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동안 노포경으로 살다가 최근에 청결문제도 있고 계속 생기는 염증때문에 포경을 하기로 결심했는데 25인데도 두려운건 당연한건가요??ㅋㅋㅋㅋㅋ 많이들 아프다고 하는데 수술후에 불편함이나 힘든것들이 있나요?? 코로나 때문에 당장은 아니고 나중에 할건데 벌써부터 걱정이 되네요
참고로 전 고등학교 올라갈 때 했는데 제가 살면서 가장 고통스러웠던 순간이었습니다. 왜냐면 그냥 집 근처 별로 안좋은 병원에서 했다가 마취 덜 된 상태로 했거든요. 아프다고 계속 어필했더니 의사가 움직이면 고추 잘린다고 겁 줘서 겨우 참아냈더니 온 몸에 식은 땀 흐르고 몸이 거의 경직돼버렸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