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나쁘게 듣지말라고 하면서 안좋은 냄새가 난다
걱정되서 그러니 같이 병원가보자고 하세요
저도 어릴적에는 정떨어지고 했는데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니 걱정되서 병원 데려갔습니다~
이후로도 꾸준히 치료 하고요
여자가 치료되도 남자가 균을 보유하고 있으면 다시 재발합니다.
남자도 같이 검사후에 치료 받아야합니다~
저 같은 경우 솔직하게 이야기했었습니다.
오해하지말고 들으라고,
사람이 몸에 이상이있으니 그런거라고
같이 병원한번가보자 이야기했습니다.
정신 박힌친구면 눈물흘리면서 같이 가야하는게 정상입니다.
미개하면 xxxx할겁니다. 날 이상하게 생각하냐고 하면서 그럼 거르시면 됩니다.
샤워를 같이 하면서, 청결제로 씻겨주세요.
이런 향이 나면 좀 더 자극적이라는 식으로 청결제 사용을 권해주세요.
남자들 샤워할 때 고추 씻는 수준보다
여성들의 안쪽은 좀 더 신경써서 씻어야 하는데,
성기의 주름부분에 소변과 분비물등이 미세하게 쌓이면서 냄새가 날 수있어요.
여성 성기의 냄새가 여성 본인의 생활에는 지장이 없는 수준이어서
관계시에 불쾌할 수 있는 것이라 관계에 관한 교류가 많지 않은 경우에는 잘 모르는 경우도 왕왕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