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시 유나 라는 배우를 찾아보십시오.
풋풋하고 앳된 얼굴은 없고 푸석하고 꺼진 광대가 볼품없는 인상입니다만 그것은 그녀의 전부가 아닙니다. 인조미없이 딱알맞게 채운 물풍선처럼 현실감있는 젖통과 할머니가 밤새 우린 사골국물같은 뽀얀 피부, 피하깊은 곳에서 발전한 사춘기 여두름처럼 봉긋솟은 씹둔덕은 우리로하여금 이 여자를 모가지 아래론 도저히 흠잡을 곳이 없다고 인정할수밖에 없도록 만즙니다.
이 여자의 진정한 장점은 남자의 오입짛이 끝난 이후 진가를 발휘합니다. 아직 남은 여운을 한톨이라도 잃지않기 위해 눈을 지그시 감고 테이저건맞은 잡범처럼 몸을 부르르 떠는 장면에서는 싸지 않곤 배겨낼 재간이없지요. 스님이나 내시가 아니고서야 말이죠.
시간이 부족하여 간단히 써봤습니다. 그대의 고환이 오늘밤 가동되었으면 잠시나마 참견한 보람이 있겄습니다.
건승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