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동안 포럼에 대해 아셨군요...ㅋㅋㅋ 향후 미래, 직업에 대해 고민이 많으신거 같은데 아마 요즘 10~30초반까지 똑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이 많을겁니다. 요즘 사회에 자신의 꿈보단 안정적인 직업인 공무원을 선호하긴하죠
30대초반이신데 미래의 대한 고민을 하시는게 사치인가요? 아니죠 미래에 대한 고민은 전 연령층이 합니다. 40대 50대 분들도 일을 하고 싶은데 혹여 회사에서 퇴직당할까 그럼 난 어떻게 해야하나 뭘해야하나(고민의 분류가 다르겠지만 고민을 안하는 연령은 없단걸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왜 집중이 안되는가? 이건...동기부여가 아직 부족하신거 같네요. 아직 확실한 목표가 안잡힌 상태셔서 그런거니 너무 걱정마세요
갖고싶은걸 줄이는게 맞느냔 질문엔 하고싶은걸 다 하는게 좋긴 하지만 살면서 포기해야 할것들도 있죠. 하지만 포기하는것 말고 좀더 안정적인 생활이 되면 그때 다시 꿈꿔보기위해 잠시 미뤄두는 것도 있죠 이 방법은 대신 머리로 생각하지 마시고 메모에 적어두세요. 머리속으로 생각하고 있으면 일에 집중을 못해 두마리의 토끼를 다 놓칠수 있을겁니다.
별로 도움이 되지않을 길이만 긴 장문의 제 생각을 일부 적어봤어요
일단 최우선으로 생각해볼건 지금 하려는게 본인이 정말 하고싶어서 하는건지 아니면 제일 만만한거니까 마지못해 하는건지 차분히 생각해보세요. 아무래도 절실함이나 집중도의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으니까요.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 가져야 행복한지보단 내가 지금 하는일로 내가 행복을 느끼는지...그게 제일 중요한것 같습니다.
음 공무원이 안땡기시는데 주변에서 하거나 다들 공무원하라고 하는 분이신거 같습니다 만약에 진짜 하고싶고 목표가 있고 절실하면 그에 대한 집중도가 높겠죠 이러한 슬럼프가 있을때 단기적인 목표를 세웁니다 그러니까 저는 잘 되더라구요 저는 요즘 공부가 길게안되어서 자격증 준비하고있는데 일단 그 시험 치는걸 예약하고 공부시작합니다 그러면 그 때까지 해야해서 집중도가 훨씬 올라가더라구요 7급 공무원에 관해서는 아는것이 없어서 모르지만 전 그렇습니다
딱히 큰 욕심없이 안정적으로 살고 싶으면 공무원 좋죠
7급이라면 그래도 바로 실무 투입되서 어떤 직렬인지 모르겠지만 보람도 있을 수 있구요
다른 대안이 없고 딱히 하고 싶은게 없다면 나쁘지 않지만 다른게 하고 싶은게 있다면 그 길로 가는게 좋아보이지만
나이가 있으셔서 현실적으로 공무원 추천합니다
현실적으로 다른 대안있거나 공부할 성격이 아니면 도른쪽으로 생각을 하보세요 시험준비는 목표나 노력이 분명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성격적으로 진짜 안맞는 사람은 노력과 시간이 몇배로 듭니다 미래를 위해 공무원 준비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면 불안한 생각은 본인이 억누르고 헤쳐 나가야 합니다 아무도 대신해줄수 없으니까요 힘낼수있는 말을 해주고 싶은데 너무 뻔한말만 해서 미안하네요 힘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