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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QnA

형님들 쪼아입니다. 애널 후기..입니다. (1)

52 쪼아쪼아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6 19502 16 2020.08.12 12:47
형님들 쪼아입니다.

먼저, 댓글달아주신

호주인간/회가좋아/우너우너우너/기사님(욕설 죄송합니다!)/킹매니맨/시학/이니셜a/닥터지/TeenAsshole/롸이다/매니저님/쿵떡이/마할키타/Zfkx 님

모두 감사합니다.

상세한 노하우와 팁까지 전달주신 형님도 계셨는데, 정말 감사드립니다.


후기를 간략하게 남겨보려구요.

결론적으로... 그녀나 저나 둘다 다시는 애널은 안할 것 같습니다.

일단 관장을 진행했습니다.

차장님은 폭풍같은 설사를 마치니 거의 진이 다 빠져서 매우 힘들어하더라구요.

섹스에 들어가기도 전에 이미 기진맥진해진 차장님을 이대로 범해도 되는지 싶을정도로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섹스때문에 관장을 했는데 아무리 힘들어도 섹스를 안하면 관장을 괜히한 것이니..

결국 시작을 했습니다.

차장님은 시작 전에 아주 똥꼬를 빡빡 심할 정도로 깨끗이  딲더군요.

아무래도 방금전까지 폭풍같은 변을 보았기에..


깨끗해진 차장님의 항문에 살며시 입술을 가져갔습니다.

슬쩍 냄새를 맡아보았는데, 바디워시 향만 강하게 나더군요.

부드럽게 혀로 요리조리 돌리며 항문을 애무했습니다.

혀로는 항문을 애무하며 손으로 클리를 가볍게 돌려주었더니 슬슬 보짓물이 나오더군요.

흘러나온 보짓물을 항문에 문질러가며 손가락으로 빙글빙글 만져주니 차장님도 좀 더 격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전 준비한 콘돔 하나를 손에 끼고, 살며시 항문속으로 손가락을 집어넣었습니다.


섣부른 판단이었습니다. 심하겐 아니지만 차장님이 고통을 호소하더군요.

그러던중 갑자기 화장실에 다시 가고싶다는 겁니다.

변이 나올 거 같다고...

그녀가 화장실에 들어가고 얼마 뒤 나왔는데, 결국 변은 안나왔고 괜찮을 거 같다고 하더군요.

다시 애무에 돌입.

좀더 충분히 침을 적셔가며 똥꼬를 애무했고, 다시 손가락을 집어넣어 보았습니다.

여전히 고통을 호소했지만, 그냥 한 번 좀 더 넣어보라고 하길래 손가락 한마디정도까지 집어넣어 보았습니다.

의외로 이정도 손가락이 들어가니 고통이 덜하다고 하더라구요.

손가락 한마디 정도를 넣은 채 속을 휘젛어보았습니다.

느낌이 이상하다고 호소하는 차장님.

전 손가락은 휘젛으며 얼굴을 아래로 집어넣어 그녀의 소중이 전체를 빨아재꼈습니다.


이때 차장님은 처음 느껴보는 기분을 느꼈다고 하네요.

클리를 애무하니 느껴지긴 하는데 똥꼬에 뭔가 들어와서 휘젓고 있으니 기분이 매우 이상했다고 합니다.


손가락 두마디정도까지 들어갈 정도로 항문이 넓어진? 기분이 들었습니다.

헐거워 졌다고 할까요?

이제 삽입을 시도해볼 타이밍이었습니다.


콘돔을 장착하고, 엎드려 있는 그녀의 엉덩이에 서서히 다가가 조심스레 꼬추를 대보았습니다.

귀두를 집어넣어보려고 했는데, 아무리 넓어졌어도 귀두가 들어갈 정도는 아니더군요.

이때까지 거의 30분이 넘게 소요된 것 같습니다. 시작부터요.


안되겠다 싶어 러브젤을 듬북 그녀의 항문주위에 덕지덕지 발랐습니다.

그리고 다시 손가락을 집어넣어 요리조리 휘저어주었죠.


그 다음 다시 귀두를 들이 밀었습니다.

귀두의 반정도가 들어가자마자 차장님이 극심한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전 안되겠다 싶어 그냥 그만하자고 했구요.


차장님은 뭔가 아쉬운지 그냥 계속 해보라고 했지만, 그녀가 느끼는 고통이 제가 무섭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다 집어치우고 한발 시원하게 싸고 자자고 했죠.


그냥 평상시처럼 서로 애무해가며 섹스에 돌입했습니다.

신나게 박고 있다 뒤치기로 전환했고,

뒤로 박으며 아까까지 뚫으려고 했던 항문이 다시 보이자 제 흥분지수가 올라가는 게 느껴졌습니다.


-------------------


점심시간 이용해서 쓰고 있었는데 일이 좀 생겼네요 ㅎㅎ..

오늘 저녁 마저 써보겠습니다.

결론적으로 애널섹스에 성공은 했으나.. 다신 안 할 것 같네요 ㅜ

맛점들 하십시오 형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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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19 세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12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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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진행하셨군요. 차장님은 당분간 아파서 고생하실거같습니다 ㅠㅠ
1
1 회가좋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12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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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겁나아쉽네요 입구만들어가면 고통 많지 않은데ㅠ 조금만 참아주셨다면 상대방이 다시 원하실때 재도전 후기남겨주세요ㅎ
0
49 빛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12 14:31  
신고
슴살 어린시절... 여친도 21살이라 둘다 잘 모를때...
지식은 없고 둘다 호기심은 있고...
아파하는거 참으라 하고 꽂은 후
몇번의 피스톤질 ...
갑자기 여친의 동생이 집에 와서
급하게 뺐는데 온 집안을 진동하는 그윽한 냄새ㅋㅋ
닦지도 못하고 부랴부랴 옷만 입었는뎈ㅋㅋ
옷에 다 묻고ㅋㅋㅋ
1
45 쿵떡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12 18:35  
신고
2탄 기다릴께요~  추천 박고 깁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74 Lucky Point!

0
26 의공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13 09:47  
신고
가끔 즐기긴 했지만 이제는 안하게 되네요ㅋ 한번의 경험이면 충분합니다
0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0.08.16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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