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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한풀이#4

43 숟가락89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사진영상 13 9231 8 2020.03.31 19:51
ㅎㅎ 안녕하세요! 숟가락 입니다!
그냥 최근 경험담을 글로 작성 했을 뿐인데,
읽어주시는 분들도 많고 댓글도 많이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가 겪은 경험담입니다. 현재 진행중인 상황이구요.
혹시라도 그냥 야설인가 싶으시면
야설이구나. 생각해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ㅎㅎ
이어서 4편! 출발해보겠습니다!
-----------------------------------------------------------------------------------------
그날 출근 한 그녀는 조용~ 하더군요.
저도 목 메는 스타일이 아닌지라, 저도 제 일을 하며
오늘은 조용히 하루가 끝나는구나~ 일찍 자볼까 하며
하루를 마무리 해 가는데, 톡이 옵니다.
역시나, 그녀입니다.
- 여 : 머하십니까!
- 나 : 씻고 이제 누웠지 일찍 잘까 하고. 넌 뭐해?
- 여 : 난 이제 퇴근~
- 나 : 고생했네~ 오늘은 일찍 잘꺼야?
- 여 : 음.. 오늘은 고생한 나를 이뻐해주고 잘꺼야!
- 나 : 어떻게 이뻐해줘? 소주한잔 하시나?
- 여 : 아니ㅋㅋ 나 술 싫어해. 오늘은 장난감 갖고 놀꺼야!
- 나 : 장난감? 애도 아니고 ㅋㅋㅋ 무슨 장난감이야
- 여 : 나만의 장난감이 있지롱~
역시나, 제가 생각하던 장난감이 맞았습니다 ㅋㅋ
전에 제가 사진에서 봤었던 그 장난감.
역시나, 그녀는 밤만 되면 성욕으로 활활 불타오르는것 같았습니다.
그러면서 전화가 오더군요. 영상통화가.
깜짝놀라 전화를 받으니, 처음으로 보여지는건 얼굴이 아닌,
그녀의 계곡 이였습니다.
'아 이건 정신통일 해야하는 부분인것 같다' 싶어
침대에 누워있다가 자세를 고쳐잡고 앉아 전화통화에 집중했습니다.
뭔가 색다른 느낌이더군요. 혼자 신음하며, 혼자 액을 흘리며,
자위를 하는 모습이 새로운 흥분을 가지고 왔습니다.
- 여 : 오빠도 만지고 있어?
- 나 : 아니? 난 가만히 있는데?
- 여 : 오빠거 보고싶어. 보여줘
이미 흥분할만큼 흥분해 있었기에 제 물건을 보여줬습니다.
- 여 : 역시.. 장난감보다 오빠꺼가 더 좋다. 또 먹고싶다. 헤헤
계곡을 볼수는 없지만, 몸 움직임이나 신음소리, 얼굴 표정에서
그녀도 즐기고 있다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녀의 소리를 듣고, 표정을 보고 즐기며 저 역시 자위를 하던중
혼자 싸는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 나 : 나 혼자 싸는거 싫은데, 낼 같이 할까?
- 여 : 나두 혼자 하는거 재미없다.. 오늘은 일찍 자고 내일 빠딱빠딱 만납시다!
- 나 : 아쉽지만, 오늘은 그만 자자 ^^
- 여 : 응응! 잘자요!
저 또한 너무나 아쉬웠지만, 거사를 치루기 위해 잠을 청했고,
다음날 저녁에 만나기로 톡을 하고 하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다음날 저녁.
역시, 퇴근하자마자 만나 오피스룩 입고있는 섹시함은 나체의 섹시함보다 뭔지 모르는 꼴릿함이 있습니다.
- 나 : 저녁먹고 갈까? 그냥 갈까?
- 여 : 음. 오늘은 내가 저녁 해줄께! 집으로 가자!
- 나 : 그래? 요리도 할줄 알아?
- 여 : 자취 5년차입니다! 무시마세요!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며 집에 도착.
역시나.. 음식은 개뿔.. 서로의 몸이 음식이였나 봅니다.
도착하자마자 신발장 앞에서 키스를 하며 하나하나 벗어가며
침실로 향합니다. 옷을 다 벗기는게 갑자기 너무 아쉬워서
벗기다 맙니다.
- 여 : 역시..변태였어..
- 나 : 응? 갑자기?
- 여 : 안벗기는거봐봐. 오빠 내가 그렇게 쳐다볼떄부터 알아봤어!
- 나 : 알아본 사람이 이렇게 짧은 치마를 입고있었어?
- 여 : 변태는 변태가 알아보는거지 헤헤
흰셔츠에 무릎위로 올라오는 검정 H스커트를 입고 있는 모습이
참으로 섹시합니다.
셔츠를 입었음에도 가슴의 위엄은 여전합니다.
- 나 : 가슴 진짜 이쁜데, 크다 좋다좋아
- 여 : 그치? 내가 가슴하나는 끝내줘
- 나 : 이정도면 몇컵이야? D컵 되나?
- 여 : 오올. 여자 가슴좀 만져보셨나봐?
원래 D컵인데, 생리기간이 다가오면 E컵까지 커진다는 그녀..
이미 그녀는 제 바지와 팬티를 벗기고는 제 물건을 어루만지고 있고,
저는 그녀의 치마속으로 탐험 시작합니다.
갑자기 그녀가 속옷을 벗더니 올라오라고 합니다.
- 여 : 일루와봐. 올라와서 여기로 넣어봐
하며 가슴을 모아보입니다.
- 나 : 파이즈리는 첫경험인데?
- 여 : 아무나 못해주는거다. 영광으로 알아라!
- 나 : 예 감사히 받겠습니다.
역시.. D컵의 위엄은 무시할수 없습니다.
제 물건을 챡! 감싸안아줍니다. ㅋㅋ
- 여 : 조금만 위로 올라와봐.
영차영차 위로 올라가니 그녀가 귀두를 애무해줍니다.
- 나 : 이게 가능한거였구나. 대단한데?
- 여 : 근데 이거 목 개아파.. 오래는 못해
파이즈리를 받으며 한손으론 이미 그녀의 계곡을 휘젓고 다녔기에
축축히 젖어 팬티까지 젖어버렸습니다.
- 여 : 푸하. 힘들어 그만할래
- 나 : 고생했어 ㅋㅋ 좋다 이거. 좀 쉬고 있어!
가만히 누워있는 그녀 위에서
제 물건을 잡고 그녀의 유두를 살살살 비빕니다
이미 쿠퍼액과 침으로 번들거리는 물건으로 비비니
부드러운 느낌 때문인지 그녀가 움찔움찔 합니다.
- 여 : 쉬라메! 이러는데 어떻게 쉬어 내가!
- 나 : 가만~~히 누워있으면 쉬는거지 뭐.
- 여 : 아무튼 악마같아!
- 나 : 싫어? 싫으면 그만하고
- 여 :싫다곤 안했다!
좋으면서 팅깁니다. ㅋㅋ
그러다 배게 밑에 있는 그녀의 장난감이 보입니다.
- 나 : 어? 이게 뭐야?
- 여 : 으악 잠깐만!
이미 그녀의 장난감은 제손에 들어왔습니다.
핑크색의 장난감인데, 진동 기능이 있습니다.
실제로 본적은 처음이라 이리저리 구경하고 있는데
- 여 : 어제 내가 가지고 논 장난감이야. 빨리 줘. 부끄러.
- 나 : 아하? 이거였구나? 나도 장난감 갖고 놀아야지!
하며 그녀의 계곡으로 장난감을 갖다대봅니다.
진동이 있어서 그런지, 헉! 하는 소리와 함께
다리를 오무립니다.
안되겠다 싶어서 치마와 팬티를 벗기고는
다리를 힘껏 벌리고 장난감을 갖고 놀아봅니다.
자연스럽게 제 물건을 입으로 갖다대니 69자세가 됩니다.
그녀는 제 물건을 빨고
저는 장난감 갖고 놀고.
요 장난감이 진동이 약한듯 강합니다!
삽입을 하니, 손잡이 부분 뾰족한게 클리까지 자극해주더군요.
부러운 장난감이였습니다.
그녀는 소리 참으랴, 제 물건 빨아주랴,
둘다 제대로 하는게 없더군요 ㅋㅋ
장난감을 살포시 빼고는 자세를 잡습니다.
- 나 : 장난감이 좋아. 내 자지가 좋아?
- 여 : 당연히 오빠 자지가 좋지. 오늘도 듬뿍 싸주세요
- 나 : 너 하기 나름이지
하며 역시나 그녀가 좋아하는 한번에 뿌리까지 푸욱 넣어줍니다.
그녀는 강하게, 빠르게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ㅋㅋ
양손을 잡고 당기며 강하고 빠르게 박아주면 소리조차 내지 못할 정도로
느껴버립니다.
갑자기 장난기가 발동합니다.
그녀의 손에 장난감을 쥐어줍니다.
- 나 : 진동 켜서 클리에 갖다대
- 여 : 안돼. 나 미칠지도 몰라
- 나 : 빨리. 어서.
아.. 이 장난감을 쥐어준건 저의 큰 실수였습니다.
클리 자극하는 진동과 제가 박으며 제 물건에 닿아 울리는 진동.
진동 하나로 쾌감 자체가 달라집니다.
- 여 : 아. 안되겠어. 오빠. 나 안돼. 빨리. 아흐. 제발.
- 나 : 나도 한계야. 같이가자. 안에다 쌀께
- 여 : 응. 듬뿍싸줘 제발. 싸줘
장난감의 역할이 정말 크더군요.
물론 저도 사정량이 엄청 많았지만,
그녀의 액 또한 이불에 지도를 그릴정도로 엄청났습니다.
이래서 성인용품이 점점 보편화 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할정도 였습니다.
삽입한 상태로 둘이 끌어안고 5분정도 있으니
- 여 : 오빠. 나 흘러. 빨리 씻어야겠다 ㅠㅠ
- 나 : 그래 씻으러가자!
그렇게 하루가 마무리 되고, 역시나 둘다 아무 음식도 먹지 못한채
서로만 먹고 마무리 되었습니다..


----------------------------------------------------------------------------------------

어느덧 하루를 마무리 하는 시간이 되었네요 ^^
오늘 하루도 다들 수고하셨고,
코로나 때문에 힘든 시기 겪고 계실텐데
다들 화이팅 하시고
섹시한 밤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다음편은 여러분들 반응보고
내일 돌아오겠습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은 그녀가 저에게 걸린 장난감 사진입니다 ^^
  이 사진은 최근 사진이 아니라 허락 해준다네요..
  도대체 무슨 차이인건지 모르겠으나..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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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Comments
117 스캇스타이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3.31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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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진짜 작성자님 기가 다 빨리시겠는데요;;
그 여성분 여러모로 남자를 아주 잘 다룰줄 아는 고수(?)의 느낌이 나네요
0
43 숟가락89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03.31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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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지낸지 3주가량 됐는데, 안한날보다 한날이 많습니다..ㅋㅋ
2
48 마사랍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3.3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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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연재 부탁드리겠습니다.
1
21 아루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3.3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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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0
57 시바새끼봉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3.3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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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부러워요 ㅠㅠㅠㅠ 초대해주세요 ㅋㅋㅋㅋ
0
31 카페라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3.31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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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퇴근하자마자 만나 오피스룩 입고있는 섹시함은 나체의 섹시함보다 뭔지 모르는 꼴릿함이 있습니다.

궁금하네요 ㅎㅎ.. 어떤 오피스룩이실지..
0
35 꼬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3.3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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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소설이면 잘 쓰시고 진짜면 부럽네요.. 저도 어디 저런여자 없나요 ㅠㅠ
0
63 pkkp357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3.31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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숟가락님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나 봅니다!!! 진심 너무 부럽습니다!!!
0
39 침대는과학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4.01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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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 이름도 알려주셔야죠!!ㅋ
0
24 에어감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4.01 01:07  
신고
그저 대단하다는 말밖에..
정력도 좋으시지만 무엇보다 글쏨씨가 아주 그냥 ㅋㅋ
소설이든 실화이든 상관없습니다
다음 글 기대할게요!!
0
49 희망종결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4.01 01:46  
신고
아니 실화라고요ㅡ ? 저 사진맘 보고 집필하신거든 상상한거든.... 아무튼 필력 좋으시네요!!잘 봤어요
0
39 마부리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4.01 07:45  
신고
엄청 몰입하게 되는 스토리네요ㅎㅎ 잘 보고갑니다.
0
118 원펀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4.0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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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읽었습니다 ~ 계속되겠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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