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자막도좋고 님 말에 동감합니다. 운도 그 기회를잡을 수 있는 실력과 노력이 있어야 따라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사회가 학군 학벌하는 거라고 생각힙니다. 나이가 들어보니 잘 나가는 주변사람들이 소중하지만 그럴려면 그 전에 내가 먼저 어느정도의 레벨이 되어있어야 겠죠?^^
운칠기삼으로는 말할수 없음이 제 결론입니다. 우연이 필연을 만들고 필연이 우연이 만들고 그게 운명이고 인생입니다. 전생의 카르마또한 존재하는것이기에 어떤이에게는 부유한 삶 어떤이에게는 가난한 삶을 준다고 봅니다만 행복하고는 거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난한 삶을 살아간다고 해서 불행한 삶과 일치하지 않으며 부유한 삶을 산다고 해서 마냥 행복하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운이라고 하는 것은 본질적으로 내가 했었던 모른 행동의 결과물이기 때문에 운이든 운명이든 우연이든 필연이든 모든것은 자신에게 비롯되었기 때문에 기가 백입니다.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다는 것처럼 누구나 마음이라는 것이 존재하기에 힘들고 어렵고 운이 없더라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운칠기삼은 맞습니다. 사주를 공부해보면 당연한 말이라 생각이 들어요.
운이 받쳐줘야 큰일을 이룰수 있어요. 대운이 기신운으로 흐르거나 사주원국의 배열이 안좋으면 뭘 해도 안될때가 많아요.
다만 그 운이 올때 제대로 받아먹어야 하는데 그것은 본인의 기운에 달렸습니다.
운이 안좋은 때 독서, 운동 등으로 자신을 단련해놓는 사람들은
나중에 제대로 된 호운을 만났을때 빛을 발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