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성향의 여친 고민
결혼전제로 만나는 여자친구가 엄청난 M끼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아 고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여기저기 쪼가리 만들어달라는 걸로 시작하고,
그냥 관계할때 소리가 좀 크구나... 싶었는데
가면 갈수록 때려달라, 목졸라 달라 등 요구가 생겼고 더 하드해지네요
저는 딱히 이런 성향을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관계하는 입장에서는 나름의 만족도와 재미는 있긴 하더라구요.
그런데 결혼할 생각으로 보니 쫌 찜찜한 마음이 드네요.
전에 대체 어떤 사람들을 만났길래 이런 취향이 생겼나 싶기도 하고,
어렸을때 많이 문란했던건 아닌지 과거가 의심되기 시작하네요.
집안도 보수적이고, 나름 공부도 열심히하고 직업도 좋고, 귀하게 자란것 같은데 말이죠.
스탑럴커인지, 설겆이인지 계속 의심하게 되는데... 여러분이 이런 상황이라면 어떨것 같으세요?
처음에는 그냥 여기저기 쪼가리 만들어달라는 걸로 시작하고,
그냥 관계할때 소리가 좀 크구나... 싶었는데
가면 갈수록 때려달라, 목졸라 달라 등 요구가 생겼고 더 하드해지네요
저는 딱히 이런 성향을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관계하는 입장에서는 나름의 만족도와 재미는 있긴 하더라구요.
그런데 결혼할 생각으로 보니 쫌 찜찜한 마음이 드네요.
전에 대체 어떤 사람들을 만났길래 이런 취향이 생겼나 싶기도 하고,
어렸을때 많이 문란했던건 아닌지 과거가 의심되기 시작하네요.
집안도 보수적이고, 나름 공부도 열심히하고 직업도 좋고, 귀하게 자란것 같은데 말이죠.
스탑럴커인지, 설겆이인지 계속 의심하게 되는데... 여러분이 이런 상황이라면 어떨것 같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