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Real Review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아버지의 성격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는데 연끊는게 답인가요?

18 alkpop12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36 3228 3 2020.01.16 00:06
제 나이 25살학생이고 아버지는 아직까지 일 하고 계십니다
아버지는 퇴근후 술마시며 타인 뒷담화를 항상하면서 스트레스를 풉니다.옆에서 듣고 있는 저까지 부정적인 감정에 물들면서 삐딱해지는 느낌이네요
항상 "지 뭐 그렇게 잘났다고"라는 말로 시작하면서 험담을 시작합니다. 한귀로 듣고 제 일이나 해야하는데 그게 아직까진 힘드네요
권위적이고 본인의 생각이 다 맞다고 생각해서 대화로는 무의미할것 같아 꺼내진않았습니다.
조용히 집에서 있다가 나이들고 출가해서 안보는게 답인가요?
프린트 신고
36 Comments
11 싸만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1.16 00:12  
신고
방에들어가 있거나 아버지와 부딪힐 일을 줄여보세여..  도서관에 가보시던가..
1
35 giantaa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1.16 00:14  
신고
대화를 많이 해보세요 있을때 잘해야됩니다ㅜㅜ
0
41 파블리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1.16 00:14  
신고
대화를 한번 해보심이 어떠신지요?
0
48 hawa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1.16 00:18  
신고
뭐 어느정도 험담을 하는지는 몰라도 저정도 말은 회사생활하다 스트레스 받으면 할 수 있을 것같은데요? 25살이시면 알만큼 알고 걸러들을만큼 컷고 아버지가 힘드신 부분도 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으실텐데..... 그리고 아버지가 권위적이고 본인의 생각이 다 맞다고 생각하신다 했는데 글쓴이분도 그런 성향이 비춰보이네요......
1
32 RedSun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1.16 00:23  
신고
깊은 대화를 나눠보시는게..
0
41 응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1.16 00:24  
신고
아버님깨서 하시는 직장생활이 얼마나 고되면 그럴까는 생각안해보셨죠?
개인적으로 그렇게라도 스트레스가 해소되신다면 다행이라 생각해요
글쓴님이 직장생활해보면 좀더 이해가되실수도있지않나 생각해보내요
대화로 풀리면 좋지만 지금껏 그렇게 사사셨다면 단기간에 바꾸긴힘들지않을까 싶구요
당사자가 아니라 쉽게 말한다 생각마시고
가족끼리 특히 부모님과 연끈는거 쉽게생각하시면 안되요
0
33 622225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1.16 00:24  
신고
저는 올해 30입니다. 저희 아버지 예전 모습 같아서 공감이 많이 되네요. 저도 많이 겪어봤지만 정말 옆에 있기 싫죠.. 저도 피하기도 해보고 화도 내봤습니다. 그런데 가장 좋았던 것은 그냥 아버지 얘기 들어주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었어요. 많이들 연애하면서 느끼시겠지만 여자친구가 짜증내고 상사욕하면 남친이 할 수있는 일은 그냥 들어주고 같이 공감해주는게 가장 좋잖아요. 아버지 말씀도 지겨우실 수 있겠지만 그냥 들어주시고 이유불문하고 같이 욕도 한 번 해주시면 아마도 아버지가 표현은 안하시겠지만 마음이 조금씩 편해지시지 않을까요? 그럼 질문자님도 점차 더욱 편해지시겠죠? 저도 그랬거든요 ㅎㅎ 저도 너무 늦게 알았지만 아버지들 또한 외롭고 힘들면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은 사람일테니까요~
3
68 나무뿌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1.16 08:19  
신고
진짜 제가 하고 싶은 말을 622225님께서 정확히 해주셨어요.

비록 옆에서 그 얘기 듣는 것은 힘들다는 것 알고 있으나 (저도 겪어보았기에...) 이 정도 일로 출가나 연을 끊는 것은 개인적으로 하시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0
21 아루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1.16 00:33  
신고
시간이 약이라고 하잖아요. 한살한살 먹어가면서 아버지를 더 이해하게 됩니다. 힘드시더라도 너무 극단적인 경우는 생각하지마시고 본인 스트레스 관리 잘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0
32 동원참치2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1.16 00:38  
신고
당사자 입장에선 정말 듣기 힘들거라 생각됩니다... 직장생활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적당히 들어주고 하는 것도 괜찮을 듯 싶어요. 터놓을 곳이 아들밖에 없는 것 같더라구요... 그러나 당사자 입장에선 힘들테니 빨리 출가를 해서 가끔 보고 달래드리는게 현실적인 베스트라 생각해요
0
70 wwalke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1.16 00:42  
신고
나중에 시간이 많이 지나면 왜 그때 얘기를 제대로 들어드리지 못했을까 대화 한번 못했을까...하고 후회하는 날이 오더라구요. 지금에야 당장 답답하고 이해가 안가겠지만 대화를 통해 아버지 마음을 진정시켜보는건 어떨까요 ㅎㅎ
0
30 상놈의자식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1.16 00:43  
신고
지금 댓글쓰시는 사람들 모두 당신처럼 진짜 싫다라는 감정을 느끼시고도
나중가서는 왜 그랬을까 내가 라는 후회를 하고있어요
조금이라도 반대로 생각을 해보시는게 어떠실까요??
저는 그 상황에서는 한동안 말을 같이 안하니
아버지께서 말을 걸어주시더라고요....
0
39 침대는과학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1.16 00:50  
신고
저도 약간 비슷한 부분이 있는데,,,
저는 감정? 감수성? 이 예민해서 옆에서 부정적인 소리하면 쉽게 젖어버리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어떻게든 이겨보려고 했는데,
댓글들 보고 뭔가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 같네요...
0
32 아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1.16 00:55  
신고
독립을하세요 25살이면 충분합니다
0
37 망고타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1.16 00:57  
신고
그냥 얘기를 들어주고 맞장구 좀 쳐주고 해주는게 좋은 방법일거 같네요 그러다 보면 아버지도 어느순간 내가 이렇게 얘기하는게 안좋다고 느끼는때가 옵니다 어찌보면 답답한 마음의 하소연 일수도 있으니 조금만 참고 들어 주시는게 어떨런지요 그런 얘기를 들으면서 조금만 다르게 해석해서 듣다보면 뮌가 얻는것도 있을겁니다 설명하긴 힘들지만 제가 그랬던 적이 있었거든요 ㅎㅎ

Congratulation! You win the 99 Lucky Point!

0
17 호두매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1.16 01:00  
신고
아직까지 일하시고 아버님이 대단하시네요.
지금까지 25년 넘게 열심히 일하며 살아오셨는데, 얼마나 일이 지겹겠습니까. 승진할것도 아닌데 일이년 더럽게 안가고, 끝까지 뽑아먹으려고 일은 일대로 시키고. 남의돈 먹는건 누구나 쉽지 않죠.

물론 매일같이 한두시간씩 푸념을 듣는다거나, 지나치게 부정적인 생각과 스트레스를 받아서 글쓴이님의 일상에 지장을 받으면 안되겠지만, 일주일에 한두번정도는 안주 좀 주워먹으면서 맞장구 쳐주세요. ‘그러게요 그새끼는 왜그런대요?’라거나, 가끔 너무 욕하신다 싶으면 아버님이 잘못한건 없는지 반문도 해보시구요.

이제 근3년안에 취업하실텐데, 떨리고 두렵고 걱정되는만큼 아버님도 퇴직후가 불안하고 두려우실거예요. 어른이시지만 처음 겪으시는 일이고, 동년배 친구분들이나 카카오스토리에 친구들 퇴직후 생활같은걸로 가늠하는게 다일겁니다. 해외여행, 골프여행, 자식자랑, 교외에 주택 짓고 사는것 등등 이것저것 보시면서 목표를 찾으실 수도 있고,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실수도 있고, 앞만 보고 달려오셔서 이제 한숨 돌리면서 주변좀 둘러보는데 좀 쑥쓰러우셔서 괜히 주변을 탓하고 욕하시는 경향이 없지않나 생각합니다.

아버님과 주말에 산에 가보시는거 추천드려요. 운동하면 스트레스 풀리기도 하고, 아들이랑 산에 가서 사진도 찍고, 내려오면서 파전에 막걸리 드시면 엄청 좋아하실겁니다. 모든 5~60대 아버지들의 워너비가 아닐까 싶습니다.
화목한 가정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0
52 로꾸빵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1.16 01:20  
신고
어렸을땐 저도 아버지와 참 안맞았는데
나이가 들면서 아버지를 이해하게 되더라고요
그냥 제 생각과 맞지 않는 얘기를 하실땐 그냥 그려려니 하면서
한귀로 흘리면서 맞장구만 쳐드립니다.
0
56 야옹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1.16 01:27  
신고
에고고고

나아 질꺼 입니다...
0
44 베트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1.16 02:57  
신고
가까운 가족부터 그렇게 끊다가 결국 모든걸 끊게되죠...
1
35 말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1.16 03:08  
신고
글쓰신분이 25이라하면
아버님이 같은 나이에 본인을
낳으셨다하면 50이신데...
그동안 삶의 힘겨움을 집에서 푸시는 마음도 헤아려주세요
본인은 아버님 나이지만 아직 가정을 이루지 못하셨잖아요?
우리는 격어 보기전엔 다~잔소리같고
짜증나는 꼰대  얘기로만 치부합니다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12다음맨끝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32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5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3
  • +84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6  09.23 2 FC2PPV-4981083
  • +48  09.25 3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8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60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27  09.25 6 HMN-904 사츠키 나오
  • +87  09.27 7 FC2PPV-4980803
  • +51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39  09.29 9 FC2PPV-4740791
  • +73  09.23 10 NNIT-018
  • +23  09.29 11 SVMGM-054
  • +31  09.26 12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45  09.23 13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64  09.25 14 SKMJ-790
  • +28  09.25 15 SKMJ-793
  • +28  09.27 16 FC2PPV-4982737
  • +26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24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38  09.25 19 NPJS-276
  • +28  09.25 20 HUNTC-623
+More New Post
  • +1 배우정보 알고싶습니다!
  • +1 품번 부탁드립니다!
  • sleepyboy_x G컵녀 1.63GB
  • (요청)키라야마 유하가 myfans에 데뷔했던데
  • fc2 3738478 배우 다른작품 있을까요? (1000포)
  • +1 품번아시는분???
  • +3 검색할때 조회순 중복된 영상 너무 많네요...
  • +1 이름 아시는 분 부탁드려요
  • 선릉 레X블 가보신 분?
  • 이름 아시나요?
+More 새 댓글
  • ddonko 비밀댓글입니다.
  • 닥터미스터 미요시유카이붓돈생유혹
  • OptimusPrime 비밀댓글입니다.
  • ddonko 비밀댓글입니다.
  • 폭주야생마 여전히 색기가 넘치는구만 어흐
  • ddonko 비밀댓글입니다.
  • 짱돌찌개 미야지마메이 최면 레전드
  • ヘンリー塚本 비밀댓글입니다.
  • 닥터미스터 미요시유카의붓동생임
  • 어어어ㅓ 비밀댓글입니다.
PC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