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치는 것은 자기가 컨트롤 가능하다는 애기잖아요 컨트롤이라는게 마인트 컨트롤도 있겠지만
손을 사용하는지 오나홀을 사용하는지 오일이나 로션을 쓰는지 거시기를 잡는 강도는 어느 정도로 하는 지에 따라 사정 시간이 다를 수 있습니다
단순 사정에 걸리는 시간으로 정력을 가늠하려는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됩니다 ㅋㅋ
정력에는 사정까지 시간과 발기 지속력도 있지만 발기의 강도가 얼마나 되는지 허리 힘은 얼마나 되는지 정액 양은 얼마나 되는 지 이런 종합적인 부분을 봐야 되는 걸로 생각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