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호감을 가지고 다가오면 뭐 일주일 내에 딥키스까지만 합니다. 그리고 일주일 동안
그 어떤 연락 안 하고 내버려 두고, 이후 뜬금 늦은 밤(09~10시경) 연락하면 백프로 달려 나오
는데 그럼 그날 거의 모텔에 가 있습니다. 일명 나만의 "맛보기. 애태우기, 굳히기"
이 과정 초기(딥키스)에 실패해도 별 상관없어요. "시도하는 자, 성공도 맛볼 수 있습니다." ㅎ
남자입장 주관적 말씀을 드리면 저같은경우는 여자를 볼 때 여자친구로 가능하다 안가능하다 이런 선이 되게 확실했던것 같아요. 덕분에 여자친구가 되는 경우를 생각하지 않았던 이성 친구들과 허울없이 지낼 수 있는 친구들이 많이 생겼구요.. 그런데 간혹 그런 친구들이 저한테 먼저 다가왔던 경우는 좀 부담스럽고 선을 그었던 거 같네요 ... 후 남자 여자 자기가 보기에 이성으로 보이는 사람이 다가오면 좋고.. 아니면 부담스럽다고 생각합니다. 여자는 이 남자랑 키스 할 수 있다 없다 이게 큰 갈림포인트라면서요? 아무튼 현재 여자친구는 제가 먼저 대쉬했었습니다. 예전에 먼저 다가왔던 여자랑은 이루어진 경우가 애석하게도 없네요 ㅜㅜ
반대로 생각하시면 쉽죠 ㅋㅋ 님이 만약 여성분이시라면 먼저 다가오는 남자들을 생각해보세요. 막말로 잘생겼으면 너무 좋고 어중간하게 생긴 애들이 들이데면 꺼졌으면 좋겠고,, 같은 맥락입니다 ㅋㅋ 물론 남자들은 먼저 다가오면 관심없다가도 호감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여자들보다 다가 왔을때 기분좋은 기준치가 보통은 더 낮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