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회원분들이 연령대가 높아서 그런지 아직까지 계속 그냥 단순히 불쌍한 사람으로만 생각하시고 댓글 다시는 분들이 많으시던데
물론 이 분들이 멍청하다 이런건 아니고 이런 사람 본적이 없으시니 글로만 써도 믿어주시는 순수한 분들인거지 잘못된건 아닙니다
제대로 된 인증도 없이 그냥 글로만 글 쓰던 사람이니 사실확인은 하나도 된거없고 진짜 정신분열 않고있는 환자거나 인터넷 컨셉 관종인데 볼때마다 무시하려고 했지만 최근에 다시 답답해 뒤질것같네요ㅋㅋㅋ
왜 저는 저런 사람보면 일일이 반응하는 피곤한 성격인걸까요 ㅠㅠ
관종이고 뭐고 간에 막말로 게시판 도배해서 피해주는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 글에 댓글 달아서 보기 싫은데도 보게 되는 경우도 아닌데 불편해 하면서 굳이 그 사람 게시글 들어가서 보는게 더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저런 사람이 있구나하고 인식하고 무시하고 넘어가시는게 최선입니다 다른 사람 비난하고 선동하고 그런 사람은 아니잖아요
보기 싫은글을 아이디 확인해 가며 수고스럽게 해야한다는게 문제죠... 이전까지는 제목만 보고 대충 들어가서 보고 해도 아무 문제 없었거든요. 지속적으로 낚이니 이젠 아뒤아 제목을 확인하고 걸르는데 그것또한 내 시간과 노동력을 낭비하게 만드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피해않주는게 아니고 피해 주는겁니다. 그글을 봤을때 기분나쁜 사람도 있으니까요.
약간이 아니라 무척 심해보입니다.
저 정도면 정신병 질환자로 추측되네요..
그리고 닉네임 보고 거르시는 분도 있겠지만,
게시판에서 그냥 생각없이 쭉 내리면서 제목만 누르지, 누르기 전에 항상 아이디까지 확인하고 거르는 작업을 안하시는 분들이 저를 포함해 대다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저 관종같은 사람 한 명 때문에 대다수의 사람이 글을 볼때마다 아이디를 확인한다? 그건 아니라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