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잘못됬다기보다 본인이 감당 못하겠으면 헤어지는게 맞는거지요
물론 연인사이에 섹스가 전부는 아니다만은 본인에게 감당이 안되고 사랑할 자신이 없으면 놓아주는 게 맞는겁니다
솔직히 말하라는 말도 있지만 솔직하게 얘기한다고 해서 타고난 체형이 바뀌진 않습니다 서로에게 상처가되고 다툼의 원인만 되죠 그냥 군말없이 놓아주는게 서로에게 좋은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가 전에도 다른글에 댓글 단적있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여성상이 있죠.
뭐 엉덩이크고 가슴이 이쁘고 c컵 이상 이런식으로
전부 원하는 이상형 이라면 그보다 좋을순 없죠
그치만 여자친구가 여기에 딱 부합하지 않을때가 많죠
그래서 자신만의 합의 점을 찾아야 합니다.
내 이상은 이쁜 가슴인데. 여자친구는 이쁜가슴이 아니다.
여자친구 이기에. 이쁜가슴이 아니여도 만족한다.
이쁜가슴이 아니여서 여자친구라도 못만나겠다.
이런식으로요..한번 생각해보시구요 . 이게 정말 못만날 정도면 더 끌어서 상처주는거보다 일찍 끝내는것도 나쁘지 않겠내요
성관계가 이혼의 사유가 된다고도하니까요.. 저도 외면에 반해서 사귀게되었지만 이 사람의 내면을 알게되고 깊게 좋아하다보니 콤플렉스도 이해되고 평소에 싫어하던것도 좋게보이더라구요 그렇게 3년 넘게 사귀고있고 근데 가슴보고 이렇게 진지하게 고민할정도면 걍 놓아주세요
사람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달라서 뭐라할순 없다만 맘에 안드는게 계속 캥기는데 붙잡고있어서 좋을게있나요
처진젖이라 매력이 떨어진다고 하셨는데 야동에서 보는 탱탱한 젖은 현실에서 많이 없습니다.
보통 여자라면 중력때문에 당연히 처지는 건데..;; 처진 젖 때문에 매력이 떨어지고 힘드시다면
서로 대화를 통해 해결해보시거나 헤어지고 탱탱한 젖을 가진 여성분을 찾는게 맞다고 생각이 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