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도 모르니까 여기서 야동보는 애들이 뭘 알겠어요. 기본적으로 여자는 감성적이고 기다려하고 자기 이야기를 들어주길 좋아합니다. 마음이 허하고 자존감이 낮은 애들 일수록 자기 가치를 낮게 평가하고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섹파를 찾습니다. 어플 헌팅술집 나이트 클럽등 많습니다 외모는 기본이상만 하면 됩니다.
꿀떠이님 댓글 공감하구요 남자의 얼굴은 그냥 여자의 문을 여는 키정도라고 생각합니다. 그이후엔 남자의 매력이겠죠. 사실 얼굴이라기 보단 분위기 목소리 스타일 신체사이즈 등 외적인 부분이구요 얼굴이 아무리 잘생겨도 키가 작다면 안될수도 있는것 처럼말이죠 여성각각 보는 부분도 다른거구요 사실 위에 댓글들이 섹파와 관련됬다 보다는 원나잇에 가깝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섹파는 사실 남여입장이 명확해야하는거 같아요 가령 연애는 하고싶지않은데 속궁합이 좋다라던지 섹스를 엄청즐기고 좋아한다던지 그래야지 여자친구 남자친구가 아닌 섹파가 된다고 생각들어요 뭐 저도 한번도 없어본터라 그냥 의견만 끄적여 봅니다
제 경험상으론 심리적? 정신적으로 상처 받은적이
있거나 자존감 낮은 여자들이 뭔가 빈자리를 채우고
싶어한다고 해야되나? 그런 사람들이 섹파를 많이
만들더라고요. 예를들면 20대 돌싱녀들 술집 헌팅해서
진짜 조금만 얘기 들어주고 입 털어주면 바로 벌립디다
돌싱에다 아직 어려서 몸매도 떡감도 쩔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