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포럼에서 자포의 기준이 표피가 벗겨지면 자포다라는 글을
봤는데 그 기준이 발기시 계속 까져있어야 하나요?
저는 수동으로는 다 까지긴 하지만 발기를 해도 덮혀있거든요
작아서 그런가 ㅜㅜ 그냥 끝까지 까지기만 해도 자포인건지 아니면 계속 까져있어야 자포인건지 궁금해서 글써봅니다
저도 궁금해서 찾아봤었는데 포경이라는게 원래 사춘기지나면 자연스럽게 까져야 하는데 안까지는 경우 수술을 하는거래요(근데 그런 사람의 비율이 1%정도래요). 근데 자연스럽게 까졌을 때 아예 까진상태로 계속 갈 수도 있는게 자연포경이라고 하는게 (자연포경수술이 된 상태를 의미하는 거면) 맞다고 하네요. 작성자님의 상태는 오히려 수술한 사람과 자연포경인 사람의 이점을 모두 갖고있기에 더 좋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