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가지 알려드리자면..흠흠..돼지고기를 잘게다진 후 우유팩이나 기타 통같은거에 곧휴가 들어갈 모양으로 넣습니다.
거기에 대고 하시면..좋습니다만
자괴감 오지는건 함정입니다.
보너스로 하나 더 알려드리자면..파스넓은거있죠?제일파스 같은거요.
그것을 아침에 집에서 나가기전 물에 불려놓습니다.(적어도 5시간이상)그러면 화한 느낌은 사라지고 몸에닿는 부위가 흐물흐물 해지는데 그것을 곧휴에 감싸고 딸을 치시면 일회용 오나홀로 괜찮습니다. 자괴감도 별로없구요.
이상 딸 전문가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