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3년만에 복학합니다. 알수없는 미래에 대한 고민

8 지개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20 3456 1 2020.01.21 02:48
20살 서울 2년제 디자인과에 입학합니다.

21살 1년을 학교 다닙니다.

군대때문에 휴학을 하고,

반년정도 뒤인 21.5살에 군대를 가게됩니다.

군대를 전역하고 23.5살이 되었습니다.

그후 알바를 반년정도해서 2020년 현재

24살인 상태입니다.

그리고 40일정도뒤인 3월 초에 복학 예정입니다.

매일 그냥 자고 일어나서

컴퓨터 앞에 앉아있다가 알바갔다오고

자고 먹고 반복입니다 하루일상이..

그냥 이대로 40일 지내다가 학교복학하는게 답일까요..?

아니면 어떻게 이시간을 보내야 할까요..

디자인 관련해서는 아예 다 까먹어서,

그전에 뭐 미리 해보고 이런게 좀 힘듭니다..

학교가서 하면 집중해서 해볼 예정이구..

돈은 모은거로 학교다니며 용돈 안받고 쓸 예정이라,

따로 모은돈으로 여행을 가거나 뭐에 쓰거나 할 예정은 없습니다.

그래봤자 몇백안되서..

그냥 붕 뜹니다 군대 정기휴가 나온것처럼..

그때와 다른건 머리길이 차이뿐인것 같습니다..

요즘엔 그냥 옷에관심이 많아서 학교다니며 입을

옷 하나하나 모으는 중입니다..



어떻게 지내거나 보내면될까요..?

지금시기도 잘 모르겠고

학교가서도 적응 잘 할지 모르겠습니다..
프린트 신고
20 Comments
30 미소0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1.21 02:53  
신고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대신 전공 관련 책이나 인문학쪽 책을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님처럼 뭔가 막막할때 책을 보면 답이 있더라구요. 걱정만 하기에는 젊음이 너무 아깝습니다.
0
8 지개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01.21 03:15  
신고
감사합니다.. 어근데 독서는 너무 거리가 먼데 ㅜㅜ
1
26 asdf123asdfzxbv…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1.21 03:06  
신고
와... 어리시네요. 저는 서른 중반을 향해 달려가는 박사생인데... 제 미래가 막막해서 고민 중인데 ㅎㅎ.  지금 나이면 뭘 시작해도 (심지어 수능을 다시 봐도 될 정도?) 가능한 나이로 보이네요.
디자인, 패션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 뚜렷한 조건을 드릴 수는 없지만...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느낀 건 시간있을 때 다양한 직업에 대해서 알아두라는 거에요 (말그대로 '업'으로 삼을 수 있는 어떤 것).  그리고 직업의 틀을 너무 가두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  디자인이라면 꼭 디자이너가 될 필요는 없잖아요. 디자인 전공을 살려서 특허 관련 변리사가 될 수도 있고... 영화 소품 제작?과 같은 일을 할 수도 있고. 제가 자세히는 몰라서 더 확장을 못시키겠지만 아마 더 떠오르시는 게 있을 거 같아요.
저도 이제와서 이런 일도 있었구나 하면서, 그 때 알았으면 이 길을 갔을텐데... 하는 것들이 많더라구요. 이제 박사 끝물에 와서 뭘 바꾸기가 어려워서 그냥 후회로만 남겨뒀지만 작성자님은 어리기 때문에 많은 가능성을 열어두고 탐색하면 분명 도움이 될 거라 생각됩니다.
0
8 지개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01.21 03:14  
신고
제가 유튜버 같은걸 좋아해서 좀 남에게 눈으로 잘 띄는직업..?
그래서 그걸 직접 해보고싶은데 뭐 할수있는게 없어서..
우선 영상편집이든 썸네일 제작이든 디자인 관련해서 어떻게든 쓰여지는 곳에
들어가서,눈에좀 비추고싶은데 학교다니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그냥 막연하게 이렇게 생각하고있습니다.
0
26 asdf123asdfzxbv…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1.21 03:36  
신고
비교적 구체적인 그림이 있으시군요.
학교 문제는 어렵네요 (저는 거의 평생을 학교에 있어와서..). 만약 저라면 학교를 다니면서 수많은 공모전을 찾아서 지원해볼 것 같아요. 지원하시다 보면 어느정도 이쪽으로의 가능성을 기늠해보실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이미 해오시고 계실지도 모르지만, 안 하셨다면 추천합니다. 공모전 같은 게 꽤나 부지런해야 하는 일이라서 많은 도움을 주더라구요 (아이디어 같은 것 뿐만아니라 일정 관리 같은 정말 일적인 부분에서). 저도 사실 학부 때는 그냥 별 생각없이 살다가 석사 때 논문 공모전을 하면서 좀 내가 잘하는 것에 대해서 확실을 가지게 되더라구요.
공모전 같은 일을 찾아 하면서 학교 문제를 고민해도 늦지 않을 것 같아요. 학교가 시간을 너무 뺐는다 싶으면 휴학을 한번 더 해도 되고. 뭘 하든 절대 뒤쳐지지 않는 나이에요.
0
8 지개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01.21 03:41  
신고
이대로는 그냥 너무 알바-집-수면 이패턴 밖에안되서
학교라도 빨리 가야뭐가 될거같은데..
디자인 사실상 1년 했지만 지금 학교안간지 3년되서
포토샵 키는법도 까먹었다고 해야 정상이거든요..
공모전거의 인원채워주는 급될까봐..
많이들 나가서 입상하고 그러면 좋겠지만
1학년떄도 거의 구글에서 이미지 불러와서
따는것만해서 거의 뭘 배운건지도 잘 모르겠어서요 ..ㅜㅜ
가긴가야할거같은데 디자인을 어떻게해야 잘할지도 고민이네여..
0
19 짠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1.21 03:20  
신고
학교는 다니시면서 영상 편집하시는게 좋을 듯 하네요. 시대가 워낙 휙휙 바뀌어서 영상 쪽으로 올인하시는 건 비추합니다.  저 동생이 유튜브 영상 편집 좀 했었는데 금방 질려해서 지금은 촬영 쪽으로 진로 바꾸더라고요.
0
19 짠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1.21 03:21  
신고
학교를 제대로 다녀야 생활이 안정되기도 하고 멘탈관리에도 도움이 될 겁니다.
0
37 망고타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1.21 03:27  
신고
직업을 다양하게 아는게 좋다는건 시선을 넓고 높게 보라는 말인거 같네요 그만큼 이세상에는 어마어마 하게 많은 직종들이 있으니까요 디자인이라는 직종도 잘 살펴 보면 수많은 갈래로 세분화 되있습니다 많은 경험을 해보시면 내가 진짜 잘하고 좋아하는게 무엇인지 알수 있을겁니다 제가 살다보니 느낀건데 내가 잘하는것과 좋아하는것 둘중 어떤길로 선택하느냐가 중요 한거 같습니다 한번쯤은 진지하게 생각해 보세요  ㅎㅎ
0
23 오지는걸보면댓글쓰는사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1.21 05:26  
신고
작은것부터 천천히 습관을 가지시길.
0
30 Thior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1.21 06:20  
신고
걍  잘  즐기며 다니시길 바래요
복학전까지 많이 또  노시구
뭐든 어릴때 해야되더라구요 노는것두 열일두 공부두
화이팅^^
0
26 오리날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1.21 06:59  
신고
여행 많이다니세요..이제는 가고싶어도 못가는 때가 다가오고있어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22 Lucky Point!

0
36 시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1.21 07:04  
신고
천천히 하나하나 하고싶은걸 하세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59 Lucky Point!

0
14 우왓귿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1.21 09:07  
신고
여행도 좋고 자격증을 따는건 어떨까요?
0
14 스리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1.21 10:02  
신고
뚜렷한 방향이 없으면 학교는 졸업하시는걸 추천.
학교가 정답이라기보다는 학사가 님께 더 많은 선택지를 드릴 수 있다는 말입니다.
혼란스럽겠죠. 당연한 시기인것 같아요.
감히 말씀드리지만, 지금 손놓고 계시지말고
취업준비 하세요.
하다가 더 좋은게 생각나면 그길로 가면되는거고
안되도 취업하면 되는거고.

참고로, 디자인업계 만만치않아요.
전문 디자인 관련 회사가 아니고서야
기업이라고 불리는 곳을 가는것조차 쉽지 않구요.
이를테면 관련 부서가 따로 있는 회사는
최소 중견은 가야 있을듯 하네요.

한달 뭐빠지게 일하고
세금떼고 200받는 일 하고싶지 않으시면
(요즘 제가 고용한 알바생도 풀타임뛰면
200정도 받아요) 취업준비가 답입니다.
24살 늦지않았지만 어리지 어리지도않아요.
0
30 Shogu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1.21 10:36  
신고
1학년 1학기 마치고 군대랑 이것저것때문에 4년 휴학하고 현재 2학기 마쳤습니다. 원래 저도 되게 꿈이 없고 막막했는데 복학하고 한 학기 다니니까 꿈이 생기더라고요.. 다니시는거 추천해요!
0
31 안녕하시봉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1.21 13:47  
신고
저는 할게 없을때 자격증 따고 그랬더니 취업할 때 도움이 되었어요
0
46 여고딩엉밑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1.21 14:34  
신고
혼자여행이라도 다녀오세요! 조용한곳에 혼자 있으면 생각정리도 잘 되더라구요
0
52 건전한남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1.21 17:20  
신고
같은 편집쪽 종사하시는분이군요 ㅎㅎ
사실상 저희쪽 업계에서는 대학교는 이력서넣을때 슬쩍 보는정도지 그렇게 중요하지않으시다는걸 아실텐데요 ?
학력보단 포트폴리오를 중요시하는데 웬만한 학원 잘 알아보시면 3d쪽이든 4d쪽이든 vfx든 영상편집이든 한 2년안에 수준 엄청 올리실수있고 취업연계까지 해줍니다!
영어를 잘하시면 vfx쪽으로 학원 다니시면서 해외취업하시는걸 추천드려요 !
분야도 엄청 재밌고 혹시 마블영화 cg하고 엔딩크레딧에 이름 적히면 엄청 뿌듯하실거같네요 ㅋㅋ
저 영화 내가만들었어 하면서 친구들한테 자랑거리도 되구요
아무튼 편집쪽은 학력보다 포폴이 중요한데 2년제 다니시면 졸업하시구 다른학교로 편입하는것도 좋을거같네요.
시간 허투르 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포토샵이나 에펙 기초라도 좋으니 이것저것 만져보기라도 하세요
사용시간이 늘수록 손에익고 작업시간도 단축되면서 점차 실력도늘고 기술도늘고 연봉까지도 늘게됩니다.
화이팅하세요 !
0
16 솔이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1.21 22:27  
신고
오랜만에오셔서 고민이많으시네요ㅠㅠㅠ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29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4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3
  • +82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4  09.23 2 FC2PPV-4981083
  • +58  09.25 3 IPZZ-912 사쿠라 모모
  • +47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60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49  09.24 6 ABF-387 야츠가케 우미
  • +27  09.25 7 HMN-904 사츠키 나오
  • +87  09.27 8 FC2PPV-4980803
  • +38  09.29 9 FC2PPV-4740791
  • +73  09.23 10 NNIT-018
  • +22  09.29 11 SVMGM-054
  • +31  09.26 12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64  09.25 13 SKMJ-790
  • +45  09.23 14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8  09.25 15 SKMJ-793
  • +28  09.27 16 FC2PPV-4982737
  • +25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21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37  09.25 19 NPJS-276
  • +28  09.25 20 HUNTC-623
  • +25  09.25 21 SNOS-385 키무라 아코
  • +20  09.29 22 START-639 사쿠라 마나
  • +21  09.29 23 FC2PPV-4983569
  • +26  09.27 24 FC2PPV-4981844
  • +22  09.26 25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31  09.28 26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15  09.26 27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2  09.23 28 FC2PPV-4981580
  • +25  09.24 29 FC2PPV-4981668
  • +11  09.25 30 MISM-464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테라 [myfans] かずな @fleetalk34 [63V 24GB]
  • [myfans] かずな @fleetalk34 [63V 24GB]
  • +1 품번 부탁드립니다
  • 제목 그대로 영상 품번이나 누군지 아시는 분
  • +2 정보 좀 찾아주세요ㅠㅠ
  • +1 이거 누군지 아시나요??
  • 테라 모파자막 알파벳 g,h,I,J
  • +1 나의 메뉴 스크랩 관련..
  • +1 FC2PPV-4981961
  • FC2PPV-4968519
+More 새 댓글
  • Manager 죄송합니다. 크기 키우는게 안된다는 말 뜻을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조금더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 gang991230 A PPPPP 아오사카 아오이
  • 다둥이아빠 저도 지나치다가 깜놀해서 얼른 옮겼답니다
  • 쿄쿄쿄큐큐 오노사카 유이카 입으로 꼰돔씌우다가 개따먹히기
  • 쿄쿄쿄큐큐 1:55:30 세번째 노미야 안 이쁨
  • 스페셜원3 와 진짜 미쳤네요! 초승달녀 모파작이라니..!! 대단합니다 다둥이아빠님 ㅎㅎ
  • 쿄쿄쿄큐큐 거유 갸루누나랑 겐진이랑 38분15초 삽입
  • 샌드박스 4646 너무 좋아요
  • prototypegame3 비밀댓글입니다.
  • 쿄쿄쿄큐큐 강간 윤간 m녀 [REMOVE]IPZZ-912U 사쿠라 모모 여사장 협박 마조 노예 조교 1씬 OL복장 질내…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