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외국살이 했어서 첨엔 몰랐는데 와서보니 딱 다음과 같은 단계 같습니다.
-20대초인데 아다다->스스로 오피를 찾아본다
-군인인데 아다다->선임들이 보내줘서 가본다
-늙었는데 아다다->늙었다고 주변에서 아직도 아다냐면서 스트레스준다 그래서 오피를간다
전 세번째에 속했고 주변 친구들은 첫번째 두번째에 속해있더라구요.
굳이 아다 떼야한다고 생각을 못했기 때매 머라 놀려도 걍 뒀다가 자꾸 보채싸서 귀찮아서 가려고 준비하던 찰나에
지금은 헤어진 여자친구가 마침 생겨서 결국 안갔네요.
뭐 우선 저는 제주변에 안가본사람 저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