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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QnA

여자친구 운동을 어떻게 시키는게 좋을까요?

49 팡다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43 8463 1 2020.07.01 00:34
안녕하세요

이제 26살 남자입니다.

다른게 아니고 여자친구는 25살이구 둘다 직장을 다니는 커플인데,

여자친구가 다이어트를 해야하는데, 안하는게 너무 걱정이 되서 그렇습니다.

다이어트를 해야하는 이유는 미용 목적보다는, 사실 여자친구가 20살 초반까지는 50키로 정도에서 유지를 했다고 하는데,
대학교 3학년부터 야작 같은 학교에 밤에 오래있다보니 야식을 많이 먹고 생활이 깨지면서 지금 70까지 올라왔습니다.

근데, 이전과 다르게 몸에서 이상 증상도 나타난다고 하고,
무릎때문에 병원 갔더니, 체중때문에 무릎에 무리가 조금 간것 같아서  걷기라도 운동을 좀 하라고 그러구요
그리고 저혈압인가 그래서 단거 먹으면 몸에 엄청 안좋다고도 의사가 얘기를 하는데,  정작 본인은 신경을 안쓰는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뭐 여자친구가 살빼고 이뻐지면 좋겠다는 마음도 있는데, 사실 건강이 너무 걱정이 되서..

이렇게 사실대로 진지하게 얘기도 했는데, 당장 자기에게 크게 뭐 닥친게 없어서 그런지 본인은 아무렇지 않은것 같네요..

혹시 여자친구나 주변 여사친 운동 시켜보신 분들ㅠㅠ..

여자친구에게 어떻게 해야 운동할수 있는 장기적인 동기부여를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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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Comments
48 찐습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1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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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섹스만큼 칼로리 소모하는 운동도 없지만
같이 밖에 걷기,뛰기는 어떤가요?
0
53 설레임12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1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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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주관적인 의견으로는 진짜 결혼 생각 아니시면 헤어지세요. 연애 많이 해봤지만 10명 중 9명은 다들 똑같습니다.
애초에 운동하고 가꾸는 여자가 아니면 할 생각이나 위기감이 자기한테  뼈저리게 느끼지 못할겁니다.
특히 자기 짝을 찾은 남자 여자는 서로 편해진 나머지 더 이상 노력하지 않는 사랑의 형태가 나타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그럴 때 헤어집니다... 그녀는 당신에게 대한 노력이 부족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똑같습니다 변하지 않아요.
다른 사람 찾는게 훨씬 빠릅니다. 더 나은 사람 찾으세요..
작성자님이 평범한 분이시라면 건대나 홍대 강남 이태원 가서 술집가서 헌팅하고 한번 놀아보세요.. 주말마다 새로운 여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와꾸가 평범 이하면 자만추 하시길..)
70키로면 돼지입니다. 돼지는 사람이 아닙니다.
진짜 현명한 답변 중 하나 일겁니다.. 그녀도 자신의 위태로움을 자각해야 합니다. 그녀에게 현실을 자각시켜주는 남자가 진짜
착한 남자가 되는 길이 아닐까요?
저는 26살이고 경험담입니다..  애초에 운동하는 여자는 운동을 열심히 했지만
음식 좋아하고 운동안하는 여자 중에 바뀌는 여자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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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설레임12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1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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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작성자님의 능력을 많이 발전시켜서 더 좋은 회사에 취직하신다면 더 좋은 여자 만나실 수 있을 겁니다.
(어린이집교사, 간호조무사, 미용 계열은 헌팅해서 가볍게 노는 정도로 노시는 걸 추천합니다.)
이 분야 직업을 가진 여성들은 대체적으로 위와 같이 노력하지 않고 현재에 정착에 즐기며 사는 이른 바 낙천주의자 인간입니다.  대신 외모에는 관심 있고 주말에 감성주점등 술집에 괜찮은 여성들이 많지요.
솔직히 여자 정말 많습니다. 저라면 벌써 갈아탔습니다.
남자는 능력(돈) 여자는 외모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결혼하는 여자의 얼굴을 바꾸는 건 작성자님의 노력과 능력입니다.
(저는 솔직히 순전히 결혼하는 여자 얼굴 바꾸고 싶고, 헌팅하면서 만나는 여자들한테 있어보이게 말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서 대기업 취업하였습니다.)
동갑 친구로서 공감이 가서 많이 적었네요.. 파이팅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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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박상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1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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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작성자분이 지금 여친 떨쳐낼 방법 알려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여친 걱정도 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니 운동도 시키고 싶다고 하는 글에 너무 앞서나가는 댓글 다시는거 아닐까요,. 아직은 여친분인데 사람이 아니고 돼지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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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다정나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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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공감이 가서 많이 적었다고 하시는데
말은 좀 가려서 하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60 Lucky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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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1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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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키로면 돼지입니다. 돼지는 사람이 아닙니다."

저는 이런 글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또 이런 글이 보인다면 아마 사이트 이용을 못 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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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nslwlw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1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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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노력하셔서 인성은 바꾸지 못하셨군요 본인이 쓴 글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보시고도 뭐가 잘못됐는지 모른다고 느끼신다면 키보드 버리시길 바랍니다 이런 글이 추천 3이라는게 놀랍네요 님 하나부터 열까지 다 빻은 것 지적하고 싶은데 제가 바쁘네요 이 세상의 미래를 위해서 그냥 연애든 결혼이든 하지 말고 혼자 살다가 가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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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설레임12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2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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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다신 본인도 기도를 가장한 저주를 하시는 걸 보아 저와 동급, 동류의 인간을 가지신 것을 자각하셨으면 합니다... 물론 저의 글에는 날이 서있는 것을 저도 자각하고 글을 썼습니다만 답글다신 분의 댓글은 제 댓글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모든 분들의 댓글을  봤습니다만
당신께는 저를 비판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른분들의 의견은 어느정도 수용합니다만
분노에 차 키보드를 두들겼던 자신의 인품도 뒤돌아보시고 댓글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0
28 대득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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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당신같은 사람이 제 주위에 친구나 지인의 형태로 없길 바라는 사람입니다.
문제는 상황이나 필요에 의해 이러한 본성을 잘 감추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대기업에 취직을 하셨다면.. 아마 잘 감출줄 아시는것 같은데.
저는 그런사람 한 번 경험해보니 소름이 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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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설레임12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2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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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성을 감춘다.. 라는 말은 잘 모르겠네요.
어렸을 때 부터 친구도 많은 편이고 저를 찾는 형,누나들도 많고 따르는 동생들도 많은 편입니다.
 하지만 본성을 숨겨 위선을 가장하며 살아온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상황에 따라 판단하고 행동할 뿐이죠.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9할의 사람은 그렇게 살아야합니다. 그렇게 살아오지 않으셨다면 아마  편하고 부유하게 살아오셨을테죠.
여성들이 성폭행 당할 때 도와줬는데 성범죄자가 되는 상황 등 사회는 우리가 선의를 베풀면 역으로 돌아오는 상황이 아주 많습니다. 그렇기에 모르는 여자 함부로 도와주면 큰일난다 라는  이야기가 괜히 생겨난 것이 아니죠..
사람을 감정적으로 바라보신다면 제가 역겨우실수도 있겠죠
하지만 저는 감정적으로가 아닌  냉정하게 상황을 판단하고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또 정말 친한 친구끼리 있을 때 제 의견을 수용하는 사람도 많은 편입니다. 항상 상황을 감정적으로가 아니라 냉정하게 상황을 바라보고 판단하거든요.
제 댓글의 좋아요 수와 답글다신 분의 좋아요 수가 비슷하다는거는 이걸 반증하는 작은 증거일 수도 있겠네요
지인의 형태로 제가 없었으면 하는 의견에는 어느정도 수용합니다.
저도 감성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결론은 살아감에 있어 가치관 차이가 다를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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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oohhh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1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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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작성자분이 헤어질까요? 하고 말한것도 아니고 작성자분이 여친 건강때문에 걱정된다는 글에다가 돼지라며 헤어지라니요... 작성자분 여자친구인데 기분 좀 나쁘실것같은데요..
그리고 잘 계시던 세가지 직종은 갑자기 왜 비하하시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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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설레임12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2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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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다소 글쓴이 분의 기분을 언짢게 할 수 있는 요소가 다소 있으나
저는 이상적으로 상황만 보고 판단하고 어느정도 강조해야할 부분들에 표현 포인트 강조해서 적은 것 입니다.
그리고 글쓴이 여자친구분 보고 직접적으로 돼지라고 한 적은 없습니다만..
글쓴이분이 기분 나쁘시다면 제가 어느정도 그 점에 대해서는 인지하고 있기에 거기에 사과드리면 되는겁니다.
3가지 직종의 비하 발언은 사회적으로 유명하죠.. 페이*북 등에서도 쉽게 찾아 볼 수 있죠.. 개인적으로 공감하기에 그냥 여담으로 적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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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nslwlw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2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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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을 보고 저주같이 느끼셨다면 아직도 자각이 없으시네요 저를 본인과 똑같은 류의 인간이라고 느끼셨다면 본인이 쓴 글을 저주와 같다고 인정하시는겁니까? 저는 인류보편의 도덕에 어긋난다고 까지 말할 것도 없이 누가봐도 빻은 글 쓴 사람에 대한 비난한 것 맞습니다
이것을 보고 본인이랑 동급이라 느끼셨다면 님도 제 글에 반박할 이유가 없지요 내 글 왜 비판해요~
요즘 소위 미러링이라고 하죠? 님이 제 글을 읽고 저주처럼 느끼셨다면 그걸로 됐습니다^^
그리고 님 윗댓 보니까 세가지 직업 비하하시는거 대체 무슨 직업 가지고 계신지 모르겠는데 그런 가치관으로 사람들 앞으로도 잘 만나시길 바랄게요~~!!! 나중에 님 자식 낳으면(아마 못 낳겠지만) 그런 3류들이 가르치고 주사 놓는다는 것 알고 계시고요^^ 아 그리고 님 머리는 직접 자르시나요?ㅎㅎㅎ
이런것까지 댓글로 알려준 제 자신에게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네요 대댓은 안받을게요^^
0
53 설레임12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2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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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악의없이 글쓴이분의 현실자각을 위해 조금 과장된 표현을 사용한 것입니다.
인성 자체의 평가는 답글쓴 사람의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인류보편까지야 ㅋㅋ 누가 판단하죠?
친구들끼리 욕 한번 안하고 사시는 청렴한 사람이라면 그런 말 할 자격이 되지만, 당신 같은 분이
글 쓴 것만 보아도 딱 나옵니다.
말씀하시는 댓글이 논점은 없고 비꼬기만 하는걸로 보아서 제 입장에서는 솔직히 역겹네요 ㅎㅎ
인성은 저랑 비슷하시고 머리는 좀 딸리시는것 같네요.
평소에 책을 많이 안읽으셔서 제 글안에 담긴 뜻을 정확하게 모르는 것 같네요 자세하게 풀어 설명드리면
세가지 직업 그 자체를 비하하는게 아니라 그 직업 자체는 감정 소모가 큰 직업입니다.
직접 겪어본 바로는 애정 결핍 등 연애하는 상대가 그 갭을 많이 메워줘야 하는 직업이며 그 직업 자체를 비하하는 것은 아니고 그러한 직업을 가진 사람이 저러한 경향을 나타낼 확률이 많아 피하는게 좋다 라는 거지요.
즉, 직업 자체의 비하나 비판이 아니라 특성을 인지하고 회피하는 방법 을 설명한 거죠.

논점은 흐리고 머리는 직접 자른다, 자식을 못낳는등, 주사를 놓는다는 등
제 글의 요지도 못읽는 중고딩이랑 대화하는 것 같네요..ㅋ 솔직히 대화수준이 안됩니다.. 
댓글다신 분은 댓글 다실 시간에 공부를 좀 더 하세요..
아니면 그렇게 자기만 맞다는 둥의 생각으로 평생 자위하면서 살아가세요.
저능아교육은 여기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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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가나다라랄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1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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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힘든 과제이네요.. 취미로 운동하는것 자체를 싫어하실것 같은데..와드 박고 가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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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스콕스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1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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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스키 웨이크보드 자전거 레포츠를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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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아만다18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1 00:58  
신고
몇일전부터 와이프랑 다이어트하는데..
음식 조절하고 섹스를 다이어트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틀째인데 이틀연속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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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락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1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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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운동의 필요성과 눈에보일 성취감을 느껴보는게 좋을듯해요
지금 고민 쓰시는분이 먼저 몸을 만드세요
취미가 붙으면 계속 하세요
여자친구분도 호기심이 생기도록 유도하세요
같이 운동하세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35 Lucky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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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Ayoh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1 01:01  
신고
관절에 무리 안가는건 수영인데 코로나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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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테테퉷튓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1 01:06  
신고
ㅋㅋㅋ 누나한테 고래도 플랑크톤만 먹는다, 코끼리도 채식동물이다하면서 자극해봤는데 안할사람은 안하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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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에어핏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1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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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분께서 운동을 미친듯이 해보세요. 몸을 정말 장난 아닐정도로 만들어보세요. 식단 관리도 막 하시고요. 그럼 아마 여자친구도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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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그대안의블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1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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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면 살빠질거에요
그때 다시 만나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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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Austi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1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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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참 스트레스이긴 합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을 했었는데 결론은 한번 쪄본 사람은 쉽게 안 빠집니다. 어느정도 찌다가 경각심갖고 운동 열심히 하면 돌아오지만 이미 어느 선을 넘어버리면 남자든 여자든 그 살 빼는거 쉽지 않더라고요.
사실 커플이 함께 헬창의 길로 가는게 제일 빠르긴 할듯 하네요 살을 뺀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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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Blacksky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1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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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자든 여자든 자기관리 안하는 사람 취급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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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nslwlw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1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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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자기관리라 하면 오직 몸무게에만 한정된 것인가요? 님은 자기관리가 잘되고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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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Blacksky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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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관리의 기본은 운동입니다
당연하지않나요..^^;;
운동하는거에 대한 가치관이 맞아서
전 매일 헬스하고 여자친구는 주3회 필라테스+홈트 합니다

26살이라고 하시니 몇년 더산 선배로서 한마디만 할게요

"게으르면 답이없다"

서로 사랑한다면 상호배려를 통해 발전시켜주는 관계가 진짜 사랑입니다

섹스를 할수있다 이부분을 뺀 나머지에서
사람자체가 성장가능성이 없으면
작성자님 시간 돈 에너지 낭비입니다
저였으면 끝냅니다
사람은 변하지않습니다
특히 편해지면 나오는 모습이 진짜 모습입니다
게으르면 여친본인은 물론 작성자님까지 나락으로 끌고갈겁니다
답답해서 흥분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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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nslwlw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2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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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사람이 운동을 안하고 게을러지는건 그 사람이 진짜 나태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지만 그 저변에 여러가지 요인들이 작용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어요
운동 = 자기관리
라고 딱 단정지어 말 할 수는 없다고 말씀 드리고 싶은거예요
님 혹시 님네 할머니나 갓 출산한 임산부한테 살 쪘다고 자기관리 안된다고 비난할 수 있나요?
몸이 안 좋아서 운동 못하는 사람한테 자기관리 안된다고 단정지을 수 있나요?

제가 예를 든 것은 조금 극단적이긴 했지만 님은 작성자분의 여친이 아니기때문에 그 사람 인생을 함부로 재단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님의 연봉이든 학벌이든 알 수가 없지만 님보다 연봉 높거나 학벌 높은 사람 기준에서 혹 님처럼 연봉,학벌=자기관리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님한테 자기관리 안된다고 무시해도 그것이 정당화가 돼요
혹자는 야동보는것 = 자기관리를 못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님은 이미 사람이 아닌거죠

작성자분이 여친 자기관리 안한다고 비난하는 것도 아닌데 님이 뭔데 사람취급을 안한다느니 말을 하죠?
님이 현여친하고 잘 사귀는 중인데 지나가는 사람이 님을 그 사람 기준에서 자기관리가 안되는 사람이라고 판단해서 사람 취급 안한다고 하면 가만히 받아들이시겠습니까?

요즘 시대에 운동이 자기관리의 척도가 된 것든 맞지만
제 요지는 님이 사람 취급을 안한다느니 그런 말 할 자격 있는지 좀 생각해보라는거예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95 Lucky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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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설레임12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3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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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말씀하시면 지나가시면서 사람 평가해보신 적 없나요?
누군 예쁘고 누군 못생겼다는 등 평가해보신 적이 없으시고 돌을 던지신다면 맞겠습니다만
사회에 나가보기만 해도 최소 50%의 사람은 비교하고 평가하는 동물입니다.
저보다 학벌 더 좋고 연봉 더 높고 자기 위치가 높은 사람이 저한테 자기 관리 못했다고하면 분하지만 그것은 사실 맞는 얘기입니다. 거기서 자극 받고 더 열심히 해서 무시 받지 않도록 해야죠.
저는 솔직히 그렇게 자극받고 그들의 충고를 수용하며 노력하고 노력해왔습니다. 그러다 보면
사람들의 나태함이 보입니다. 솔직히 역겹죠. 저 조차도 무시받기 싫어 노력해온 것 입니다.
자기건 남이건 평가받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게 억울하면 노력 해야하는겁니다.
저는 제 의견도 의견이지만 버스만 타도 뚱뚱한 사람들 땀 냄새에  눈  흘깃하는 시선은 못느끼시나보네요.
대중적으로 평가하는 사회가 된 겁니다. 지금 이 시대에서는 돈과 명예, 몸매가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며 표현하는 시대이고요. 저는 대중적인 시선을 솔직하게 표현한 거고요,
할머니나 임산부한테 그런 평가잣대를 매는 상황도 억지고, 예외라는 건 존재하는 겁니다. 극단적인 예시가 아니라 말이 안되는 예시이구요.
누구 하나 지하철에서 몸 편찮으신 분들에게 그렇게 평가하고 삿대질 하는 사람 봤습니까? 저도 당연히 대중교통에서 노약자에게 자리 양보합니다.
솔직히 야동사이트에서 이런 논쟁을 한다는게 웃기긴 합니다만, 
다른 사람의 인생을 재단할 수 없다고 하시지만 야동보면서 쟤는 이쁘니까 top10에 들어와 있는거야.. 연기 잘한다(연기도 노력의 산물일 수 도 있겠죠?)
쟤는 못생겼으니까 셀룰라이트가 너무 많아서 징그러워서 안본다 등 모두 남의 인생을 재단하는 것의 일부입니다. 댓글 쓰신 분 말처럼  남의 인생을 재단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위와 같이 예수같은 인생을 사셨다면 돌을 던지셔도 좋습니다. 아니면 매일 못생긴 사람, 슈퍼뚱녀 등을 좋아하신 다면 돌을 던지세요 달게 맞겠습니다.
그러나, 인터넷방송이나 대중매체 등을 통하여 세상을 한번 보세요.
 자신이 우물안에 사는 개구리는 아닌지 또는 기성세대이셔서 세대의 변화를 느끼지는 못하였는지..
심지어 기성세대 사람들도 공부하라는 말을 그렇게 합니다. "왜?"
이 뜻은 이해하시기는 쉽죠?
말은 안하지만 당연히 공부하고 운동하고 하는 자기 관리가 남에게 평가받는 척도라는 걸 다 알고 있는 겁니다.
화장도 자기관리고, 축구, 테니스, 골프, 스키, 승마 운동도 자기관리고, 의사, 변호사 등 의 직업능력도 자기관리 입니다.
변호사,판검사,의사,전문직 과
간호조무사, 어린이집 보육교사, 미용 어느 직업군이 진입장벽이 어렵나요?
누가 더 열심히 살아왔을까요? 제 글이 아니꼬우시면 끼리끼리 만나면서 잘 사시면 됩니다.
글 쓰신 내용 보아하니 깨닫지 못하시겠지만, 심지어 알바시장에서도 잘생기고 이쁜사람이 대접받고 대우받는 시대이며, 못생기고 평범한 사람들은 일자리도 못구하는 실정입니다. 외모로 뽑는다는 말이 괜히 생긴게 아닙니다.
못생기고 평범한 사람도 운동하고 화장하고 자기관리하면 평타는 됩니다. 그래서 노력하는거 아닐까요? 위와 같이 관리의 이유 중 하나는 사회적 요구조건을 맞추기 위해서.
사실 개인마다의 가치관의 척도가 다른 것이죠. 현실을 보시라는 말입니다.
사회에서는 인터넷 속의 성인군자 철학 얘기는 먹히지 않습니다.

님 말대로 남의 인생을 재단할 자격이 없다고 하시면
님께서 이래라 저래라 생각해보라 하시는 것도 쓸데없는 참견이고
길거리에서 그런 말 했으면 요즘 사람들은 왠 꼰대야 하며 욕하기 다반사입니다.
서로의 가치관이 다른 상태에서 의견차이는 좁힐 수 없습니다.

세줄요약 결론
제가 하나 말씀드리고 싶고 궁금한건 님께선 저한테 생각해보라고 말할 자격 자체가 있나요?
누가 이쁘다 못생겼다 야동보면서 골라보고 그것 조차 남의 인생을 재단까지는 아니지만
평가하고 보는거지 않습니까? 저한테 그런 말을 할 수 있을 정도로 그렇게 청렴하게 살아오셨나요?
1
54 빡구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1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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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이 쉬는날 겁쟁이패달이라는 애니 감상하시면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몇일후 로드로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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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아몰라파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1 08:30  
신고
ㅋㅋㅋㅋㅋ 같은 말 쓰려고 들어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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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muke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1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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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안하면 다이어트 생각없는겁니다...  다이어트방도 가봤는데
거기온 여자분들 이유는  회사에서 무시나 남친에게 무시당해서 복수하려고
온분들도 많더군요... 근데 그와중에서도 한 3일하다 걍 돼지로 살게요
하고 나가는분들이 더많고요... 다이어트 생각없는분은 못빼요...
작성자님이 선택을 하셔야 할때같습니다... 몇키로 빼면 선물을 준다던가
하는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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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형미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1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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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말해도 자기가 의지가 없으면 안 되는 경우가 많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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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담담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1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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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댓에도 많지만 작성자님이 운동을 해서 변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좋을 거 같은데
그래도 안된다면 머리채잡고서라도 같이 해야죠 뭐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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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시실리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1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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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놀면서 할수있는 운동 어떨까요? 저스트댄스 같은 게임 같이 놀면서 춤추는 그런 놀이요. 요새는 핸드폰으로도 간단히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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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만거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1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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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키로면 헤어지는게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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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시루똑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1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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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가까이 만난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이친구는 키 170에 몸무게 55~ 60 정도 나가는거같습니다. (물어봐도 안가르쳐줘서 눈바디상)

평소에 육식을 즐겨하고 야채는 거의안먹습니다.
(인스턴트 음식도 엄청 좋아함)

제 눈으로 봐선 다이어트가 필요없지만 건강을위해서
강제로 스쿼트며 런닝이며 간단한 웨이트를 가르쳐줬지만(같이 하기도함)

중요한건 본인이 하고자하는 마음이없으면 때려죽여도 안한다는겁니다.

옆에서 말뿐이 아닌 같이 운동을해줘도 스트레스 엄청 받길래 . 그냥 포기했습니다..

결론은 위에 말했듯이 옆에서 뭐라한듯 본인이 해야하는겁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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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비니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1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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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하세요 그방법밖엔 없습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6 Lucky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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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디노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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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할 이유를 찾지 못하면 하지 않을겁니다.
공부도 해야할 이유를 찾았을 때 가장 잘 되지 않나요?

일단 강제로 끌고 가셔서 같이 운동을 해보세요.
스스로가 몸이 가벼워 졌다는 걸 느끼기 시작하면 운동을 하게 됩니다.
일주일 아니 3~4일만 해도 느낌이 올겁니다.

그렇지만 지속하기는 좀 더 힘들지요.
그 방법은 스마트 워치 같은 걸로, 동기부여를 하니 좋더라구요..
스마트 워치에서 매일 매일의 운동량을 표시하니, 빠져 있는 날은 뭔가 허전하게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저녁 술자리 같은 걸 하더라도 좀 일찍와서 운동을 하게 되더군요.

그리고 야식은 안해야 합니다. 야식이 습관화 되어 있으면, 야식 시간이 되면 몸이 스스로 반응합니다.
이거 바꾸는 거도 며칠만 참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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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호기도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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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추천하는 건 놀이방식으로 운동하는 겁니다.
인라인 스케이트, 탁구,  배드민턴, 볼링 이런 종류.. 같이 할 수도 있고 헬스 이런거 관심없는 사람은 하라고해도 안합니다.
(놀이종류 중에 조금이라도 관심가지는거 같이해주시면 괜찮을거 같네요)

이런거하고 멀 먹으려한다면 되도록 살이 덜찌는 종류로 먹으면 더 좋겠죠?
(놀이도 하고 나면 배가 고프니까요....)

놀이도 처음부터 쌔게 나가면 금방 식어버리니 그만하자라는 말이 나오면 바로 중단해주시구요..  시간들여서 점점 시간을 늘려주는게 좋은거 같아요 ㅎㅎ
(배드민턴이나 탁구이런건 운동시키시는분이 고생을 하셔야함 공은 많이 준비하시고 치우는것도 시키지 마시고 처음에는 시키시는분이 다 하셔야 됩니다.)

실내에서하는거면 뜨거운 햇빛아래서 하는것보다도 좋을거 같구요
여자친구분을 정말 좋아하시는군요 오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요즘 티비나 멀 연결해서 진짜 놀이방식으로 하는것도 있던데 그것도 생각해보세요 이름이 먼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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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우유누으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1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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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해보시구 조금씩 운동량을 늘리는게 좋을거 같아요 조금씩 익숙해지게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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