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Real Review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여자인데 진지하게 고민이 있습니다.

26 우오아아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92 19346 13 2020.03.22 23:00
오래동안 눈팅만 하다가 정말 진지하게 조언을 얻고싶어 써봅니다..
저는 20대 후반,  남자친구는 30대 후반입니다
서로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하고있는 사이입니다
문제는 서로 속궁합이 잘 안맞습니다...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건지 아니면 남자친구도 같이 생각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남자친구는 크기도 작고, 전희를 즐겨하는편도 아니며, 그렇다고 후희에 신경써주는 스타일도 아닙니다
나이가 있다보니 스킬이 좋은것같긴한데, 아무튼 전반적으로 큰 만족감이 드는 성관계는 아닙니다

성욕 차이도 제가 너무 강해서 제가 성에대해서 적극적으로 물어보고 얘기할때도 있고, 요구할때도 있었습니다.
근데  남자친구가 한번은 부담스럽다?라는식으로 얘기하더라구요
심지어 남자가 안달나는게 장기적으로 봤을때 서로의 관계에 좋은것같다 라고도 얘기했구요... 섹스가  의무감이 느껴진다고...

물론 제가 부탁하면 전희에 신경써주기도하고 후희에 신경써주기도하는데 매번 부탁하는것도 여자로서 자존감이 떨어지고
가뜩이나 저의 모습이 안달나게하지않는다 라는 얘기를 들은 후부터 너무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저는 이 관계를 최대한 좋게 풀어가고 맞춰나가고싶습니다

1)남자분들은 이런 상황에서 여자가 어떻게 하는게 현명하다고 생각하시나요?
남자친구의 부탁대로 먼저 적극적으로 나서서 얘기하지말고 남자친구가 하자고 할때까지 기다려야하나요?

2)그리고 사정도 안할때도 있던데... 저는 여태 만나왔던사람들은 전혀 그런적이없어서 너무 당황스럽고 제가 만족감을 못주나 싶을정도로 우울해져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절대 못하고 그런건 아닌것같습니다 여태 만났던 분들을 생각해보면...
관계는 가졌으나 사정을 안할수도있나요?

3)심지어 쿠퍼액도 한번도 못본거같은데... 흥분을 해야 쿠퍼액이 나오는게 아닌가요?

4)남자친구의 크기가 작아서 큰 느낌이 안든다면... 남자친구입장에서도 별로 느낌이 안드나요?

5)이렇게 성욕차이가 나는 커플에게 합의점이 생길수있을까요? 아니면 둘중에 한명이 완전히 포기해야 하는건가요?

꾹 참다가 물어볼곳도 없고 너무 우울해서 진지하게 작성했습니다...
현명한 방법 찾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 1번 질문에대한 제 생각은... 정말 끔찍할것같네요
성욕도 강한데 남자친구는 한마디로 말해서 수줍어하는 그런 사람을 좋아하나보네요....너무 마음이 아파요...
남자가 하자고 할때까지 기다렸다가 그때만 하고 또 저는 아무말도 못하고 기다리고...
저러다 제가 바람이라도 피게되면 어떡하지 싶을정도로 걱정됩니다...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라 합의점을 찾고싶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요일 출근 잘하시고 좋은하루보내세요ㅠ
프린트 신고
92 Comments
55 자강도호랑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3.23 00:30  
신고
글과 댓글들을 본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남녀 사이에도 갑과 을이 존재하죠.
확신에 찬 결혼생활도 언제든 깨질수있습니다.
만약 님이 을이라 생각되면 심각하게 고민해보세요. 아직 젊으시니 더 나은 신랑감 만날수 있습니다.
0
26 우오아아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03.23 00:45  
신고
네 감사합니다 신중하게 생각해서 좋은 선택하도록 하겠습니다
0
46 zmxncbv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3.23 00:30  
신고
평균 남성의 성욕
20대 최상
30대 상
40대 중
50대 하
평균 여성의 성욕
20대 상
30대 최상
40대 중
50대 하
라네요. 뭐 상관없이 아닌 분들도 있겠지만 비슷비슷하다 봅니다. 참 속궁합이라는게 아이러니하네요. 반대로 생각하면 작성자님이 40대일때 20대 성욕강한 남성을 만나다 생각하면 되겠네요.
결혼을 생각할 때 제일 먼저 속궁합을 보는 사람은 많지 않다 생각합니다. 만약 속궁합만 보고 결혼을 한다면 20대남과30대여자의 부부 수가 가장 많겠죠.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부부끼리 잘 맞는 부분에 더 힘을 주고 맞지 않는 부분엔 살짝 힘들 빼서 밸런스를 맞추면서 살아가는 거죠. 결혼은 서로가 양보를 얼마나 하냐에 행복도가 정해진다 생각합니다. 작성자님이 너무 원하셔도 안되고 남자친구분도 너무 피하시지 않는 선에서 대화를 통해 기준점을 잡는 것이 필요합니다.
0
26 우오아아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03.23 00:46  
신고
어찌보면 남자친구가 원하는 방향이 이거일수도있겠네요... 제가 너무 원해도 안되는것이고 남자친구도 절 위해서 어느정도 노력은 해야할거구요..
0
37 Pzsewq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3.23 00:37  
신고
제 여자친구는 저보다 성욕이 더 강합니다.
여자친구는 애교를 부리고 더 안기면서 하자고 그러죠. 그걸 부끄러워 하거나 그럴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0
26 우오아아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03.23 00:47  
신고
저도 그걸 부끄러워한적이 한번도 없어서 그렇게 적극적으로했다가 무안하게 거절까진아니지만 그래도 남자친구가 부정적인 방향으로 당황해하는모습을 봐서그런지 계속 소심해지네요..
0
37 Pzsewq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3.23 01:27  
신고
한번 직접적으로 물어보세요. 하는게 싫은건지.
저도 여친이 하자고 할때 거절한 적 있습니다. 그게 전 피곤해서 그런게 대부분이지만요.
그리고 남자친구가 작다고 느껴지면 만남을 오래 지속하기 힘들거 같아보여요
0
57 어당아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3.23 00:38  
신고
4번 질문에 반대로 여쭤봅니다 작아서 느낌이 없으신가요? 많이작나요?
0
26 우오아아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03.23 00:44  
신고
여태 만났던 사람들중에 가장 작아서 솔직히 조금 놀랐습니다...느낌이 나긴하는데 자극을 주는정도의 느낌은 아닙니다
0
57 어당아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3.23 01:19  
신고
정신적인건 어찌한다해도 물리적으로?(크기) 맞지 한고 그게 크게 신경쓰인다면 end~
0
26 만두바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3.23 00:52  
신고
저같음 무조건 헤어집니다
0
54 섹스를글로배웠습니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3.23 00:54  
신고
1. 섹스도 교감입니다. 서로 좋아야하는 것인데 서로의 차이는 있을 수 있어요. 이건 대화와 서로 이해와 타협이 필요합니다. 이 의무적인 거... 나중에 결혼을 하게 되면 현재보다 횟수가 더 줄어들 수 있고, 의무방어전이라 생각하면서 섹스 자체를 부담스러워 할 수도 있습니다.

2. 음주나 피곤함 등에 따라 체력적으로 힘들 수도 있고, 삽입 운동을 하면서 남자 성기에 느낌이 덜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다가 발기가 풀리거나 체력적으로 지쳐서 포기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3. 쿠퍼액도 사람들마다 양은 다릅니다. 누구는 많고, 누구는 되게 적고.. 아예 안 나오는 건 잘 모르겠네요.

4. 이것도 그때마다 다른 거 같아요. 반대로 여성이 꽉 찬다고 하는데 전 뭔가 느낌이 덜했던 적도 있었네요.
반대로 남성분은 잘 느낄 수도 있어요.

5. 처음에 말했다시피 교감이고 이해와 타협이 필요합니다. 혼자서 모두 떠안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중요한 것은 두 분이서 서로 충분한 대화를 해야합니다.. 그러고도 이해가 안 맞거나, 변함이 없으면 어쩔 수 없는 것이죠.
0
26 우오아아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03.23 10:58  
신고
지금 남자친구가 섹스자체를 부담스러워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첫 단추부터 제가 잘못 끼운느낌이 들어서 속상해요..
0
48 LastPang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3.23 00:58  
신고
섹스와 사랑은 서로 맞춰 나가는 거래요
혼자서는 할 수 없는 것들이죠 진중하게 대화해보고 맞춰 나가야 해요
섹스=사랑은 아니지만 섹스가 만족스럽지 못한다면 점점 상대방과 자신에게 실망하게 되요 그러다보면 저 사람을 사랑하는 게 맞나 스스로를 의심하게 되기도 하죠
날 잡고 진지하게 대화해보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0
26 우오아아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03.23 10:59  
신고
네 좋은조언 감사합니다
0
43 꼬북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3.23 01:06  
신고
제 여친 친구는 남성분 크기가 너무 작아서 파혼했다고 합니다. 속궁합 안맞는거 결혼생활에서 무시할게 못됩니다 절대로.
0
6 제이든산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3.23 01:15  
신고
결혼까지 생각할거면 여성분께서 섹스를 포기하는 상황까지 가야할거 같은데 감당이 되시려나....
30대에도 성욕 있는 남자를 찾으세요 차라리... 인생 한번 살고.. 결혼해서 성관계도 어찌보면 본능적인 부분인데, 포기할 정도까지가면 나중에 더 골치아파질듯...
0
24 가을좋앙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3.23 01:25  
신고
저는 비슷한 문제로 이미 이혼 했어요. 다른게 다 맞아도, 섹스가 즐겁지 않으니 정말 힘들었습니다. 양쪽 다 그랬겠지요. 다른 분도 한 번 만나 보세요.
0
41 노라가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3.23 01:30  
신고
결혼은 섹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지만..

돈이 중요해서 결혼 했다면 돈 떨어질 때 정 떨어지는거고
외모보고 결혼했는데, 외모가 망가지면 정 떨어지듯이
쎅스가 중요하다면 참지말고 조율해보고 안 되면 마무리도 이해되는 것 같습니다.

성기가 작아서 위축된 성 생활로
섹스를 못 즐기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함께 잘 맞춰가는 경우도 있다고는 하던데...라는 생각이 듭니다.
0
12 새벽갬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3.23 01:46  
신고
서로 진솔하게 이야기를 하는것이 어떨까 싶네요.
저두 8년연애 했는데 처음엔 속궁합으로 약간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대화를 하고 맞춰가니 이제는 최고의 속궁합이거든요.
저희는 반대로 크기때문에 여친이 아파서 상처도 나고 그랬는데 체위를 통해서 극복했던거 같아요.
 후배위같은 경우는 특히 아파해서 잘 안하는 식으로 말이죠.
작다는 이야기보다 이런이런 체위는 별로 못느끼는거 같다는식으로
배려하며 대화하는걸 추천해봅니다~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처음이전12345다음맨끝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34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5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3
  • +85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9  09.23 2 FC2PPV-4981083
  • +48  09.25 3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9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60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51  09.24 6 ABF-387 야츠가케 우미
  • +27  09.25 7 HMN-904 사츠키 나오
  • +89  09.27 8 FC2PPV-4980803
  • +40  09.29 9 FC2PPV-4740791
  • +24  09.29 10 SVMGM-054
  • +73  09.23 11 NNIT-018
  • +31  09.26 12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45  09.23 13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66  09.25 14 SKMJ-790
  • +29  09.25 15 SKMJ-793
  • +28  09.27 16 FC2PPV-4982737
  • +27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24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38  09.25 19 NPJS-276
  • +29  09.25 20 HUNTC-623
+More New Post
  • 링크의 영상 배우 및 품번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1 수유머딸 작품 추천 좀
  • 리뉴얼 되고 불편한것 몇가지 적어봐요
  • +1 품번 아시는분 부탁드립니다 ㅠ
  • 비밀댓글 검색 관련
  • +2 집에서 팬티 브라 세트 중에 팬티만 없어질 때
  • +1 배우정보 알고싶습니다!
  • +1 품번 부탁드립니다!
  • (요청)키라야마 유하가 myfans에 데뷔했던데
  • fc2 3738478 배우 다른작품 있을까요? (1000포)
+More 새 댓글
  • g3884 감사합니다!!
  • 다둥이아빠 현재 사이트 파일 공유에 공유중 입니다
  • Parque 항상 이시리즈는 저 PD애가 나오는걸 보고싶게 한단말이지
  • stlf 난 무조건 풀옵써야겠다. 이런사람은 별로 없긴한데... 저라면 4070super 쓸 것 같구요.(중고 잘팔릴…
  • 까까깡 비밀댓글입니다.
  • 그냥크 와 진심 너무 좋다
  • 김이박사 제발좀 내려가주세요
  • 생초짜녀석 두번째배우 아시는분 ㅠㅠ
  • 익명20 비밀댓글입니다.
  • 시잡 FC2PPV-4973795 백보 수영복 적극적 반응 좋음 FC2PPV-4977601 슬랜더 감도 반응 좋은 …
PC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