잡을 준비를 하세요
1
30 엄훠낫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22 18:12  
신고
용기라도 있어야되는데 그것마저 없으니 안타까워요
2
17 자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22 18:36  
신고
아프리카에 태어나서 하루하루 깨끗한 물한모금 간절한 이들도 많습니다.
국뽕빼고 한국에 태어난 것만도 엄청난 확률을 뚫은겁니다.
0
15 드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22 18:50  
신고
300이나 받을 수 있다니... 부럽다
3
41 dkds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22 19:44  
신고
월세후300이면 많은편 아닌가요??
3
30 으아즈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22 21:16  
신고
저도 동감합니다... 만사 귀찮고 사는게 힘들어도 가족들 주변사람들 보며 꾸역꾸역 살아가네요..
0
3 외치주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22 21:31  
신고
뭐 빚있는것도아니고 요즘 sns보면서 다른사람들과 비교하는 그 습관만고쳐도 잘 살 수 있습니다 상위1프로인 사람들이 올린 자랑글과 스토리들 보면서 나는 왜이러지 이런 생각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정말 독한말로 그런 나약하고 썩어빠진 마인드로 인생살아가면 힘들 것 같습니다 취미라도 만들어보고 아니면 여자라도 잘 만나고싶다는 목표라도 갖고 자기자신을 꾸며보세요 요즘 성형 300정도면 눈코정도 하니까 나중에 퇴직하시면 퇴직금받고 좀 써보고 자신을 위해 투자하는 목표라도 갖고살면 살아질 겁니다 뭐 누가 죽여줬으면 좋겠네요 이딴 비관적인 마인드로 살아갈 사람이였다면 글도 쓰지않았겠지요? 부정적인사고는 꼬리에 꼬리를 뭅니다 반대로 긍정적이게 생각하면 안좋은 일 이 일어나도 이게 내 삶의 밑거름이 되겠구나 올라가보자 이런식으로 올라갈 수 도 있구요 마인드부터 뜯어고치세요 그게안돼면 글도쓰지말고 평생 그렇게살다가 죽는거죠
말이 너무 직설적이여서 죄송한 마음도 들지만 선생님이 쓰신 글 보고 장문으로 쓰고 갑니다
추석에 가족들 뵙고 긍정적으로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할게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91 Lucky Point!

1
57 모찌가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22 21:41  
신고
300씩이나 받아요? 능력자시네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4 Lucky Point!

2
6 하하하07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22 21:53  
신고
멘탈부터 고칩시다 더 힘든 사람도 잘만 삽니다.
2
44 살치살마블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22 21:55  
신고
정말 지옥같은 삶을 살고 계시구나 라고 제가 님에게 그런 느낌을 받았다면 미련없이 이승탈출하고 편해지세요~ 했겠는데
진짜 지옥이 뭔지 모르고 죽기에는 님 현생이 넘 아깝네요
도파민 중독인가.. 뭔 재미를 찾고 재미없다고 죽어요?
20대신거 같은데 흔히 하는 취업준비도 싫대~ 300버는 것도 싫대~
남하고 비교하는거 어짜피 와닿지도 않을테니 하지는 않겠는데요
글만 봤을 땐 복에겨워서 정신상태 썩어있는 걸로밖엔 안보여요
아님 번아웃이거나 우울증이거나
정신 차리시라고 부드럽게는 얘기 안했습니다
1
35 dmr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22 21:56  
신고
나쁘지않다 다음생으로 가보자
0
35 섹시내전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23 04:03  
신고
반말경고...열글자열글자...
0
17 갓갓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22 22:22  
신고
등산 추천합니다 가까운 산 어디든 먼저 올라보세요
0
16 칠하지못해미안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22 22:26  
신고
하 20대라니 정말 부럽다
0
5 순진한주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22 23:09  
신고
취업 준비하기는 싫고 돈은 많이 벌고 싶은 억지스럽다는 말로 밖에는 안보이네요.
차에 치이면, 친사람은 무슨죄인가요?
혼자 해결하셨으면 좋겠네요.
0
35 쓰안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22 23:13  
신고
제발 운동을 하세요
0
48 빵빵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22 23:17  
신고
힘내요 님보다 상황안좋으신분도 수두룩인데 안죽고 열심히사는데
0
44 ghdtnemf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22 23:44  
신고
https://youtube.com/shorts/-eJqH-CoQuM?si=-mZplkC8PC9f3nF5
0
36 코쿠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22 23:48  
신고
상황이 어떤지 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시죠
님이 말한 상황은 대한민국 청년이 겪을 수 있는 일반적인 상황인데요
0
26 han888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22 23:49  
신고
어떤 상황인지는 모르겠지만... 화이팅입니다.
저도 뭘해도 안 풀린다던가... 앞이 안 보이고 막막할때가 있었습니다. 조선소도 일 해보고 건설현장도 힘들게 일해보고 지금있는 회사 신입때 몇년간 회사 고참들은 별거아닌거로도 괜히 머라하고 스트레스 받고했었는데 계속 반복되고 익숙해지니까 시간이 어느정도는 해결해줬네요. 건설업, 조선소, 힘든일 더운데도 밖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있고... 다들 참 먹고살기위해서 열심히 삽니다.

그리고 남들하고 비교만 안 해도 참 감사한 삶입니다. 한국에서 태어난게 , 살아가는게 쉽지않다는건 맞지만.. 그래도 지원되는것도 많고 얼마나 축복인데요. 저소득국가 정말 힘든나라에서 사는 사람들 보면 마음이 바뀌실겁니다. 한국오고싶어서 난리인 사람들도 있습니다.

번아웃이 오신거거나.. 우울증같은데... 상담도 받아보시고..
동네 산책이나 땀흘리는 운동을 배우거나 하거나. 명절앞인데 바쁘게 움직이는 시장을 가거나. 야시장이든 행사장이든 둘러볼 수 있는곳 가서 기분전환도 하고요. 부모님이나 정말 친한 친구나... 고기든 좋아하는 음식이든 맛있는거도 먹고요. 술먹고 싸우지는 마세요..

어떤 부분이든 좋은 기회가 올겁니다. 취업, 이직 자격증을 공부하시든, 돈을 모으면서 벌써 이만큼이나 모았어.. 목표달성도 해보시고... 이쁜 여자 만나기 또는 이상형과 결혼(?)... 뭔가 목표를 잡고 준비하시면 기회가 올겁니다. 잘 준비 해놓으면 기회가 옵니다.
1
30 채심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23 00:42  
신고
화날때 꽈추잡고 흔드시면 스트레스 해소 호르몬 나와요.
0
35 섹시내전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23 04:03  
신고
겨우 30살이면서 죽어버린다는둥 아주 좋은 말만 하십니다 이럴때 하는말이 있어요
맞아 죽어라 입니다
0
39 Sonyd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23 04:13  
신고
90년생입니다. 저도 아직 300따리 받습니다. 궁핍한거 불편한거 없고 (물론 혼자사니까 그런거겠지만) 계속 300받는다 하더라도 할거 다 하고 저축도 할 수 있는데.. 그닥 불만은 없음. 30살인데 벌써 300받으면 앞날이 창창한데 뭐가 불만이신지..

Congratulation! You win the 31 Lucky Point!

0
38 야마기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23 06:01  
신고
300만원 적은돈 아닙니다.. 가장 좋을 나이인데 파이팅 해보세요~ 언젠가는 길이 열릴거에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62 Lucky Point!

0
8 미네르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23 07:24  
신고
뭐 능력이 있다면 삶이 바뀌실 것 같나요? 그럼 지금은 능력이 없나요? 어떤 능력을 원하시죠? 하늘을 나는 능력? 시간을 멈추는 능력? 이런 능력은 아무리 노력해도 얻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 일반 상식선의 능력은 모두 노력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세상에 너무 많은 예시가 있으니 줄입니다.
0
45 나는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23 09:50  
신고
매일 3키로만 뛰어보세요 진짜 믿어보세요
대부분의 소프트웨어 문제라고 생각되는점들은 하드웨어가 문제일때가 많다고합니다
2
11 한발빼게야동추천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23 14:56  
신고
정신건강의학과 가보세요 우울증 일수도 있어요
1
47 세르히오라모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23 15:57  
신고
300만원 안벌어봤죠? 300으로 할수있는게 얼마나 많은데 300따리 전전긍긍 드립이신지
똥개눈에는 똥만보여요 자아성찰부터 하시길
0
30 바가바드기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23 16:19  
신고
잘 살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괴로우신 것 같네요. 정신건강의학과 방문하시길 추천드립니다.
0
12 쌩하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23 16:26  
신고
안타깝지만.. 300만운  주는 횟사에서 님 안뽑을듯;;

Congratulation! You win the 11 Lucky Point!

0
39 seo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23 16:36  
신고
네 그냥 살자하세요 님같은 도태된 사람 한명죽는다고 아무도 신경 안쓰니까 얼른 죽어서 자원 아깝게 하지마세료
0
32 써니1019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23 16:58  
신고
멀리 안갑니다. 잘가시오. 다른 이유가 있는것도 아니고 무섭고 재미없어서라뇨. 죽을 용기도 없으셔서 암살해주면 좋겠다라... 안타깝네요.
0
45 taap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23 17:39  
신고
긍정적인 말 남겨주고 싶지만 글을 읽어보니 딱 봐도 사이즈가 다른 사람에게 안 좋은 기운 및 또는 부정적인 영향만 주는 사람 같네요 그냥 부모님 속 썩여서 박살날 때 까지 평생 그렇게 사시다가 앗차 싶을 때 다시 일어나세요 어차피 그 땐 지금보다 더 고통스럽고 지옥 같을테니까 ㅋㅋ
0
44 mell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23 18:43  
신고
이 글을 보고 제 쥬지가 죽었습니다. 살아서 책임지세요
0
27 버터식빵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23 23:05  
신고
300이 적은거 같은데 적은거 아니고 저도 내년 30인데 250 받습니다. 본인만 힘든게 아니고 다 힘들어요 단지 다른 취미나 운동으로 분출하는 방식으로 사는거고요. 근데 내년 30이라니까 나이많아 보이네요 모쏠인데...
0
16 stlf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9.24 10:41  
신고
야이씨 30에 300? 엄청나잖아?? 살기싫다고? 와..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SODS-088 카미키 레이/미야지마 메이/이치미야 루이/혼죠 스즈/아마가미 우이/타다이 마히로
SODS-088 全てのSODSTAR汁を味わい堪能する12CORNER!!汗・潮・涎まみれのベストSEX SODSTAR6名5時間スペシャル!! - 모든 SODSTAR 즙을 맛보고 만끽하는 12CORNER!! 땀・애액・침 투성이…
Manager +264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379
092226-001-CARIB 타나카 리노
092226-001-CARIB この女、ふしだら。 ~田中莉乃の場合~ - 이 여자、음란함。 ~타나카 리노의 경우~출연 : 田中莉乃(타나카 리노)출시일 : 2026-09-22재생시간 : 41분다운로드 링크092226-00…
Manager +169
  • +142  09.22 1 FC2PPV-4980702
  • +94  09.22 2 START-638 아라카와 소라
  • +52  09.25 3 NIMA-086 사츠키 나오
  • +57  09.25 4 MFYD-181 시시도 리호
  • +50  09.25 5 DLDSS-555 아이미 리카
  • +52  09.25 6 IPZZ-912 사쿠라 모모
  • +77  09.23 7 FC2PPV-4981083
  • +22  09.22 8 [REMOVE]STAR-709U 마츠오카 치나
  • +31  09.25 9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4  09.22 10 START-634 미야지마 메이
  • +62  09.22 11 FC2PPV-4980880
  • +39  09.24 12 ABF-387 야츠가케 우미
  • +19  09.25 13 HMN-904 사츠키 나오
  • +40  09.22 14 FC2PPV-4981035
  • +51  09.27 15 FC2PPV-4980803
  • +57  09.23 16 NNIT-018
  • +36  09.23 17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32  09.26 18 DLDSS-559 스미 나호
  • +43  09.22 19 [REMOVE]SVMGM-052U
  • +24  09.25 20 SKMJ-793
  • +20  09.25 21 SNOS-385 키무라 아코
  • +18  09.27 22 FC2PPV-4982737
  • +40  09.25 23 SKMJ-790
  • +18  09.23 24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21  09.25 25 HUNTC-623
  • +28  09.25 26 NPJS-276
  • +25  09.22 27 FC2PPV-4981113
  • +16  09.25 2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14  09.22 29 [REMOVE]DLDSS-558U 미츠바 치하루
  • +14  09.26 30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More New Post
  • Mib 노아 수지컨셉물
  • ジェイ @vzrym9 [260927] (1V 768M)
  • 품번이나 배우 궁금합니다
  • 재공유
  • 이 분 영상링크나 이름좀 알려주실 선생밈. ㅠㅠㅠ
  • 【MyFans】반전 매력 우미 (UMIixakk) 영상 모음 54V 36.87 GB
  • 숙박업소 몰카고민
  • 동탄 추천이요~~
  • +3 대전 스웨 수위 공유해요
  • +1 런닝 전의 까츄는
+More 새 댓글
  • a부터z까지 FC2PPV-4980702
  • 극시 약모 얼굴 몸매 이쁨
  • ooll77 FC2PPV-4982960
  • 익명8 비밀댓글입니다.
  • 이후013 레즈 성향이 있는 재혼 상대의 데려온 자식과 川 자 모양으로 함께 자고 있자니 옆에서 참방참방 물소리가...…
  • 호따오와 카메키레이 베스트 베스트
  • IlIllIIllII 뭐 당연히 전남친 작품이겠죠. 저절로 그러겠습니까?
  • 익명74 사당부탁드립니다.
  • 도라에농 2:05:25~2:10:00
  • 휘펭 뭐하고 살고 있을지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