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할수있는 일중에 제일 쉽다는것을 깨닫기까지 수십년이 걸렸습니다.
어릴적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 라는 책제목에 절대 공감하지 못했지만 공부가 쉽다는게 아니라 일이라 표현하는것중에 무엇하나 힘들지 않은게 없으나 공부가 제일 편한편입니다. 방향성도 나와있고 단계별로 진행하고 무엇보다 사람간의 스트레스를 주는일은 없으니까요.
하기싫은 공부 붙잡아봐야 머리에 들어올리 만무하죠 .. 고등학교때까지 펑펑놀다 대학가서 공부한 1인입니다. 현재 직장8년차로써 .. 관리자님이 말씀하신 공부가 쉽다는 말은 아쉽게도 막상 공부가 필요한 시점에는 깨닫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죠 ... 물론 저도 그랬기에 ㅋㅋ
저는 동기부여를 했어요. 했다기보단 문득 .. 내가 지금 여기서도 공부를 안하면 직장은 고사하고 알바로 인생 마감할거 같아서 .. 내가 내 직장, 연봉 위해서라도 공부 해야겠다는 결심이 섰어요. 늦게나마 철이든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그 이유를 조금 , 아니 많이 고찰해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그나마 학창시절.. 뭐 대학생정도까지? 는 내가 하고 싶은 공부를 선택할 수 있지만 나중에 직장인이 되고 혹 가정이라도 생긴다면 그땐 정말 하고 싶어도 못하는게 공부이고 반대로 정말 하기싫어도 먹고살기위해 해야하는 경우도 생기더라구요.
글쓴이분이 가정있는 직장인은 아니라 생각되어 이런말씀 드렸습니다만 .. 자기 자신에게 동기부여할 수 있는 방법을 깨달으신다면 공부는 술술 풀릴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