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직장 상사들이랑 노래방에서 술먹고 아가씨가아니고 약간 싼막에 아줌마들 오는 그런 곳이였는데
4명이 왓는데 3명은 괜찮았는데 한명이 진짜로 한 80~90 정도 나가보였습니다.
제가 거기서 막내라.. 폭탄처리반이 된거죠 뭐...그러다가 2차 가자되서 갔는데 .진짜 가기싫었는데. 상사가 돈 다 내줬으니..
그냥 경험 해보자 하고 2차 갔는데 ... ............ 진짜.. 별로 였습니다..
저도 슬랜더보다 통통을 좋아하는데... 뚱뚱은... . 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