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이와이 슌지 감독을 추천해드립니다 이 두분은 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는 분들이시죠 젊은 감독들도 영향을 많이 받았구요 특히 여성들. 미조구치 겐지라던지 오즈 야스지로, 구로사와 아키라 같은 고전 걸작감독들것도 추천하구요 이마무라 쇼헤이라던지... 아니면 닛카츠 필름에서 나온 여러 로망포르노 시리즈를 찾아보는게 어떨까요 그중에서 아직 감독 입봉하기 전에 실험작들 많이 내놓던 명감독들의 젊은 치기를 느끼실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