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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영등포 여관바리에서 요도찢어진 썰

34 웰시코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5 12297 10 2020.03.18 10:30
안녕하세요~
봄이라 그런건지(신춘문예) , 코로나19때문에 그런지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져 이렇게 과거를 꺼내봅니다.
어제 썼던 제주도썰은 너무 길다는 의견이 많은데..
이번에도 쓰다보니까 너무 길어서 압축한걸 앞으로!
길게 쓴걸 뒤에 배치하겠습니다!



 5~7년전 영등포 사러가시장 사거리 부근 여관에는
당시 3만원에 똥까시까지 해준다는 아줌마가 성인커뮤니티
여관바리계시판에서 인기였습니다.
저도 호기심을 못참고 아줌마를 만났습니다!
50대 파마 머리에 배 나오고 다리 얇은 리얼 아줌마인데
사까시부터 똥까시까지 정성껏 해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삽입해서 열심히 운동중이였는데!!
이상하게 느낌이 덜오는거 같고..귀두에 감각이 좀 없어지는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ㅠㅠ
내가 피곤해서 그런가 하고 빠른 마무리를 위해
자세를 뒤치기로 바꿔 하는데도 왠지 느낌이 얼얼하고 이상한겁니다;
그래서 빼서 고추를 확인해봤더니 !
귀두에 피가 묻어있어서 깜짝놀랐습니다.
첨엔 이 아줌마가 생리를 하나.. 성병걸리는거 아냐??
이런 생각에 급하게 아줌마를 돌려보내고 화장실에 가서
다시 확인을 해보니 귀두에 입같이 생긴 요도구멍 끝부분이
찢어져 피가 나는거 였습니다..ㅠㅠ
성병걸리면 어쩌지.. 에이즈걸리면 어쩌지..
오만생각이 들면서 휴지로 귀두를 둘둘 말고 집에 돌아와
많은 걱정에 밤잠 설쳤던 기억이 있습니다!
쪽팔린게 더 커서 비뇨기과도 안가봤지만..지금은 잘 치유되서
잘살고 있습니다~:)

다음엔 이어지는 여관바리와 비슷한 주제로
금천구 시흥동 피자헛(배달)건물 지하 다방 여사장님 썰로
찾아오겠습니다!




예전에 아씨에 이것에 대해 글을 쓴적있는데
20대후반~30대초에 저는 여관바리에 빠졌습니다.
야동도 주부,아줌마,40대,50대 이런것만 골라봤습니다.
그러던중 성인커뮤니티에서 여관바리에 대한 많은 정보를
습득하면서 우리동네에 여관이 많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성욕에 눈이 멀어서 겁도 없이 망설임도 없이 여관바리를
다녔습니다. 역시 처음이 어렵지 몇번 가다보면 재밌습니다.
3만원 4만원에 야동에서 그렇게 갈구하던 아줌마들을 탐하는
재미가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그때 당시 소라넷같은 커뮤니티에서 본 정보를 가지고
제가 살던 주변을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면서 유명하다는 곳도
왠만하면 다 가봤습니다.
안양남부시장, 독산동, 시흥동, 구디단,가리봉동, 영등포
이쪽위주로 다녔고, 가끔 5만원에 후장까지 가능했던 신림역도
몇번 갔습니다.

그중 오늘 추억을 꺼내볼 인상깊었던 장소.
제주도썰에서 예고했는데 네비로 다시보니까 대림동이 아니라
영등포 신길동 사러가시장 사거리쪽 여관입니다.

(상호명을 공개하는거 여기선 규칙위반일까봐 조심스럽습니다)

제 추억은  5~7년전이라 그 아줌마가 아직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아.. 이름도 오래되서 까먹었습니다;
그 당시 성인커뮤니티에 여관바리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꽤 유명하셨습니다.  3만원에 똥까시를 아주 정성스럽게 오랜시간
해주시는걸로 유명했고, 저도 그아줌마랑 꽤 오랜기간 7~8번 정도
뵈었습니다.

#1.
아마 12시가 넘은 밤이였습니다. 저는 성욕을 못참고
여관으로 달려가 카운터 사장님(70~80대 할머니)께
3만원을 드리면서 아줌마를 찾았습니다.
사장님은 일단 방으로 들어가 있으라고 하면서 아마 전화
안받을거 같은데, 안받으면 다른사람으로
불러주겠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 여관이 진짜 너무 허름하고 80년대 영화에서나 볼법한
구조와 곰팡이냄새 나고 좀 지저분합니다. 한 30분넘게
기다렸더니 그 아줌마가 오셨습니다. 집에서 자다가 왔다고
너무 늦게 부르지 말라고 투덜거리셨습니다;
정말 자다깬 부시시한 상태로 오셨더라구요~

아줌마는 진짜 50대입니다. 통통하고 배나오고 희한하게 다리는
얇은 전형적인 아줌마 체형에 가슴도 배나온거랑 비슷하게
작습니다. 바로 훌렁훌렁 옷 벗으시고 삼각애무 해줍니다.
성매매여성들이랑 많이 해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침을 많이 안 바르면서 마른 애무해주시는 분들이 계시고
침을 범벅을 해서 애무해주시는 분들이 계신데
아줌마는 마른애무쪽에 속해서 가끔 혀놀림이 따갑다고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빨아주시는건 여기저기
기가막히게 빨아주십니다. 이어 저에게 뒤로 엎드라고 합니다.
그럼 제가 후배위 자세를  취하면 똥까시가 깊숙히 들어옵니다.
혀가 무지막게 움직이고 항문도 찌르고 뜨거운 입김도 불면서
계속 손으로 딸도 쳐주는데 정말 신세계를 경험합니다.
그후에 삽입해서 운동을 시작하면 아줌마는 신음소리와 같이
가볍게 욕을 섞어주시는데 재밌습니다.
자세를 바꿀려고 뺄때마다 빨아주시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콘돔끼고 한적이 없어서.. 질내사정할때도 있고
입에다 한적도 있고 그런데 사정하면 마무리 청룡열차해주실때
참 좋았습니다.
그날은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 아줌마랑 같이 옆에 누웠는데
진짜 몇분도 안지나서 옆에서 코를 골면서 주무시는겁니다;
너무 잘 주무시길래 이걸 깨울수도 없고 상황이 황당하기도
해서 몇십분 내버려뒀었습니다; 한참을 코를 골며 주무시다
화들짝 놀라서 깨시더니 웃으시면서 앞으론 밤늦게 오지말라고
옷을 주섬주섬 입고 나갔던 에피소드가 있었습니다.

#2.
어느 평범한 밤이였고, 저는 어김없이 성욕에 불타올라 여관으로
향했습니다. 그날따라 아줌마가 컨디션이 좋았는지
되게 열정적으로 해주셨습니다. 제 소중이를 얼마나 빨았는지
귀두가 빨개질정도로 힘차게 오랫동안 빨아주시더라구요.
아줌마가 위에서 해줄때도 힘차게 팍팍 내리치고
운동하다가 빼서 다시 빨고 집어넣고 상당히 열심이였는데
하면 할수록 뭐랄까 왠지 제가 힘이 빠지고 거기가 무감각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상하다 오늘따라 왜이러지 하면서 빨리
싸야겠다는 마음에 자세를 후배위로 바꿔 열심히 하는데도
뭔가 귀두가 얼얼한 느낌이 자꾸 들면서 발기가 풀리는 느낌이
드는 겁니다. 그래서 고추를 빼봤더니 귀두에 피가 묻어있는겁니다.
이 아줌마가 생리가 다가오나.. 이러다 성병걸리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드니까 바로 꼬무룩해졌고 아줌마한테는 오늘은 안되겠다고
그만하자라고 둘러대면서 아줌마를 빨리 돌려보냈습니다.
화장실에가서 물로 씻으면서 고추를 다시 보니까 귀두에 보면
입같은 모양으로 요도구멍 거기 끝부분이 찢어져서
피가 나는거 였습니다; 당황한 저는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거 무슨 성병이라도 걸리면 어쩌지? 이런식으로 에이즈에 걸리는거
아닌가? 정말 많은 걱정이 앞서기 시작했습니다.
휴지로 귀두에 피나는곳을 감싼뒤 집으로 돌아와 밤잠을 설쳤습니다.
다음날 바로 비뇨기과에 갔을까요?
안갔습니다ㅠㅠ 창피하고 쪽팔려서 못가겠더라구요;
몇일 지나니까 찢어진곳은 자연스럽게 나았고, 성병의 증상은 없는거
같아 그냥 아닌가보다 하고 몇달동안은 성관계를 안가졌습니다.
그후에 회사에서 종합검진할때 14만원인가 주고 추가적으로
피검사를 통해 내가 확실히 이상이 없는걸 확인할때까지
설마설마하며 속앓이 했던 추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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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Comments
42 비니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3.18 10:37  
신고
ㅎㅎㅎㅎ재밋는썰 잘 읽었습니다ㅎ 다음편도 기대할께요ㅎㅎ
0
63 질압측정장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3.18 10:44  
신고
여관바리에 조예가 깊으신 분이네요

글쓴님 고추의 성능에 그저 감탄이,,
0
66 야한망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3.18 10:48  
신고
긴 글이 더 재미있네요ㅋㅋ
쓰느라 수고하셨습니다
0
59 롱롱퍼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3.1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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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
34 공파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3.18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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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잘읽었습니다 추억이 나는 여관바리네요
0
20 땡구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3.18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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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섹밤 인줄 알았습니다ㅋㅋ
신흥역 아시아 모텔 티아라~~~ㅋㅋ
1
57 곰팅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3.18 11:29  
신고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병걸리지 않은게 다행이네요
0
55 홍길덩의후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3.18 13:38  
신고
여관바리를 아시면 대충나이가 나오네여
0
9 thon9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3.18 14:15  
신고
피자헛 다방썰도 듣고싶네요~
0
59 ziiiii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3.18 17:04  
신고
저는 딸딸이친 뒤에 마무리하다가 좆대가리에 붙은 휴지를 나중에 떼다가 요도가 찢어져서 피 난적인 있었...ㅋㅋㅋㅋㅋㅋ
0
118 원펀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3.19 01:02  
신고
다음썰도 기대합니다.
0
27 JPBinv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3.19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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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나네요.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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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96 사이치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3.19 15:47  
신고
예.....썰~~~ 굿입니다!ㅎㅎㅎ
0
11 kimgreenmal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3.19 22:49  
신고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0
40 Qualität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5.23 03:39  
신고
글을 잘 쓰시네요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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