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죄라면 거의 모든 사람이 죄를 지은거겠죠. 종교는 죄를 판가름하는 법정이 아닙니다 어떻게 보면 미신이죠 그래서 무교인 사람들도 있고 종교를 왜 믿냐 한심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구요 그래도 신앙심 깊으신 분들을 보면 힘들 때 의지가 된다 하더라구요. 사람마다 종교를 대하는 생각, 태도 모두 달라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난다는 말이 있잖아요. 너무 고민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저 목사님 컴퓨터 고쳐주다가 야동있는거 봤음 사람 다 똑같으니까 너무 죄책감 가지지마시길
거짓말도 하면 안되고 일요일도 거룩하게 보내고 혼전순결 지켜야하고 이것저것 엄청 많은데 철저하게 지키는 사람 얼마나 있을까요
그래서 일요일마다 회개하러간다고들 하죠 그래서 까이기도하고
저는 무교입니다.
자위를 하든 야동을 보든 섹스를 하든 카섹스를 하든 업소를 가든 원나잇을 하든 조건을 하든 선택은 그 사람의 권리이고 본능이고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신의 존재는 믿지만, 종교를 가지는건 인생의 낭비고 살아가는데 전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고 느끼는 사람이구요.
그런 말도 안되는 고민을 한다는 건 이미 세뇌가 된 것 같습니다. 세뇌당한 사람들은 본인이 세뇌당한 줄 모릅니다.
자위하고 야동보는게 죄라는 건 도대체 어느 인간이 만들어낸 허언인가요?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인데 감히 무슨 자격으로 멀쩡한 사람에게 죄의식으로 인식시켜 준건지;;;;
종교의 존재 가치에 대해 굉장히 의문을 품는 사람으로써 정말 이해가 안되고 상식적으로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것이 죄인지 설명을 한다는 것도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시하시고 마음껏 자위도 하고 야동도 보고 섹스도 하세요.
뭔데 작성자님 본능까지 통제하려고 합니까?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 마음에 안드는 분들은 갈길 가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