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영화,드라마를 많이 보신분들이라면 바로 알아보실 분들인데요
이분들도 왕년엔 정말 잘나갔던 아이돌이었죠
특히 2번째 배우인 스즈키 쿄카 이모님은 원래 몸매로 승부를 보던 그라비아 아이돌이셨는데 연기력이 폭발해서 배우로 대성하신 케이스... 요즘도 가끔 클라스를 보여주시더라구요 간간히...
참고로 두분 다 사토라레에 나온바 있습니다 첫번쨰 후부키 쥰의 경우엔 드라마판 사토라레에서 오다기리 죠(주인공)의 어머니 역할로... 2번째 주인공인 스즈키 쿄카는 영화판에서 주인공이 나중에 짝사랑하게 되는 여의사 역할로... 간만에 사토라레 땡기네요 예전에 정말 재밌게 봤었는데.... 원작만화만 빼고 다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