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섹스를 하는데 보통 30분 정도 해도 싸질 못합니다.
3번중에 한번 싸네요ㅠㅠ
그와중에 여친은 몇번씩이나 갔다오는데
저도 좀 가고싶어요..
이게 지루라서 그런건지 아님 구냥 좀 오래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여친과 잠자리 할때도 2주정도 금딸하고 한건데.
또 지루라고 그냥 말하기엔 뭐한게 딸칠때는 5분안에 싸는게 대부분이거든요
혹시 이런 비슷한 증상이 있으신분들 있으신가요?
있으시다면 어떻게 해결을 보시는지???
여자친구에게 구강성교나 핸드잡으로 자위하듯 애무받다가 사정감 오실때 삽입하니 도움이 되더라고요
물론 콘돔을 빨리 껴야 사정감 유지한채로 할수잇지만요...
그래서 저는 상대 보내기 위해 못싸더라도 20~30분 정도 한번하고 좀 쉬다 애무 받으면서 천천히 제가 가기 위해 한번 해요
심한건 아니네요
1시간을 해도 못쌉니다. 노콘으로 해도 마찬가지고요. 마지막으로 쌋던건 군대있을때 안마가서였으니 10년전이네요. 제 기준에서 보면 조루가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오래하면 힘들어 하는 사람들도 있어서요 ㅠㅠ
세번중 한번, 30분 정도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