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삿갓 김병연 그 멋과 삶의 시 한수 23 suneh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4 2398 0 2020.01.27 02:18 辱說某書堂 (욕설모서당) 세상을 욕하고 사람을 꾸짖던 그 천재적 시인. 아........ 書堂乃早知 (서당내조지) 房中皆尊物 (방중개존물) 生徒諸未十 (생도제미십) 先生來不謁 (선생내불알) 서당을 일찍부터 알고 와 보니 방안에는 모두 귀한 물건들일세 학생은 전부 열명도 채 안되고 훈장은 와서 만나주지도 않네 이미지는 등록자 작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