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Real Review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기 짝이없어서 끄적여봅니다..

42 Kle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54 8443 2 2020.07.08 22:53
23살되는 남잡니다 제가 따로 공부도 제대로 한 적도 없고 대학교도 가지않고 고졸로 살아왔습니다 고등학교때 시험을 봐도 그냥 막대기 죽죽긋고 자버렸구요 제 주변친구들은 다 취업준비하느라 바쁘더라구요 만나면 너는 취업준비안하냐 너는 일 안할거냐 이런 말만 엄청 듣습니다 솔직히 23살 먹고도 아직까지 공부를 왜 해야하는 지를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제가 뭘 해야할지 갈피조차 못잡고있구요 먹고살려면 일을 해야되는데 라는 생각은 끈임없이 드는데 막상 너무귀찮더라구요 그래서 아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알바도
다녀봤는데 고작 한 달하고서 때려치웠네요 도대체 제가 뭘 하며 살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주변친구들보면 제가 너무 한심해보이더군요 제가 가지고있는 거라곤 한식 양식자격증 꼴랑 2개가 끝입니다 이렇게 모든게 귀찮아죽겠는데 도대체 뭘 하며 살아야할까요..
프린트 신고
54 Comments
39 가가리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8 22:58  
신고
1달뒤 모든것의 의존을 끊는다 생각하고 살길을 고려해보시는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청년 내일배움공제 같은 여러 방식도 참고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1
42 Kle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07.08 23:01  
신고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0
43 진진자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8 23:01  
신고
글쎄요.... 바뀌실 생각도 없어보이셔요
0
42 Kle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07.08 23:02  
신고
그래서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합니다..
0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8 23:03  
신고
무얼해도 다 귀찮은데 답이 있을까요..??
아직 절박함이 모자랍니다..

그나마 자격증도 있고..
고민도 하고 있는걸로 보아..
개선의 여지는 있어보입니다..

내 상황을 알고 어떻게 마음을 먹느냐가 우선이겠죠..

Congratulation! You win the 59 Lucky Point!

1
42 Kle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07.08 23:07  
신고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0
27 이응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8 23:03  
신고
스스로 알면서도 못고치는걸, 무슨 수로 뭘로 고쳐지겠니. 평생 게으름을 못이겨서 그저 그렇게 살아야지 뭐.
0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8 23:11  
신고
반말하지 마세요..
0
27 이응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8 23:13  
신고
반말은 미안해요...
0
30 시기0000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8 23:05  
신고
일단 일주일 굶어 보세요.
집밥도 먹지 말고.
이 세상에 혼자 남겨젔을때
옷 입고, 먹고, 자고는 본인 돈 으로 해야 합니다. 돈을 마니 벌어야 더 편안한 생활을 하는거조
0
65 anrlau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8 23:05  
신고
30살쯤 되면 과거 내가 왜 이런고민을 했는지, 충분히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시기를 그냥 흐지부지 넘겼구나라는걸 느낄 날이 올거에요. 문제는 이걸 지금 못 느끼고 한참 지나서 늦었다고 생각할 때 느끼는게 문제죠. 근데 그걸 느낄 때가 또 늦은 것도 아니에요. 절박함이 없어보여요.
0
42 Kle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07.08 23:09  
신고
좀 더 제가 간절하면 뭐라도 할 맘이 생길까요..?
0
43 joooo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8 23:07  
신고
23이면 아직 젊은데요. 뭘. 새벽시장 구경 가본적 있나요? 새벽 5시쯤 가까운 수산시장. 농산물 경매시장 같은데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두어번 가보세요. 그리고 억지로라도 느껴보세요. 무얼하고 살까가 아니라 어떻게 살아갈까하고.
0
42 Kle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07.08 23:10  
신고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가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생각해보겠습니다
0
17 기아휴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8 23:09  
신고
아니 위에 형님들 넘  쓴소리 하시는것 아닙니까 ㅎ  저친구 이제 23살인데.. 누구나  다 겪는 일이고 지금 그렇게 귀찮은 감정 뭘해야할지 모르는 감정을 느끼는것만으로도 한걸음 내딛었다고 전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뭘 꾸준히 하더래도 제 나이면 15년차 베테랑이에요.  충분히 여러가지를 시도해보시고 (범법행위만 하지마요) 세상을 경험해보세요  아직은 경험을 쌓을 나이입니다.
2
42 Kle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0.07.08 23:12  
신고
꾸준히하면 남부럽지않게 잘먹고 살 수 있을까요..?
0
47 mrkangg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8 23:17  
신고
대부분은 남 부러워하면서 잘 못먹고 살죠
2
17 기아휴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8 23:23  
신고
너무 일반화 아닙니까?
0
17 기아휴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8 23:20  
신고
무얼 꾸준히 하냐가 문제겠지요  그걸 판단하기에 아직 이를수도 있고 남들은 먼저 치고 나갈수 있겠지만 그들이 10년뒤에도 나보다 높은 위치에 있다고는 장담할수 없습니다.  본인이 진심으로 좋아하고 떳떳할수 있는 일을 찾고,    인간 중에 몇%나 평생 똑같은 일을 하고 살까요?  자기가 어떤걸 좋아하고 어떤걸 잘해나갈수 있는지 리스트를 쌓아보세요! 

힘내라는 말을 해주기에도 어린 나이입니다~ 
지금 게으른 마음이 들어도 조금 마음을 다잡고 부모님께 상의도 해보시고 (전 아버지 돌아가시기전에 이걸 못해본게 천추의 한입니다)

힘내세요~ 꼭 해외여행도 다녀와보구요
게으른 마음은 하루에 딱 하나씩 바꿔보세요

무조건 일어나면 침구정리하기
내가 먹은 밥 설거지 내가하기 등

아주 간단한 것부터요

그게 하나씩 바뀌면 자신감이 쌓일겁니다

지금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인것 같아요
0
48 Dtrldy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7.08 23:10  
신고
23이면 그런 고민 할때고 그리고 젊은 데요. 여행이라도 가보세요. 앞으로 어떻게 할지 생각하는 여행을 가져보는 것도 좋아요. 생각할 시갈을 갖는 거죠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123다음맨끝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29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4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3
  • +82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4  09.23 2 FC2PPV-4981083
  • +47  09.25 3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8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60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49  09.24 6 ABF-387 야츠가케 우미
  • +27  09.25 7 HMN-904 사츠키 나오
  • +87  09.27 8 FC2PPV-4980803
  • +38  09.29 9 FC2PPV-4740791
  • +73  09.23 10 NNIT-018
  • +22  09.29 11 SVMGM-054
  • +31  09.26 12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45  09.23 13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64  09.25 14 SKMJ-790
  • +28  09.25 15 SKMJ-793
  • +28  09.27 16 FC2PPV-4982737
  • +25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21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37  09.25 19 NPJS-276
  • +28  09.25 20 HUNTC-623
+More New Post
  • 테라 [myfans] かずな @fleetalk34 [63V 24GB]
  • [myfans] かずな @fleetalk34 [63V 24GB]
  • +1 품번 부탁드립니다
  • 제목 그대로 영상 품번이나 누군지 아시는 분
  • +2 정보 좀 찾아주세요ㅠㅠ
  • +1 이거 누군지 아시나요??
  • 테라 모파자막 알파벳 g,h,I,J
  • +1 나의 메뉴 스크랩 관련..
  • +1 FC2PPV-4981961
  • FC2PPV-4968519
+More 새 댓글
  • Manager 죄송합니다. 크기 키우는게 안된다는 말 뜻을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조금더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 gang991230 A PPPPP 아오사카 아오이
  • 다둥이아빠 저도 지나치다가 깜놀해서 얼른 옮겼답니다
  • 쿄쿄쿄큐큐 오노사카 유이카 입으로 꼰돔씌우다가 개따먹히기
  • 쿄쿄쿄큐큐 1:55:30 세번째 노미야 안 이쁨
  • 스페셜원3 와 진짜 미쳤네요! 초승달녀 모파작이라니..!! 대단합니다 다둥이아빠님 ㅎㅎ
  • 쿄쿄쿄큐큐 거유 갸루누나랑 겐진이랑 38분15초 삽입
  • 샌드박스 4646 너무 좋아요
  • prototypegame3 비밀댓글입니다.
  • 쿄쿄쿄큐큐 강간 윤간 m녀 [REMOVE]IPZZ-912U 사쿠라 모모 여사장 협박 마조 노예 조교 1씬 OL복장 질내…
PC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