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 2년 운영해본 사람으로 말씀 하자면 현장에서 안걸리면 그냥 기록에 뭐가 남든 연락오면 쌩까면 됩니다 경찰들이 오피 단속해서 연락처랑 기록들 보고 님한테 연락 할수도 있겠죠 근데 경찰들도 일단 잡았음 1주일정도안에 조서 마무리 해서 검찰에 토스 해야되는데 주루룩 연락해서 연락 안받거나 쌩까면 사실 뭐 방법이 없습니다 설령 어떤 집요한 형사가 끝까지 조사한다고 한들 재미로 연락해봤어요 진짜 오피라는데가 운영을 하는지 그냥 장난삼아 보내본거에요 라고 말하면 지들이 뭐 어쩔겁니까 그것이 알고싶다 보면 아시다시피 사람죽여놓고도 끝까지 오리발 내밀고 안죽였다고 때쓰고 그래서 엄청 애먹는 사건들 많자나요 딸랑 학생증 사진이랑 전화번호 남았다고 처벌 못해요 계좌로 결재한것 아니라면 그냥 염려마세요
의미를 어떻게 부여하느냐에 따라 다르죠 장부에 남고 기록이 있다한들 돈을주고 성을 매수한 증거만 없으면 아무 문제가 안됩니다 어설픈 유도 심문에 넘어가지만 않으면 끝까지 잡아때면 아무 소용 없어요 저같은 경우는 그래서 단골들한텐 무조건 선불폰 추천합니다 아가씨들은 무조건 영입과 동시에 선불폰 따로 지급해주고요 선불유심이 비싸봐야 30인데 그거 하나 사서 오피 다니면 현장에서 적발되지 않는 이상 세상 편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