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성은 두가지정도로 볼수있습니다.
첫째,
현남친분이 너무 빈번한 자위(또는 성행위)로 인해 직접적인 살과살의 마찰로인한 예민도가 심하게 둔감해지고
성적흥분의 피곤도가 높아져있는 상태
둘째,
사실 별다른 이유가 있던게 아니고 단지 두사람의 성관계 시에
그때당시의 분위기/상황/타이밍/남성분의심리상태가 온전히 집중하지 못한 상황으로 인해
성적 흥분도 발기상태가 정상적으로 올라와있지 않아서일 가능성도 많습니다.
그외 걱정하시는부분을 첨언드리면
수년을 같이 뒹굴고산 부부사이정도가 아니라면
여성구멍의 조임정도가 헐겁다 쫍다의 정도가 남성의 흥분이나 사정에 실질적인 영향을 많이 주지 않습니다
지루는 거의 자위나 자극적인걸 많이 봐서 그런겁니다. 저도 몸매좋고 제 이상형에 가까운 예전 여친과 많이 했는데 흥분은 되는데 먼가 부족해서 마무리가 늦었습니다. 잘한다고 느끼셔도 자위를 많이 하신분들은 아무래도 자극이 덜 할겁니다. 아무말이 없는건 심리적으로 자기도 오래하거나 사정이 늦으면 여친이 기분 나빠할줄 알걸 알고 있을겁니다. 성격상 애기를 먼저 못하는 거 일수도 있습니다. 자존감 떨어질 필요 없으시고 남친분이 원하는 성적 판타지를 서로 공유해보시면 훨씬 더 자연스러운 성관계가 되지 않나 싶습니다. 미흡하지만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