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 1년짜리 적금은 첫달에 넣은건 12개월만큼 이자가 붙지만, 막달에 넣은건 1개월치밖에 안붙습니다. 그래서 예금 적금 같은금액, 같은기간이더라도 예금이 이자가 더붙어요
윗분 말씀처럼 물가상승률 못따라가는 이자라서 감가상각 되긴한데 투자를 배워서 어린나이부터 하기엔 무리가 잇어보이고
이제 대학생이시면 월세살꺼 전세살면서 고정비아끼고,
사회초년생됫을때 그때 뭐 어떻게해보시는게 좋을듯
하지만 뭐.... 큰 의미가 없는 수준에 이자라는게 문제죠
삼천만원이면 큰돈이죠
그돈을 굴려서 조금이라도 불리는 것도 좋지만
잘지키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님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만
돈이란건 모으기가 어렵지 쓰는건 정말 눈깜짝할 새에 사라집니다 ㅠ
나중에 결혼할때 전세집이나 매매시에 또는 차구입때 보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없는돈이다 생각하고 은행에 잘맡겨두세요
언제든 입출금이 가능한 예금통장 보다는
한번 넣으면 만기때까지 건들지 못하는 적금이 좋을거 같습니다 혹시라도 작성자님 집에 어떤일이 생겼을때 액수가 꽤 크기때문에 적게는 몇백에서 많게는 천 이천까지 써야하는 상황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그럴때 정말 피치 못할 상황이 아니면 그돈을 잘지키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