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터 그랬던건 아니었겠죠?
보통 사귀고 1년~1년반정도 지나가면 서로의 성적 매력이나 욕구가 급속히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이걸 극복하려면 한쪽이 아니라 남녀 서로 같이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색다른 시도를 해본다던가 상황연출, 기구사용 등...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죠.
처음부터 그랬는지 아니면 만남이 길어지면서 그랬는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저도 1년 반 정도 만난 친구를, 헤어지기 마지막 1달 가량을 섹스리스로 지낸 적이 있는데요
처음에는 서로 욕구가 충만했지만, 나름 연애기간이 길어지고 하니 피곤하다는 둥 여러 이유로
서로를 거부하는 일이 생기더라구요.
만약 여친님이 원래 성욕이 없는 분이시면, 마음이 아프지만 그 부분도 존중해줘야할 것 같습니다. 여친을 많이 좋아하신다면요ㅜㅜ
그러면 결국 님 여친분도 님의 욕구를 존중해주시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