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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저 인생 망한거 같네요

11 야이리얍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31 11944 12 2020.08.08 22:40
우선 나이 37임을 먼저 밝힙니다.

글이 길어지면 보는 분들 힘드니까 간단하게 적겠습니다.

현재 백수입니다..
1년전에 허리 통증으로 일을 관두고 나서 현재까지 치료 받으면서 쉬고 있습니다.
그와중에 집에만 오면 할게 없어 계속 누워만 있다보니 외로움을 못견뎌 pc를 하나 장만했습니다.

서울살다 인천으로 이사오면서부터 주위친구들이랑 연락이 다 끊겨서 몇달을 말을 안하니 너무 외로워서 장만했는데...그게 화근이었습니다.
의자도 일반 딱딱한건 허리를 못받쳐줘서 25만원짜리 스트리머들이 많이 사용하는 의자를 샀는데 좋더군요..

원래 게임중독 때문에 독립하고서부터 내집 장만하기 전까지는 절대 pc사지 말자고 스스로 다짐했는데
다시 pc를 사면서 그리고 좋은 의자를 사니 몸도 편하고 pc로부터 그동안 못해봤던 게임들 다 해보자는 욕심으로...그렇게 몸과 정신이 피폐해져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완전히 독립된 공간속에서 pc하나 있고 통장에 모아둔 돈이 좀 있겠다 싶어...어느 날부터는 집밖에 나가는거 자체가 귀찮아지더군요
음식은 무조건 배달시켜먹고 게임도 온라인만 하다가 스팀이라는 걸 알게된후부터 몬스터 헌터, 위쳐3, gta, 오디세이등  이것저것 인기 많다는걸 구입하면서 부터
하루하루 게임에 빠져 먹고 게임하고 자고 먹고 딸치고 게임하고 먹고 자고 딸치고 이렇게  근 1년1달을 지내고 있네요...

그러다 어느순간 문득 나도 이제 곧 마흔인데 왜 이렇게 살고 있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정신차리고 일할 생각을 하니 너무 너무 귀찮고 생각만으로도 질리고 힘들어집니다...
그러면서 어떡하지..나 어떡하지.. 그동안 흥청망청 돈 쓰고 통장에 잔고는 점점 비어져가지...월세는 매달 나가지...

이 와중에 부모님까지 갑작스레 이혼한다고...연락받고 충격...;;
아버지가 반대해서 각자 변호사 선임하겠다고..;;

독립한 이유도 부모님 불화 때문인지라 설득할 생각 없이 자식으로서 딱히 해줄건 없고 변호사 비용 대신 내드릴테니 두분이서 알아서 하시라고...
500만원씩 붙여드렸네요...

이제 통장에 꼴랑 100만원 남겨져 있고...이제 진짜 일해야 하는데 ..진짜 해야 되는데...
38에  어디 다른 직장은 들어가지도 못할거고...공장쪽 생산직이나 뭐 이런데 알아봐야 할거 같은데
거기 가면 나이 많다고 무시하진 않을까 막 이런생각도 들고...밤낮은 바뀌었고...

차라리 이렇게 살바에야 걍 목메달아서 죽어버릴까 생각도 하다가 지금이라도 조금씩 운동해나가면서 아무곳이나 나이제한에 들어가는곳 있으면
무조건 신청해서 면접보러 가자 라고 화이팅 있게 생각도 들고...그러다가 자고 일어나면 또 귀찮아지고..가끔 멍...때리다가 잠들기도 하고

난 어릴때 남들 다 하는 운전면허 조차 안따고 뭐했나...나 어떻게 살아온거지..라고 자책도 하고...
그림도 그리다가...요리한다고 재료 감당안될만큼 사뒀다가 다 버리고...요새 사는게 완전 오락가락 하네요..

제정신이 아닌거 같아요..

제가 지금 우울증일까요?
아니면 그 사람들이 자살하기 전에 무의식적으로 도와달라는 표현으로 어딘가에 알린다고 하는데 이게 바로 그 글이 될까요?

둘다 아니면 그냥 개소리지껄인거겠죠 ...뭐 ..;;

아무튼 저도 하루빨리 정신 바싹 차리고 사회생활 하면서 땀좀 흘려야 할텐데
편안함에 익숙해지고 게을러지는것만큼 최악인건 없는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제 인생이 궁금해지네요...
이렇게 살다 죽을지...다른 방향으로 흘러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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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Comments
43 Stay7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08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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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전부가 돈은 아니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선 99퍼센트가 돈인 것 같습니다.  자살할 용기가 있으면 그용기로 돈을 벌어보세요.  그런데 당장 닥치고 일부터하면 게으른 몸뚱이가 적응 하기 힘들 겁니다. 조깅 산책 등산등으로 체력부터 기르시길 추천드립니다.
0
54 검스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08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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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지 않았습니다, 내일 아침 산책부터 해보세요.
1
27 월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08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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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 환자입니다 저도 운동을 시작해서 이젠 허리통증은 사라지고 25kg이상 취급하는 생산직 공장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도 허리는 괜찮네요 저도 항상 평균 이하로 살고 있다고 자책하고 한숨만 쉬고 살아갓는데 주변을 둘러보세요 본인보다 더 어렵게 살지만 웃으면서 열심히 사는분들도 많습니다 화이팅하시고 엉뚱한 생각은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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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찌찌파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08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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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저는 34살에 시험떨어졌습시다.
다시시작해야하는데 돈이모자라 전세금 빠지는날 기다렸는데 주인이 배째라식이네요 당장생활비도없어서 담주월요일날 얼마라도 주라했는데 줄지도모르겠고
정말화가납니다.다음세입자구해서나가라는데 돌아버리겠네요 저도아무것도못하고 멍합니다.  나쁜생각도많이했는데
나보다 더못한 범죄자들도 떳떳하게사는데 힘내자힘내자 하고있습니다.
위안이될지모르겠지만 힘내세요 저도힘낼께요
1
11 dfdgwe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08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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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은근히 사람 힘들게 하는군요 끊기가 어렵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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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구렁22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08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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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과거는 잊고 앞으로의 인생을 계획하며 살아보세요. 저도 지방 공장에서 근무하지만, 나이보다는 그 사람의 됨됨이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의지가 있다면 그 의지가 내 정신을 지배하여 행동도 바꿔줄 겁니다.^^ 힘내시고... 진짜 진짜 힘드셔도 미래를 계획하고 나아가세요.
0
44 대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08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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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부지런하게 사는걸 봐야합니다
서울역가서 사람들 움직이는거 보시고
지금 코로나때문에 시에서 구청에서 일자리 단기 이지만 많습니다
0
54 곰아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08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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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게임으로 삶이 힘든걸 조금 위안삼자 했다가 심하게 빠졌었죠
 극복하시길 빕니다
0
35 아가리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08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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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에서 9시 요즘은 10시까지도 사람들 출근시간 입니다 아침에 좀만 일찍 일어나셔서 그냥 사람많은곳 걸어다녀보세요 길에 사람들 바쁘게 출근하는거 구경도 해보시고 느긋이 햇빛 받으면서 산책해보세요
0
11 dfdgwe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08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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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신념이지만 사람은 목표가 없으면 삶이 죽어버리더라구요
앞으로 가야겠다는 마음만 품지 마시고 목표지점을 구체적으로 찍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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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아어미야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0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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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까지 2년동안 놀고먹다가 빚만 생기고 이제 정신차리고 하나하나 바로잡고 있습니다. 힘드시면 게임시간 차츰 줄이거나 게임 속 캐릭터를 완전히 삭제하거나 구제불능 상태까지 만들어보십쇼. 그리고 비는 시간에 책을 읽으십쇼. 저는 게임그만하고 일주일에 책 두권이상읽고 정신차리고 빚더내서 창업해서 지금 차근차근 갚고있습니다. 너무 좌절하지 마십시오. 늦었다고 생각햇을때가 진짜 늦은게 맞긴하지만 더 상황안좋으신 분들 많은거 같습니다. 비록 나이가 어리지만 게임이란 주제에 너무 공감이가 글을 남김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79 Lucky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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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hcguhij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08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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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30살때 직장짤리고 1년반 동안 리니지M, 유흥, 술로 모아놓은 돈 신나게 까먹었습니다.
잘때 누워서 생각해봤는데 이게 사람사는 삶인가
싶더라고요. 결국 돈 다 떨어져서 일자리를 무조건
구해야했습니다. 절실함은 사람을 변화 시키더군요
0
33 kim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08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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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땜 더 구하기 힘들수도요 힘 내시고 이 시기 지나가면 좋은 일 생기 실거에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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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크라크라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08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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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일단 pc부터 정리하시죠. 정리하고 나서 생각해보심이.. 자기 자신을 무조건 육체적으로 힘들게하고 귀찮게 해보세요. 일담 움직여야 사람다워집니다.
0
39 준이12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08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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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계획이 없으면 사람이 무기력해지고 늘어지기 마련이더라구요.. 한번 작은 목표부터 세워보시는게 어떨까요
0
28 라벤더1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08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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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그랬어요
내일은 산책을!
0
42 유리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08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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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교훈 알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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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유기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08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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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딸치고 배우맘에들어서 스크랩하려고 글쭉내리다가 이글 보이길래 우연히 들어왔는데 머리에 망치 한대 맞은거같아요.. 글쓴형님도 힘내고 댓글다신 형님들 모두 주옥같네요 저도지금 25살 부모님이랑 싸우고 지원땡전한푼없이 맨땅에 해딩하는거 마냥 집나와서 혼자 독립하는데 직장이있는게 아니라 아르바이트생이라 겁나 막막하게 하루하루 버티고있는데....용기 얻어갑니다... 다들 힘내보자구요...
0
4 유원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09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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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본인이 게임에 재능이 있다던가 잘 풀어나갈 수 있따면 유튜버 쪽은 어떨까요? 무조건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하나의 방법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0
31 이웃집토토로인생역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09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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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잘 버티셧잖아요 ㅎ.
열심히 알아보시면 길은 나옵니다 .
절대 나쁜생각 하지 마시구요
힘내세요
1
13 닉스z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09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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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일에 대한 두려움이나 걱정은 하지마시고 일을 시작하세요.
얼마전 46세에도 새일 구해서 일하고 있습니다.
나이 때문에 걱정 많이 했는데 눈높이 좀 낮추고보니 두려워만 할 일은 아니더라구요.
모든건 마음먹기 나름입니다.
사업 말아먹고 국밥 한그릇 사먹을 돈이 없어 별 생각 다 해본 경험자로서 자신있게 말하는데 할 수 있습니다.
10년이나 더 늙은 이넘도 하고 있어요!!!!!
3
46 연쇄할인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09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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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전문학교 같은 곳 알아보셔서 국비로 기술배우세요. 기술있으면 굶어죽지는 않습니다. 나이 때문에 무시 당한다는 마인드는 버리시길.. 배움에 나이는 없습니다. 악착같이 배워야죠.
2
60 육봉대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09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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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집에서 나가세요
비가와서 요즘은 좀 그렇지만 땀나도록 걷거나 달려보세요 그러면 좀 후련해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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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짓뚜랑하고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09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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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전 몸이 아프진 않지만 저도 1년째 백수입니다 참 골치아파요.... 여기저기 이력서 넣어보고 면접보는데도 다떨어짐...  저같은인간도 삽니다 열심히 사십시오!!
0
18 한스바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09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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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우울증 증세가 맞는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매일 같은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것, 삼시세끼 챙겨먹는 것, 집을 자주 환기해주는 것, 청소하는 것, 잠시라도 외출하는 것 등등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레  의지가 조금 생길테고 일자리 금방 찾으실 것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0
57 Deanuniv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09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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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제가 힘얻고가네요
0
39 꽁감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09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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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들이 좋은말씀 많이 주셨네요
해답은 님한테 있습니다~
생각보다 몸이 더빨리움직이자는
마음으로 화이팅하세요~
0
13 몽몽뭉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09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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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저도 게임만 하다 살았는데 최근에는 게임 접고 유튜브나 뒹굴거리는데 시간을 허비하네요. 계속 해야지해야지 하는데 조금씩 하면 됩니다 몰아서 하려고하면 오히려 큰 벽으로 느껴서 못하더라구요 저도 그렇고 형님도 그렇고 순간 순간에 귀찮음과 멍때리기와 게임에 몰입하는것을 잘 해결해서 미래에서는 그때의 힘듬이 소중한 재산이였다하면서 웃으며 사는 날이 올테니 함께 힘냅시다. 생각과 행동과 마음을 가지면 된다고 했어요.
0
11 Xjduadc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09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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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 볼때 글다 읽어보니 우을증으로안보이시고
스트레스을 못풀어서 우을해져서 우을증으로 착각 하고계시네요 현신을 그대로 받아 들이면서 사세여
월래 사는게 힘든겁니다 인정하세여
세상에는 나보다 더한 사람이 존재해요
태어날때 죽을 고비 넘어서 살아 가는사람도 있고
저기 반대편나라는.먹을게ㅡ없어서 영양 실조로 죽는 사람도 있죠 .
1
30 cjrkd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09 11:14  
신고
네 망한거 맞네요......
0
59 꾸룩꾸룩꾸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10 15:33  
신고
나태한 본인을 변호하는 비겁한분이네요 지금 당장 나가서 뭐라도 하세요 정말 죄송합니다만.... 위로는 못해드리겠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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