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별거 없어요 아내분 쉬시는 날에
와인이라도 한병 사서 좋아하시는 안주
몇가지 준비해놓고 얘기 좀 하자고 해보세요
처음부터 막 이거 아니면 안된다 식으로
무겁게 가지 마시고 가볍게 시작해 보세요
회사에서 일은 잘되가냐 어려운거 없냐
요즘 일 끝나고 하고 싶은거 있냐 저녁 반찬으로
특별히 먹고 싶은거 없냐 이런식으로 자물쇠를
하나씩 열어간다는 식으로 접근해 보세요
사실 섹스 거절하는 제일 쉬운 핑계가
피곤하다고 하는겁니다 제가 볼땐 (분명히
뭔진 모르겠지만) 아내분도 꺼리는 것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글쓴님이 문제가 있다라는게 아니라 중간에
서로 만나지 못한 합의점을 찾는게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는겁니다 부부끼리 섹스 안맞으면
그것만큼 짜증나는게 없어요 의욕도 없어지고
(저도 전여친이 그런 스타일이었어서 이해가 갑니다
결국엔 찡찡거리기도 하고 싸우기만 오지게 싸워서
몇달만에 바로 헤어짐)
안쓰럽네요 ㅠ.ㅠ 대한민국이 결혼 후 성관계 빈도가 엄청 적은나라래요 서로 날을 잡고 하는날을 정해보는건 어떨까요? 요즘 티비에서도 나오는데 부부끼리 그런 약속을 가진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에 말하기는 민망할수도있겟지만 시도를 하다보면 부부사이가 훨씬 좋아지고 약속잡은 날 이외에도 하게된다고 하더라구요!
안쓰럽네요 ㅠ.ㅠ 대한민국이 결혼 후 성관계 빈도가 엄청 적은나라래요 서로 날을 잡고 하는날을 정해보는건 어떨까요? 요즘 티비에서도 나오는데 부부끼리 그런 약속을 가진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에 말하기는 민망할수도있겟지만 시도를 하다보면 부부사이가 훨씬 좋아지고 약속잡은 날 이외에도 하게된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