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그간 오바된 리액션에 길들여진것일수도요
여자만 섹스시에 연기하는건 아닙니다
남자도 충분히들 그럴수있어요
뭐 사정을 억지로 한다는 그 추측까지 가는것도 일종의 내가 생각했던 반응에 근접하지않은것 같으니 그러시는거같은데 사람이 뭐 다 반응이 똑같겠습니까
깜짝 놀라는 상황에 어떤 사람은 경기일으키듯 놀라는 사람도 있지만 어떤 사람은 나즈막히 어이쿠놀래라 한마디 정도로 끝나는 사람도 있어요
상대 반응을 무시할순없지만 또 거기에 너무 목메지마요
누구와는 별로일 수도 있죠. 근데 이건 본인의 문제라고 볼 수는 없으니까요.
무조건 세게, 빠르게 한다고 느끼는 것도 아닌데.. 아마 그러한 자위에 익숙해져서 그런 게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아닐 수도 있어요.)
그리고 만족감이 덜해도 사정은 할 수 있습니다. 불가능할 수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