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기본적으로 남자는 가하는 쾌감, 여자는 당하는 쾌감의 비중이 크다고봅니다 여지껏 살아온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경험치로 볼때요 물론 정도의 차이도있고 때론 반대의 케이스도 있지만 일단 기본은 그렇다고 봐요 그러니 전혀 이상한게 아니란거죠 어차피 여긴 솔직한 성적욕망을 표현하는 장이기도 하고요
충분히 정상적이니깐 걱정마세요
비슷한 취향가진 여사친이랑 이런저런 얘기해서 아는데 그런친구들 은근많습니다. 술먹다가 뜬금없이 나 강제로 막 당하고싶다는둥 사람이라면 누구나 나오는 성욕입니다. 남자도 강제로 하고싶어하는 사람도있고 건전하게 사랑하고싶은 사람도있잖아요? 물론 상대방의 동의 없이하면 범죄입니다만은 제가 말한 친구는 진심으로 누가 자길 강간해도 나의차 플마 5살까지는 신고안한다하네요ㅋㅋ
아, 물론 얼굴도 본다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